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야한동화] 밤에 쓰는 흥부와 놀부
어느 추운 겨울, 놀부는 세 들어 살던 흥부네 가족을 쫓아내려 하지만 흥부의 아내 초란을 살피는 놀부의 눈에는 무언의 욕망이 가득하다. 한편 흥부는 놀부 아내 희선에게 따귀를 맞은 후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뜨게 되는데...
유부녀 사냥
‘제일 맛있는 떡은 남의 떡.’ 이제 막 키즈카페 알바를 시작한 '성현'은 젊고 예쁜 '유진'을 보고 그녀가 애엄마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느낀다. 접점이 없을 것 같았지만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마주치게 된 두 사람. 엄마로서의 삶에 무료함을 느끼며 아직 여자이고 싶은 유진. 그리고 임자 있는 여자란 걸 알지만 유진에게 점점 빠져드는 성현. 용납될 수 없기에 더 짜릿한 두 사람의 금지된 사랑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어느 추운 겨울, 놀부는 세 들어 살던 흥부네 가족을 쫓아내려 하지만 흥부의 아내 초란을 살피는 놀부의 눈에는 무언의 욕망이 가득하다. 한편 흥부는 놀부 아내 희선에게 따귀를 맞은 후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뜨게 되는데...
집안에 묶여살던 아영은 아는 언니의 부탁으로 카페 매니저로 취직을 하고, 출근을 위해 첫 자취를 시작했다. 새로운 곳에서 이웃과 잘 지내보고자 쿠키를 들고 찾아간 옆집. 문을 열고 나온 잘생긴 남자가 알고보니 10년 전 본인이 과외를 했던 학생, 우진이었다. 이를 계기로 서로 종종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이가 되었고, 그날도 변함없이 아영의 집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려던 참이었다. 저녁 준비로 정신이 없던 와중 우진이 실수로 어떤 상자를 떨어트리는데 그 안의 내용물은 무려 친구가 첫 자취 기념이라며 선물한 딜도였다. 당황한 아영은 황급히 딜도를 치우려고 하는데 태연하게 '제자 된 도리로써 도와주겠다'고 말하는 우진...?! 10년 전과는 다르게 역전된 두 사람의 약간 비밀스러운 과외, 괜찮을까?
친구 엄마와 친구 먹을 수 있을까? 20대 뺨치는 동안 미모에, 관리로 다져진 글래머 몸매를 가진 친구 엄마가 나의 성적 욕망을 불태우기 시작한다. 아줌마의 도끼 자국, 삐져나온 티팬티 거기다 노브라까지 친구 엄마라도 이건 못 참아~~~~! "저 요가 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아줌마 엉덩이에 내 꼬추 존나 비비게 말이에요!!!
"음식은 맛있네요. 그럼 진짜 맛집인지 알아볼까요?" 미식가K의 말랑말랑 따끈따끈 두근두근 맛집탐방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대학교 방학 중 친구네 집에서 며칠 묵게된 용준. 퇴근하고 돌아온 친구엄마 정숙의 동안 얼굴과 뛰어난 몸매에 깜짝 놀란다. 친구 엄마한테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데…망설임도 잠시 화장실에서 정숙이 두고 간 속옷을 보고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대고 만다. 아직도 온기가 남아있는 브래지어를 만진 순간, 용준은 냄새를 맡고 싶다는 충동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는데… “정신차려. 다른 사람도 아닌 유부녀. 그것도 친구 엄마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성실한 남자 고민혁 대리는 장래가 촉망되는 엘리트 회사원이다. 사랑하는 약혼자 서현과의 결혼을 앞두고 핑크빛 꿈에 부풀어 있던 민혁씨, 아무 탈 없이 순조로울 것만 같던 그의 인생에 갑작스런 불상사가 일어나고… 더 이상 성실하게 살기를 포기한 그에게 갑자기 여자들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를 향한 그녀들의 지나친 신뢰에, 과연 민혁씨는 어디까지 (또 다른 의미로) 성실할 수 있을 것인가!
뭐? 대학에 들어가면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용기 내 MT때 고백했다 전교생 앞에서 따귀맞았다…. 하.. 다시 태어나고 싶다아아꺄아아아아악!!! ?!#$?!@!@#$@ 뚝 --- 사고로 우리 학교 최고 인싸 킹카놈이랑 영혼이 바뀌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동급생에 후배에 여교수까지 뭔 여자가 막 들러붙는 거냐고..! 여자 만나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망할 외모지상주의..ㅇ? 흐흐.. 흐하하하하하 아주 제대로 즐겨주겠어+_+
사기꾼인 김서연(송삼미)는 결혼 사기 후 조직폭력배들에게 쫓기다 우연히 숨어든 교회에서 단 란하고 화목해 보이는 목사 가족과 마주한다. 하지만 이곳은 사이비 교회였고, 목사는 신도들뿐 아니라 자신의 자녀들마저 착취하고 있었다. 거대한 교회 자금에 눈이 먼 서연은 다시 한번 사기를 치기로 결심, 그러기 위해 목사 가족을 와해시키려 약점을 파고들어 모두와 관계를 맺는다. 러나 서연의 의도와는 다르게 남매들은 서연에게 위안을 얻으며 점점 그녀를 중심으로 뭉치게 되고, 그녀를 구원자(메시아)로 추앙하며 아버지에 맞서기 시작한다. 거짓에서 시작된 서연의 계획이 의도치 않은 혁명(?)으로 이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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