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사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정령사 : 나타르 전기
모든 세계관을 창조하고 생명을 불어넣은 조물주와 그 피조물의 대결“ 인기절정의 만화가가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고 쓰러진다.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이 그린 만화 <정령사:나타르 전기> 속 조연, 레오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당황도 잠시 만화의 모든 설정과 스토리 전개를 알고 있는 레오는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모험을 시작한다. 하지만 스토리상의 모든 사건은 주연인 루이가 아닌 자신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스토리는 바뀌어도 등장인물의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런데 잠깐? 레오의 운명은 주인공 루이와의 최후의 전투에서 그의 검 아래...죽는 거잖아? 야생의 정령과 그를 다루는 정령사들의 섬 나타르에서 대머리 조연 레오와 하늘을 나는 고양이 빅토르의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현대 배경의 이세계로 소환된 대한민국 20살 '양소유'가 용을 잡고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까지의 이야기. 고전 구운몽..... 의 거의 이름만 빌려온 먼치킨/상태창 없는 현대액션판타지 만화.
일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밥도 먹어야 하고. ‘왜 사람은 한 번에 한 가지 일밖에 못 하는 걸까.’ 상우는 항상 자신의 몸이 두 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랬더니 몸이 두 개가 되었다.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새내기 대학생 김서준. 그에게 이세계 판타지 세상에 가게 되는 마치 웹툰이나 웹소설 같은 일이 일어난다. 자신이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에 빠져 들뜨는 것도 잠시, 눈앞에서 왕족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김서준은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그 결과 이세계의 감옥 ‘게헨나’에 갇힌 김서준. 그는 과연 이세계를 탈출할 수 있을까?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던 그날, 낯선 세계에 떨어진 윤비단은 우연한 기회로 수상한 의상실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은 바로 괴물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한 옷만을 제작하는 괴물 맞춤 의상실 ‘루델리’. 윤비단은 그곳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만나며 옷을 디자인하게 되는데.. 과연 꿈을 되찾고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세계가 이렇게 끝나더라도 이젠 나와 아무 상관 없어." 반복되는 세계의 종말과 창조를 지켜봐온 불멸자 '일레디아'. 유일한 동료 '이안티움'을 잃고 홀로 영원을 살아가는 것은 저주스러운 일이었다. 모든 걸 포기하려 할 때, 시골소년 '데니스'가 눈앞에 나타난다. "나와 링크를 한 채로 곁에 있어주지 않을래?" 세계의 종말을 막기 위해 새로운 마법이 필요한 일레디아와 일레디아 곁에서만 마법을 쓸 수 있는 데니스. 두 사람은 언젠가 다가올 종말을 함께 막기 위해 동맹을 맺고, 제국의 마법 교육원인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그런데, 난데 없이 주어진 임무는 아카데미의 문제아들만 모인 낙제생반 관리?! 아니, 마침 세계를 구할 동료가 필요했는데 잘 됐다. 일레디아는 이 낙제생들을 잘 구슬려 자기 편으로 만들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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