어느 마법사의 식당
요리사를 꿈꾸던 내가 사고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몬스터와 마법이 넘쳐나는 판타지 세계이지만 여기라고 식당을 못할 건 없잖아?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이세계에 들어오자마자 군대에 끌려가게 되고, 15년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나만의 식당을 열게 되는데...
웨폰 크리에이터
희귀한 ‘창조’ 능력을 개화했으나 턱없이 부족한 마나량으로 인해 제대로 된 각성자 취급도 받지 못하고 일꾼 노릇만 진전하던 D급 서포터 신준서. 운 좋게도 그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신생 길드 ‘다원 길드’의 도움으로 서포터로서의 첫 던전 공략을 나선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몬스터의 등장으로 절체절명의 순간에 빠지게 된 신준서. 죽음을 받아들이려던 그때, 그에게 알 수 없는 능력이 개화된다. 그것은 기억의 ‘계승’. 세계의 멸망을 막지 못한 전생(前生).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계승 받은 것. 전생의 기억을 이용해 다시금 세계를 구하기 위한 신준서의 여정이 시작된다.
요리사를 꿈꾸던 내가 사고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몬스터와 마법이 넘쳐나는 판타지 세계이지만 여기라고 식당을 못할 건 없잖아?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이세계에 들어오자마자 군대에 끌려가게 되고, 15년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나만의 식당을 열게 되는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발할라 전사들의 힘은 사가. 그것은 현생의 위업과 업적을 기반으로 탄생시킨 위대한 마법의 힘. 그렇기에 이야기와 전승이 널리 퍼지면 퍼질수록,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으면 남을수록 사가의 힘은 강해진다. 태호 자신은 분명 전사가 아니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였다. 다크 에이지의 세계에서 용기사 칼스테드는 전설 그 자체라 해도 좋았다. 그의 위업, 그의 이야기. 용기사 칼스테드가 게임 속에서 쌓아올린 모든 업적들! [사가 : 불멸의 전사] 신들의 전장 발할라.그곳에서 펼쳐지는 불멸의 전사 이태호의 이야기. 세계의 멸망을 초래할 라그나로크를 끝내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새로운 사가가 시작된다.
"실패하면 소멸, 성공하면 자유...?" 과로로 죽은 개발자 '나'. 눈을 뜨니 게임에 빙의해있었다. 게임 안에서라도 모든 것을 잊고 유유자적한 삶을 살기로 결심하자마자, 죽음이 걸린 히든 미션이 떨어졌다. 죽었는데 또 죽으라니 이게 무슨 개소리야! 결국 미션 달성을 위해 스릴 넘치는 고군분투가 이어지...려고 했으나 문제가 있었다. 빙의한 게임이... 미완성으로 방치한 지 오래 된 개발자 '나'의 흑역사 프로젝트였던 것..! 이어지는 돌발 상황과 전투 속에서 '나'는 과연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까? 이 길의 끝에서 '나'는 과연 원하는 것을 손에 얻게 될까?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1기 대상작.
화제의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했더니 주어진 이상한 삽. 뭐든지 만들 수 있지만, 대신 몬스터들이 나만 공격한다. 삽으로 다 때려부수니 나타난 이상한 놈들! 누가 이길지, 한 번 붙자! <99강화 나무 몽둥이>X<열렙전사> 세계관 콜라보레이션!
어느 날, 게임이 되어버린 세상. 갑자기 나타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죽이고, 사람들은 플레이어가 되어 퀘스트를 달성해야 한다! 인류의 종말에서 회귀한 2회차 플레이어, 김세한. 그는 과연 세상을 이렇게 만든 '시스템'을 쳐부술 수 있을까!
세상의 운명이 걸린 게임이 시작되고 6년. 한 번도 톱 랭커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최강의 플레이어, 영웅왕 강유성 역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저는…… X나 예전에 끝났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거죠.” [도발 수치가 대폭 상승합니다!] [어릿광대 군주가 계약자의 행동에 흡족함을 표시합니다!] 미친 재능의 플레이어가 살아남는 법이 펼쳐진다!
잃어버린 사원의 전설에 대한 단서를 얻은 에드워드 켄웨이. 이번엔 해적이 아닌 암살단원으로서 다시 바다로 향한다. "내가 에드워드 켄웨이라고? 이게 무슨 일이지...?" 그리고 애니머스를 통해 머나먼 조상 에드워드 켄웨이의 기억을 따라가는 김노아. 18세기 동남아 남중국해 무대에서 <어쌔신 크리드 IV: 블랙 플래그>의 후속편이 시작된다! "템플러들이 발견하기 전에, 내가 먼저 찾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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