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프레이즈
드라마&영화 러버 '서동주', 촬영장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인기 배우의 동생이자 천재 작곡가 '한다운'과 '악연'으로 얽히고 만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함께 연극과 작곡 공모전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 두 소년이 자아내는 좌충우돌 두근두근 멜로디 <논픽션 프레이즈>
인기는 무언가 잘못되었다
어딜 가든 남녀노소 늘 인기를 독차지하는 ‘차시원’. 시원은 어릴 때, 못생겨서 인기가 없을 거라는 동생의 비웃음에 큰 충격을 받고 자신을 혹독하게 변화시켜 잘생긴 외모를 갖게 되었다. 대학에 입학한 시원은 본인이 가장 인기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눈부신 외모, 성적, 집안, 성격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야말로 인기 절정인 ‘형다운’을 만나게 되는데..!
드라마&영화 러버 '서동주', 촬영장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인기 배우의 동생이자 천재 작곡가 '한다운'과 '악연'으로 얽히고 만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함께 연극과 작곡 공모전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 두 소년이 자아내는 좌충우돌 두근두근 멜로디 <논픽션 프레이즈>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마스무라와 케이이치는 어느 청춘 만화의 같은 CP에 푹 빠져 있는 동지다. 최애도, 작품 해석도 일치하는 마스무라가 쓰는 소설의 팬으로, 그가 예전부터 궁금했던 케이이치. 하지만 첫 오프 모임에서 실제로 만난 진짜 마스무라는 상상 이상! 생각보다 얼굴도 성격도 너무 좋아서… 바로 사랑으로 발전한다. 두근거림은 물론 설렘이 멈추지 않는 케이이치의 마음과는 다르게 마스무라는 순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최애보다 더 좋아하는 그 사람, 나는 그의 최애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너한테 말할 수 없었던 바람] 바람과 한태는 학창시절 다니던 기타 학원에서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친해졌으며, 성인이 된 지금. 여전히 그 우정을 이어간다. 하지만 사실 바람의 마음은 우정과 거리가 멀어진지 오래고 내색하지 않을 뿐. 또다시 찾아온 사건에 싸우고 화해하며, 둘은 서로의 마음을 재정리 할 수 있을까?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이재군. 단 하나 남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꿉친구의 형을 남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어느 날 같은 반에 이름이 비슷한 전학생 이재하가 전학 오며 선배와의 관계에 은근히 훼방을 놓기 시작하는데...!
[게임 속 그 녀석, 자꾸만 신경쓰여.] 인터넷 게임에서 여자인 척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는 재현, 비밀을 감춘 듯한 차가운 느낌의 귀공자 은성, 키 169.8에서 멈춰버린 귀여운 모태솔로 민준. 꽃미남 대학생들이 펼치는 지나친 우정(?)의 캠퍼스 청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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