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너다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집착로맨스
자신의 성향을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도덕적인 시선에 부정하는 여자들을 가지고 노는 것만큼 재밌는 건 없다니깐?
천부적 요리실력을 가진 외식조리과 에이스 신수호. 요리와 먹는 것밖에 몰라 뚱뚱했다. 하지만 긁지않은 복권이었던 그가 충격적인 사건 이후 살을 빼더니 음식요리보다 여자들 요리에 새롭게 눈을 뜨는데..."오늘 저녁은 너다!"
술에 취해 애타 앱에 딜도 판매글을 올려버린 동식. 난감해 하던 중 놀랍게도 누군가 그 물건을 사겠다고 연락이 온다. 거래 장소에 도착하니 미모의 여학생이 점점 다가오는데… “이 물건… 쓰실 건가요?”
젊은 대학교수 한성재의 유일한 휴식처는 교직원 화장실이다. 여느 때와 같은 휴식, 갑작스레 옆칸에서 야릇한 신음이 들려오고.. 작은 구멍 너머로 상상조차 못할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교수님, 보지만 말고 이쪽으로 오세요..."
"너 갖고 놀기 좋게 생겼다?" 자기를 애완견 취급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내 밑에 깔아." 자기를 무시하는 똥군기 여선배들. 하지만 180도 바뀐 관계에 선배들은 주영에게 복종하게 된다. "그 관계 내가 역전해줄게."
갑작스런 여친의 이별통보를 받은 경호는 여사친 승아와 술을 마시며 여자는 다 똑같다고 말한다. 그 말에 발끈한 승아는 딜을 제안하는데.. “내가 빨아서 서는지, 안서는지 내기할래?”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게 된 승빈은 의문의 룸메이트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인사를 하려는데…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은 알몸의 여자!? “누나의 맨 가슴은 정말 꼴렸어..!“ 무미건조했던 대학 생활이 자극적인 일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선배와 친해지기 위해 들어간 스터디가... 섹터디? 대학교 새내기 '현호'를 위한 특별한 수업이 시작된다. '자아, 허리 잡아봐. 여기까지 찔러 넣는 거야. 알겠지?'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이 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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