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보기만 할건가요?
젊은 대학교수 한성재의 유일한 휴식처는 교직원 화장실이다. 여느 때와 같은 휴식, 갑작스레 옆칸에서 야릇한 신음이 들려오고.. 작은 구멍 너머로 상상조차 못할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교수님, 보지만 말고 이쪽으로 오세요..."
아싸 외길인 공대생 창욱. 어느 날 공대 여신이라 불리는 여대생들의 은밀한 비밀을 하나씩 알게 되는데… "비밀로 해주시면 안돼요? 대신... 한번 빨아줄게요.."
"어디 원하는 대로 해줄테니 마음껏 느껴봐!!" 사서 계약직인 준식은 자신의 직업을 보고 떠나가는 여자들에게 실망을 하고 연애를 포기한다. 그런 준식에게 다가오는 스무살 새내기 민주. 거절 할 수록 당돌하게 파고 들어오는 그녀와 그녀의 섹스어필에 준식은 참지 못하고 그녀를 탐하게 되는데...?!
월세를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룸메이트를 구하던 대학생 동구는 마침 원룸 보증금이 부족했던 신입생 보현과 같이 살게 된다. 자면서 옷을 벗는 버릇이 있는 보현은 첫 날부터 자극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고 애써 욕망을 참아내는 동구의 고뇌는 깊어만 가는데.
거대한 고X로 인해 여자친구와 헤어진 복학생 한태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뒷산에 있다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석상을 찾아간다. 소원을 빌려는 순간, 크게 들려오는 누군가의 민망한 소원. 그런데 그 주인이…. 나를 비웃던 학과 여신, 앞으로 같이 소원을 빌어야 한다고..? 이 꼴로…!?
이 세계는 순수함을 잃었다. 모두가 타락한 이 세상에서 혼자 고고하게 순결을 지켜온 오재수. 하지만 캠퍼스에서 이쁘고 섹시한 후배들이 유혹을 하는데… 타락한 세상에서 과연 순결함을 지킬 수 있을까?
대부분의 동물이 지니는 '발정기', 그 수치를 좌표로 안내하는 기계가 있다면?! 우연히 주운 내비게이션, 그 목적지의 낯선 여자가 나를 유혹한다!
"기억나? 너네가 그토록 괴롭혔던 찐따새끼. 그게 바로 나야" 10년 전 캠퍼스 악녀들로 인해 모든 걸 잃은 남자의 통쾌한 복수 성공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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