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같은 사이
신입생 시절, 단순히 ‘놀이’로 관계를 시작했던 우리들. 모든 걸 공유했던 우리지만, 이젠 달라졌다. “우리 셋 사이에 비밀 같은 거, 이번이 처음인 거 같아“
절친의 모든 것
절친 중에 절친 이태양과 송민호. 비밀 같은 건 없을 줄 알았던 두 사람한테도 서로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신입생 시절, 단순히 ‘놀이’로 관계를 시작했던 우리들. 모든 걸 공유했던 우리지만, 이젠 달라졌다. “우리 셋 사이에 비밀 같은 거, 이번이 처음인 거 같아“
"내 여자친구... 먹어볼래?" 인생의 유일한 친구이자 대학동창이며 나의 본성을 드러나게 하는 놈. 13년만에 만난 그 놈의 한 마디에 깊은 호기심과 욕정이 소용돌이친다.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술에 취해 애타 앱에 딜도 판매글을 올려버린 동식. 난감해 하던 중 놀랍게도 누군가 그 물건을 사겠다고 연락이 온다. 거래 장소에 도착하니 미모의 여학생이 점점 다가오는데… “이 물건… 쓰실 건가요?”
"너 갖고 놀기 좋게 생겼다?" 자기를 애완견 취급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내 밑에 깔아." 자기를 무시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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