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애
"그냥 오빠가 내 남친하면 안돼요?" 군제대 후 복학한 준희는 잘생긴 외모로 주변에서 항상 사람이 끊이질 않았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돌적이게 돌진하는 수연이와의 관계가 지속되면서도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앗, 여보..!" 상대와의 은밀한 관계, 애정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쫄깃쫄깃
“우리집에서 맛있는건.. 떡볶이만이 아니다?” 모종의 거래로 팀을 나간 코치이자 전여친 희라와 헤어지고 폐인이 된 것처럼 다니던 전 이종격투기 선수 도준이는 어쩌다 들어간 분식집에서 새로운 인연들을 만나게 된다. 여주인 향기, 주방요리사인 현아, 단골인 진하에 사채업자 옥주까지 점점 도준이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다섯명의 여자와 한 명의 남자. 쫄깃쫄깃한 이 분위기, 끝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그냥 오빠가 내 남친하면 안돼요?" 군제대 후 복학한 준희는 잘생긴 외모로 주변에서 항상 사람이 끊이질 않았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돌적이게 돌진하는 수연이와의 관계가 지속되면서도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앗, 여보..!" 상대와의 은밀한 관계, 애정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유명 걸그룹 릴리즈의 담당 매니저로 취업하게 된 현우. 마치 짜고 치기라도 한 듯, 5명의 멤버들이 현우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이번 매니저는 얼마나 버틸까?"
「 그건 네가 어른이 됐다는 뜻이야.. 」 성인장르에 심오한 통찰을 지닌 작가 이원. 그는 추억의 동화들을 화끈하게 발가벗긴 야심작을 준비한다. 그리고 그 작품의 소심한 담당자 유정, 그녀는 오늘도 이작가의 거침없이 선보이는 수위 덕분에 조마조마한데.. 그들의 밀당 끝에 완성될 명작의 모습은 과연?! 또 한번의 작정한 상상력 <절정의 제트> 갓고간 작가의 팀콜라보 신작
가학플레이, 불륜, 떼씹. 이보다 더한 일들... 앞에서 말하지 않는다고 없는 일이 아니다. 평범해 보이는 당신의 주변인들도 가지고 있을지 모를 비밀 관계. 뒤에서 벌어지는 더럽고 천박한 이야기들...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사고를 치고 징계 받아 경호업무에서 배제된 경호원 이창수. 그런 그에게 새 매니저를 구하기 전까지 회사의 탑 아이돌 그룹 [루미너스]의 임시 매니저를 잘 수행하면 경호원으로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제안이 들어온다.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냉큼 수락한 창수. 하지만 그녀들이 비협조적이고 어디서 사고 칠지 모르는 지뢰투성이라는 걸 깨닫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창수는 무사히 경호원으로 복귀할 수 있을까?
좋은 집안, 타고난 신체 스팩, 두툼한 그곳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헬스 트레이너 '병태' 그에게 여자는 한 순간의 흥분을 해결하기 위한 스쳐지나가는 존재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헬스장에 나타난 신규 PT 회원 유부녀 ‘서지혜’. 남의 여자는 건드려 봐야 귀찮은 일밖에 없다고 느끼던 '병태'의 마음은 ‘지혜’의 매력 앞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많이 외로우세요?” “… 네. 외로워요… 많이…”
대학 입학을 위해 상경한 서울, 형의 집에 신세를 지게 되며 형수님과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작된다. "설마 애까지 있는 유부녀랑 무슨 일이 생기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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