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직님께서 득템하셨습니다
게임회사 직원 박무직은 전체이용가 게임을 하던 중 버그템을 줍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주변에 이상힌 일들이 터지는데...
음란완구
오랜 연애와 졸업 후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상현과 선희, 결국 권태기가 찾아오고…권태기 극복을 위해 성인용품을 사용하기로 한다!
게임회사 직원 박무직은 전체이용가 게임을 하던 중 버그템을 줍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주변에 이상힌 일들이 터지는데...
왜 그들 시선에 제 몸이 떨리는 걸까요? 제가 그들을 '하고 싶게' 만드는 걸까요? 그런 생각을 하면 너무 짜릿해요! ㅡ<순결한 죄> 오계 작가의 관능적인 신작!
학창시절부터 남달랐던 성욕을 일로써 풀어내고자 성인용품 회사에 입사한 '주연' 직접 성인용품을 체험한 뒤 리얼(!)한 사용 후기를 남기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며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이어가던 중, 그녀의 팀장이자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정우'로부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게 되는데… "주연씨, 혹시 모델 해볼래?" "?!! ㄴ..네..네! 저 이래 봬도 꽉 찬 에이컵 이에요!"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죽는 '최고운'과 그런 남자친구가 살짝 부끄러우나 행복한 애정을 받고 있는 '한 송'. 알콩달콩하게 연애를 하고 있는 둘에게 문제가 있다면 내일은 무슨 코스튬을 입고 해볼까? 하는 사소한 고민 밖에 없었다. 오늘도 여전히 뜨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으나... 문득 지나온 구 남자친구와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기 시작한 한송은 고운 또한 언젠가 변할까...? 하는 걱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다정한 애무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남자의 손가락이 발그레하게 물든 여린 피부를 마음껏 쓰다듬는다. 속옷 너머로 은밀한 부위를 문지르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남편과 부부 관계가 거의 없어지자… 그 고민을 친구한테 털어놓은 유부녀 노조미. 친구가 권한 것은 무려 【여성 전용 성감 에스테 살롱】. 섹스 없는 나날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에스테 살롱을 예약한 노조미였지만, 거기에 나타난 시술자는… 무려 예전의 고교 동창생인 케이타였다?! “피부가 정말 예쁘다”라고 다정하게 어루만지는 케이타의 마사지에 긴장했던 노조미의 몸도 점점 풀린다. 속옷까지 벗겨지고, 겉으로 드러나게 된 은밀한 부분을 질척질척, 빙글빙글 만지는데…!
음흉한 과장에게 걸리면 처녀라도 한 번에 실신해 버렷♥ 테크닉만큼은 진짜인 더러운 남자의 표적이 된 그녀는 오늘도 욱신거리는 그곳 때문에 업무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성적 1등. 외모 1등. 그리고 싸가지 없음 1등. 과탑 태영의 근처는 언제나 그녀를 차지하려는 남학우들로 가득했다. 그녀가 철벽을 치며 모조리 튕겨내기 전까지는... 같은 과의 남주는 태영의 친구로 남아 여전히 기회를 노리지만, 태영은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좀처럼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한편 남주의 10년차 소꿉친구이자 공부와는 담을 쌓은 노답 삼수생 우리는 태영과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그녀를 공략할 수 있는 놀라운 비밀을 알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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