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설원
괴물로 배척받지만 인간으로서 살고 싶은 '에이셴' 민재는 가족이자 친구였던 정원을 찾아 설원을 헤맨다. 하지만 그 행방을 쫓으려 할수록 자꾸만 위험에 빠지는데... 약육강식만이 존재하는 세상, 이형의 신체와 기이한 능력을 가진 신인류들의 생존을 건 싸움이 펼쳐진다!
잿빛설원
괴물로 배척받지만 인간으로서 살고 싶은 '에이셴' 민재는 가족이자 친구였던 정원을 찾아 설원을 헤맨다. 하지만 그 행방을 쫓으려 할수록 자꾸만 위험에 빠지는데... 약육강식만이 존재하는 세상, 이형의 신체와 기이한 능력을 가진 신인류들의 생존을 건 싸움이 펼쳐진다!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정령사:나타르전기] [소르골전기:천년전쟁] 제작진의 2020신작! 삼류 웹소설 작가에서 구독자 백만의 일류 너튜버가 된 '사윤재'. 그 비결은 꽤 괜찮은 외모와 백만안티를 부르는 관종 어그로에 있다. 비록 지금은 어그로로 먹고 살지만 가끔은 관종짓 말고 정상적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싶은 맘이 들 때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난데없는 교통 사고와 함께 시스템이 구동되었다. [시스템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인 맵이 현재 장소로 고정되었습니다.] "아니... 내가 새로운 삶을 원한 건 그냥 푸념이었다고!!!" "다시 원 세상으로 돌려줘!!!" [전체 맵을 활성화하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뭐야? 그럼 레벨업을 하면 원래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단거야? 과연 '사윤재'는 무사히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여자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한 ‘성가연’. 심사위원이자 더러운 성질머리의 톱스타 ‘소우’와 경연 내내 혐관 케미로 서사를 쌓으며 쑥쑥 성장하더니 급기야 최종 선발 무대까지 진출한다. 하지만 결과는 데뷔조 탈락. 아쉬움을 달랠 틈도 없이 ‘소우’의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보는 것으로도 모자라 곧 죽을 운명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그리고 그 원인이 성가연, 자신 때문이라는 것! 소우를 귀신으로부터 천 번 구해야 가연의 내세도 편안해진다는 말에 남장을 하고, 이름도 바꾼 후 소우의 경호원으로 취직하는데…! 경호도, 퇴마도 Y튜브로 배운 ‘성우연’. 오늘부터 퇴마사로 데뷔합니다!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어릴 적, 꿈 속에서 이상한 공간에 떨어졌다. 꿈 속에서 나는 어른이 된 채로,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가면'을 쓰고 있었다. '자, 주사위 굴릴 시간입니다.' 그렇게 주사위가 구르며 시작한 꿈 속의 게임, '영원의 세계'는 운명이자 삶, 어쩌면 세계 그 자체였다. 이름 모를 이들과 주사위를 굴리던 나는 즐거웠고, 행복했다. 직접 게임판의 말이 되기 전까지는.
내게는 작은 비밀이 있다. 내 고향은 저 멀리 떨어진 외계 행성이라는 사실. 휴일 없이 죽도록 일해도 무급에, 숨쉬듯 하는 야근까지. 그래, 난 거지같은 직장을 때려치기 위해 '지구'라는 먼 행성으로 도망쳤다. 그것도 영혼 상태로! 그런데... 하필 굶어 죽은 몸으로 환생이라니!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기려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
"평범하게 살고 싶었으면, 왕자로 태어나지 말았어야지." 왕국의 하나뿐인 후계자로 착실하게 살아왔지만… 어느날 갑자기 삐둘어지기 시작한 왕자 알렉!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그때. "당신을 지켜주러 온, 마녀예요." 눈앞에 새하얀 겨울의 마녀가 찾아온다! 막가파에 오직 직진하는 마녀, 빅토리아. 그녀의 행동이 당황스럽지만 동시에 자신과는 다른 모습에 점점 마음을 여는 알렉. 두 사람은 과연 각자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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