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식당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이몽일청
사람이 보지 못하는“몽(夢)”이라 불리는 것들이 모여 사는 “이몽”이라 칭하는 곳에서 거주하던 이몽치유사 "일청"은 자신의 스승 "낙명"이 이몽의 부 관리자 중 하나인 "정몽"을 살해하고 도주한 죄로 인해 이몽에서 사람들이 사는 "현재"로 추방당한다. 현재에서 일청은 고위 몽인 '베스타'와 함께 여러 몽들의 품(品)을 치료해주는 "이몽일청"을 운영하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람이 찾아올리 없는 이 곳에 "이몽일청"에 한 소년이 찾아오는데...
“8, 8, 8, 82억이요?!” 흙수저 인생에 갑자기 찾아온 82억의 건물!! 그리고… 식당? 식당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행색은 수상하기 짝이 없고 알 수 없는 말만 하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등골 서늘한 감동 스토리. 매일 밤 열한 시부터 한 시까지. 저승식당, 지금 영업을 시작합니다!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착하다는 장점밖에 없는, 아무것도 없는 인간 연지화.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가 죽어버렸다. 모든 게 끝났다 싶었는데……. "여기가… 대체 어디야?"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사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이 저승이라고? 더군다나 아직 죽을 시기가 아니라며 되돌려 보내려는 순간. "자, 잘못 본 건가??" "어, 어… 저럴 수 있나?" "마, 말도 안 돼! 염라 후보는 이미 다 뽑혔다고! 이건 오류가 분명해!" 염라 시험의 마지막 후보란다. "네? 기, 기권은 없나요?" "없습니다." ……. '차라리 다시 죽여라.'
2030년 봄. 3월의 어느 날 오리온자리의 베텔게우스가 제2형 초신성 폭발한다. 잇달아 원인 모를 전자기기의 오작동, 통신 두절, 탐사 기기와 우주선의 연락도 모두 끊겨 지구는 우주로부터 완전히 고립된다. 혼란에 빠진 인류는 하늘에 나타난 푸른 별을 밤낮으로 마주하게 되고. 고등학생인 주명은 이런 불안한 사회 상황 속, 심리적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눌러 참다가 충동적으로 옥상 위에서 뛰어내리려 한다. 그를 말리기 위해 달려온 같은 반 친구 윤소. 주명은 윤소가 신비한 힘을 쓰는 것을 목격하며 그녀를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인간이 아닌 새로운 지적 생명체인 윤소. 그리고 인간인 주명은 헝클어져 버린 시공간 너머에서 찾아온 낯설지만 가까운 존재들과 맞서 싸우게 되는데….
태초의 성신(星神)은 천상의 신들이 본분조차 잊고 탐욕에 휩싸이자 오직 '신탁의 인간'만이 성신을 차지할 수 있는 저주의 신탁을 내리게 된다. 갑작스럽게 신들의 세력 싸움에 휘말린 선택 받은 인간 휘영은 이승에 남겨둔 남동생 곁에 돌아가기 위해 천상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녀를 지키려는 신과 없애려는 신, 그리고 이용하려는 신까지, 어지러운 천상계에 놓인 휘영은 결국 주어진 운명에 정면 승부하기로 결심하고 성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관문에 도전하기로 한다. 신들의 견제 속에서 펼쳐지는 휘영의 천상계 고군 분투기!
마법의 세계를 동경하는 소년, 가젤은 용과 이어져 인연을 맺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특별한 체질을 가진 사람만이 용을 볼 수 있다. 꿈에 가까워질 수 없던 현실을 체감하는 나날은 보내던 어느 날, 가젤은 하늘에서 추락한 용을 만나게 되는데….
겉보기에는 sns에서 유명한 인싸 고등학생 무당으로 살고 있는 김선녀! 그러나 선녀가 sns를 택한 건 유명세도 인기도 아닌 가문의 업보를 씻기 위함이었다. 조금 어두운 목표를 위해 영적 의뢰를 하나씩 해결해가는 선녀의 곁에는 백호와 깊은 인연을 가진 친구 유미와 인간에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은 몸주신 청송이 함께하는데.. 선녀는 과연 가문의 업보를 씻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