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으로 이직하다
사람을 구하려다 되려 배신당해 죽게 된, 주인공. 그는 다음 생이 있다면 나쁘게 살리라 결심한다. 그렇게 죽음 후에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지만, 그는 내공이 있는 세계의 소혁이라는 청년에게 빙의된다. 자신을 '빌런 시스템'이라고 소개하는 목소리가 그의 목숨을 살리고 능력을 부여하기 시작했다. 그는 과연 소혁의 몸으로 이 세계에서 시스템을 이용해 최강이 될 수 있을까?
이세계에서 머리로 하드캐리
미디어그룹의 잘나가는 편집장인 데이비드 킴, 비평으로 작가들을 연재처에서 잘리게 하며 거들먹거리며 살다가, 난데없이 '시스템'에 의해 무협 소설 세계로 차원이동한다?! 그런데... 자신이 작품을 까내리며 했던 발언! "길 가던 똥개가 이 작품 주인공보다 낫겠네!" ... 를 반영한 시스템에 의해... 무협 세계관에서 개가 되었다... 시스템이 주는 퀘스트를 클리어하여 사람의 모습이 되고, 무협 세계관에 혁명을 일으키는데...
사람을 구하려다 되려 배신당해 죽게 된, 주인공. 그는 다음 생이 있다면 나쁘게 살리라 결심한다. 그렇게 죽음 후에 모든 것이 끝난 줄 알았지만, 그는 내공이 있는 세계의 소혁이라는 청년에게 빙의된다. 자신을 '빌런 시스템'이라고 소개하는 목소리가 그의 목숨을 살리고 능력을 부여하기 시작했다. 그는 과연 소혁의 몸으로 이 세계에서 시스템을 이용해 최강이 될 수 있을까?
관에서 눈을 뜨니 무시무시하고 악독한 인간, 악인곡 곡주 류승도로 환생했다. 그런데 눈을 떠도 하필 악인곡을 토벌하러 온 명문 정파에게 둘러싸인 이때라니! 설상가상 '선인 시스템'에 묶여 악인곡을 명문 정파로 거듭나게 하라는 퀘스트까지 받게 되는데…! "시스템아, 나 그냥 악인 할게. 나쁜 놈으로 살던 이 몸으로 갑자기 착한 일을 하라는 게 더 말이 안 되잖아!" 게다가 누가 악인들 아니랄까 봐, 눈 뜨자마자 펼쳐지는 악인곡 제자들의 뒤통수 퍼레이드란…! 악인곡의 환골탈태 프로젝트. 과연 그는 메인 퀘스트를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이현우는 자신이 세계 랭킹 1위로 군림하던 게임 속에서, 엑스트라 캐릭터인 카일 셀타리온에게 빙의 한다. 게임 스토리를 생각해본다면 곧 빙의한 카일의 죽음이 다가오는 상황에 직면하는데, 하필 마법도 오러도 쓰지 못하는 시한부에 성격까지 더러워 평판이 바닥을 구르는 캐릭터의 몸을 갖게 되다니! 그러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그는 마나를 깨우치고, 게임에서 노가다로 얻은 히든 루트의 지식으로 체질과 평판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당장의 목표는 스스로의 목숨부터 구하는 것이었지만, 그 목표는 세계 멸망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이 상황을 격파하려면 내 편을 만들고 평판을 키워야한다! 이제 망나니였던 과거를 갱생하고 새로운 국면으로 나아가보자!
과로사로 죽어버린 줄만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웬 무협 세계가!? 이대로 새 인생을 사는가 싶었더니 자칭 '잉여승천 시스템'이 나타나 열심히 살지 말고 잉여롭게 살다 죽어야만 다음 생에 최강이 될 수 있단다. 단, 고의적인 사망은 제외. 안 돼! 최강이 되어 삼천 후궁들을 맞이하려 했더니만! 잠깐, 그렇다는 건... 피치 못하게 죽으면 돼! 좋아. 그럼 어디 한번 열심히 죽어보자!
99지역에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나타났다! 어떡해? 죽는 거 아냐?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나 문영수에게는 공격해 오는 적을 튕겨내는 '저항 오라'가 있으니! 평범한 소년 문영수는 몬스터가 판치는 이세계로 오게 된다. 그러나 '몬스터 홀리기'라는 패시브 스킬 탓에 몬스터는 계속 꼬이고 결국 잡아 먹힐 위기에 놓인다. 그 순간, 새 패시브 스킬 '저항 오라'를 얻어 엄청난 힘으로 상대를 쓰러뜨리고 위기에서 벗어난다. 이제 고생은 끝인 줄 알았건만, 이 스킬에도 치명적인 약점은 있었으니…
무극지경을 쫓던 천마에게 찾아온 전무후무한 기사(奇事) “임시 플레이어가 뭐냐?” “레벨은 또 뭐고?” 마교에서, 아니 천하에서 가장 똑똑하다는 혈마 악선생 마저도 내 말뜻을 알아먹질 못했다. 마교의 지존 천마! 퀘스트에 심취하다! [축하드립니다. 정식 플레이어로 등록됩니다.] [특전으로 ‘환생’의 길이 열립니다.] 그런데 환생이라고?
7급 공무원이었던 내가 대제갈세가의 망나니 대공자가 됐다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스펙을 쌓아 얻은 7급 공무원 생활, 여유를 즐길 주말만 기다리던 내게…… -백리진이오 내게 찾아온 《영웅로》의 주인공, 백리진 아니, 정신을 차려 보니 내가 소설 속에 있었다 어릴 적 가문의 과분한 투자와 사랑을 받았으나 이제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망나니, 눈 뜨고 주인공에게 기연을 빼앗기는 엑스트라…… 그리고 십 년 후, 혈마교에 멸문당할 제갈세가의 대공자로! 지옥 같은 입시 경쟁을 뚫고 나온 프로 노력러, 이제 무림을 준동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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