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형벌
통제 불능의 교도소. 그곳의 평화를 위해 국가가 선택한 방식은 '인간 오나홀'. 알약 한 알로 여자가 된 전국구 조폭 보스가 ‘성욕 처리 도구’로 내던져진다. 평생 나갈 수 없는 지옥, 살아남을 수 있을까…?
좁은 방
작가 정보 없음
미대 입시생인 다예는 약간의 결벽증이 있어서 손을 자주 씻는다. 학원 근처 원룸텔에서 자취 중인데 서울로 올라와 학원을 옮긴 지 얼마 안 돼 친구가 없다. 같은 학원 고인영은 유난히 혼자 다니면서 성적도 실기도 좋은 다예를 아니꼽게 본다. 유부남인 학원 원장은 친구 없는 다예에게 은밀하게 추근대 더욱 고립되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다예의 옆방에 엄청난 미남이 이사 오고 다예는 그에게 반하게 된다. 다예는 일상의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옆방 미남에게 몰입함으로써 해소하는데 그 방식이 점차 스토킹에 가까워지고 급기야 옆방 남자가 내놓은 쓰레기를 뒤지기 시작한다.
통제 불능의 교도소. 그곳의 평화를 위해 국가가 선택한 방식은 '인간 오나홀'. 알약 한 알로 여자가 된 전국구 조폭 보스가 ‘성욕 처리 도구’로 내던져진다. 평생 나갈 수 없는 지옥,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야해연 작가의 <귀신과 하는 남자> AU 단편 길을 잃고 찾아든 산장,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와 말 없는 그. 밤이 지나면 그들 사이에 은밀한 이야기가 흐르기 시작한다.
인권의 나락까지 즐길 수 있는 비밀 SM 클럽 에덴 동산의 여왕 '안소미'. 비밀로 가득한 여왕 소미를 차지하기 위한 네 남자의 일그러진 욕정이 터지고 마는데… 일상과 대비되는 뒤틀린 욕망 속 쌓인 인과로부터 시작된 아슬아슬한 복수극이 펼쳐진다.
신비한 뱀 반지를 줍게 된 24살 "남규진". 그의 눈에 '여자가 과거에 겪은 성 경험'이 보이기 시작한다. 수많은 여자의 은밀하고 음란한 과거, 그녀들의 변태적인 취향들을 알아가던 규진은 어느 날, 운명적인 여자 "한세은"을 마주친다. 그렇게, 그의 비극이 시작된다.
유명 여배우 임해도의 아들 태영은 어머니와 그 애인 영화감독 최정우 앞에서 자신의 첫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그러나 최정우의 눈에 들어온 건 단편영화 속 여배우, 바로 태영의 여자친구인 아미였다. 호숫가 옆 저택에서 시작된 하나의 뒤틀림이 훗날 불러올 파장은...?! <속죄캠프> 람작 작가, <갈매기와 밀렵꾼>으로 돌아왔다!
친구에게 억지로 끌려간 출장 업소에서 중학교 후배인 아스카와 재회한 모치즈키. 업소 아가씨로 일하는 그녀의 생활이 걱정된 모치즈키에게 아스카는 미소로 행복하다고 대답한다. 하지만 애인인 요헤이에게 심한 데이트 폭력을 당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아스카를 도와주기로 마음먹은 모치즈키는 눈을 떠보니 요헤이가 되어 있었다!! 아스카를 「구원」하는 건 누구의 「사랑」일까. 영혼이 바뀐 모치즈키를 기다리는 것은 과연….
일 년 전, 남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아버지, 그리고 남편 3형제와 같이 지내던 사키는,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달리 가족이 없는 그녀를 배려해 준 시댁 식구들 호의에 계속 그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평범한 이 사람들은 사실 남편의 죽음을 기회 삼아 자신을 어떻게든 취하려 한다는 것을, 그녀는 눈치 채고 있었습니다. 남은 시댁 남자들과의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관계를, 남편 없는 그녀의 욕망이 솟구쳐 그녀 또한 그 위험한 불장난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예쁜 새장 속 작은 새처럼 엘리트 루틀 밟아 자라온 은새. 마치 모든 인생이 계획된 듯 약속처럼 주환과 결혼을 하게 된다. 주환이 골라준 드레스, 주환이 주최하는 연회... 이대로 지내는 게 맞을까? 혼자서 고민하면서도 반항할 용기가 없어 입을 꾹 다물게 된다. 그러다... 결혼을 발표하기 위한 연회에서 운명처럼 마주친 싸늘한 눈의 미남! 그리고 급작스러운 교통사고와 함께 어디론가 납치되고 마는데... 눈을 떠보니... 납치범이 그 미남의 마피아 보스?! "루이 나를 좋아해요?" "..." "나는... 당신을..." 내가 납치범을 사랑해도 되는 걸까? 은새는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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