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수
어렸을 때부터 순탄한 삶과는 거리가 멀었던 주인공 에리카, 어머니의 죽음에 이은 남편의 피살, 그리고 살인자라는 누명까지. 불행을 곁에 두고 살아온 에리카는 남편을 죽인 자를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한 무리가 그녀를 덮치는데... 알고 보니 그들은 사회의 악을 처단한다는 명목하에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 조직이었고, 그녀는 의도치 않게 그들과 함께하며 사건 사고에 휘말린다.
죽은자를 상대하는 방법
취업에 실패한 뒤 수년째 집에서만 생활하는 기준, 문밖의 세상을 두려워하고 가족들과의 소통마저 불편하다. 어느 날 피 흘리며 돌아온 아버지는 세상이 변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자신을 묶으라고 말한다. 베란다에 묶인 채 이야기를 시작하는 아버지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밖에서 '좀비' 같이 보이는 것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고, 자신 또한 공격을 받았다고 하는데.... 기준은 좀비가 된 아버지의 몸을 통해 여러가지 실험을 해본 뒤 부모님 모두를 죽이게 된다. 악화 되는 상황 속 남아 있는 생존자. 과연 누가 나의 적인지, 정말 좀비가 내 적인지 알 수 없는 아비규환으로 빠져들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순탄한 삶과는 거리가 멀었던 주인공 에리카, 어머니의 죽음에 이은 남편의 피살, 그리고 살인자라는 누명까지. 불행을 곁에 두고 살아온 에리카는 남편을 죽인 자를 찾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한 무리가 그녀를 덮치는데... 알고 보니 그들은 사회의 악을 처단한다는 명목하에 살인을 저지르는 범죄 조직이었고, 그녀는 의도치 않게 그들과 함께하며 사건 사고에 휘말린다.
"네 숫자가 보인다. 네가 앞으로 몇 명을 죽일지가." 죽이기 전에 죽여버리면 살인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 일념 하에 ‘살인예정자’들을 하나씩 처단해가는 연쇄살인마 넘버. 살인을 통해 살인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그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불의의 사고로 꿈을 잃은 남자 주인공 수영은 여동생 희수와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그곳엔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사람의 머리를 가져가는 괴물이 사람들을 공격한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은 여동생과 떨어지게 되는데, 도망칠 곳은 망망대해 바다밖에 없다. 수영은 과연 동생을 찾아 무사히 크루즈를 탈출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 범구는 그가 모시는 무영장군신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나락에 떨어진다. 신을 부활시킬 방법은 단 하나, “무당이여!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들어가 악귀를 처단하라.” 최악의 피해자들을 구원함으로써, 무당 범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만신인 할머니가 봉인해둔 뱀신, 진을 해방시킨 어린 화림은 진에게 몸을 빼앗기고, 화림을 살리기 위해 할머니는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다. 세월이 흘러 고등학생이 된 화림은 아직까지도 자신을 끊임없이 찾고 있는 진을 피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학교에 다니던 봉길이 진에게 몸을 빼앗기게 되고, 진은 봉길이를 이용해 화림을 찾으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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