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육아일기
전직 킬러였던 민환. 그는 죽음의 문턱 앞에서 명계에 도달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 500년간 악착같이 수련한 그는, 명계에서 '마존'이라는 타이틀을 달 정도로 강해졌다. 마침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 이를 실행한다. 그런데... 잠깐. 나한테 딸이 있다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긴 딸! 어쩌겠어? 행복할 수 있도록 잘 해줘야지! 먼치킨 아빠의 육아일기, 시작합니다!
전신의 강림
봉인되었던 신화와 전설이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모든 신(神)과 용(龍)이 해방되고, 마(魔)와 귀(鬼)가 다시 들어온 세계. 인간의 각성. 영웅의 등장. 새로운 신화시대가 열렸다. 이 이야기는 새로운 신화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 영웅들의 전쟁과 사랑에 대한 서사(序詞)다, 혹은 새로운 신화일지도.
전직 킬러였던 민환. 그는 죽음의 문턱 앞에서 명계에 도달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 500년간 악착같이 수련한 그는, 명계에서 '마존'이라는 타이틀을 달 정도로 강해졌다. 마침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 이를 실행한다. 그런데... 잠깐. 나한테 딸이 있다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생긴 딸! 어쩌겠어? 행복할 수 있도록 잘 해줘야지! 먼치킨 아빠의 육아일기, 시작합니다!
천재 타자 김단.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 이세계였다. 손에 쥔 것은 의문의 몽둥이. 괴물을 쓰러뜨릴 때마다 그 힘이 몸에 쌓이고, 상처는 회복되며, 단은 점점 인간을 넘어서는 존재로 성장한다. 돌아가기 위해,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 단은 도깨비의 힘이 깃든 방망이를 휘두르며 괴물과 전쟁, 뒤엉킨 정치판을 정면으로 돌파한다. 이세계에 떨어진 고교야구 최강타자, 이제 배트 하나로 판타지 세계를 뒤흔든다.
송낙영, 키키, 윤재호, 들새인형, 툰토리, Rose Studio, 토이카, 인타임
11살 정시우는 항상 체육 시간에 혼자 노는 수밖에 없었다. “난 구기 열외야.” “왜 너만 열외야? 장난하냐?” “내가 나가면 나머지 인원이 전부 열외되거든. 물리적으로.” 정시우에게 있어 힘이란 갈고닦는 것이 아닌 타고나는 것이었다. 그런 그가 열여섯이 되었을 때 세계는 대격변을 맞이하게 된다. 지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성과 성의 선택으로 날개를 얻은 플레이어들. 그들은 세계를 변화시키고 말았다. 그렇게 10년. 정작 특별 힘의 소유자인 정시우는 플레이어가 되지 못한 채 백수 라이프를 만끽하던 중, 하늘에서 추락하던 수아린을 살리면서 들어가게 된 지하 던전에서 지하 플레이어로서 각성하게 되는데. 누구보다 특별하다! 지금, 현대 역발산기개세 정시우의 화려한 던전 공략 플레이가 시작된다.
'너희들은 소환되었다.' 한국의 특수부대 대위 '강산'과 여군 장교 '김비연' 강하 훈련을 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다. 사고 직후 두 사람 눈앞엔 낯선 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낯선 세계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필사적인 생존기!
2036년 빌런의 운명을 타고난 판로스 김재준과 그에 맞서는 히어로 이무진은 수십 년에 걸쳐 적대감과 증오로 휩싸인 원수다. 어느 날 둘은 또다시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리셋 버튼이 눌려 모든 것이 초기화되버리고 만다. 그 리셋 버튼은 빌런을 순식간에 17년 전 열여덟 살 고등학생으로 돌려놓고 마는데.. 빌런 판로스의 영혼으로 고등학생이 된 재준은 생각했다. ‘이것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이무진이 자신의 운명을 깨달아 히어로가 되기 전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지체할 수 없다! 이무진이 각성하기 전에 어서 그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 과연 리셋된 빌런과 각성하기 전의 영웅이 만나 어떻게 운명의 대결을 펼쳐갈지… 하지만 한번 리셋된 그들의 운명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윤수, 오리하나(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운설(악어스튜디오), 김철곤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줄리탄은 자신의 평범한 능력으로는 카넬리안의 비범한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그는 그녀의 강한 능력에 걸맞는 새로운 계약자를 찾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루게릭 병으로 병원에서 죽은 듯 살아가는 김선우,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억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그가 깨어났을 때는 지구가 아닌 '아르탄 행성'이라는 이세계에서 환생하게 되는데... 그곳은 지구와 별반 다를 것 없이 인간들이 존재했지만 운석의 충돌로 인해 '프레데터'라는 괴물이 나타나고 인간들을 잡아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프레데터가 아닌 '각성자' 즉, 초능력자로 변하게 된 사람들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프레데터들과 싸우게 된다. 그 중 첫번째로 운석의 힘에 노출되었던 남자, '강 현'은 다크니스라는 UR급 초능력을 가지고 72명의 아르탄 수비대와 함께 프레데터들을 무찔렀고 대 프레데터용 방벽 도시, '아르탄 시티'를 건설하고 인류의 왕이 된다. 하지만, 이후 프레데터 대침공으로 그는 행방불명이 되었고 모두가 죽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김선우는 그런 강현의 힘을 이어받아 이곳으로 넘어오게 된 "왕위 계승자"였던 것이다. 하지만, 김선우는 모처럼 얻은 새 인생을 왕 같은 귀찮은 일에 시간을 소비하고 싶지 않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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