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진화
Changpan Warrior, Luan+Ningen+Lulaifozu
초능력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 그리고 초능력 최하위 레벨을 지닌 명하. 의문의 사고로 여신의 도움을 받게 된 명하는 과연, 인류 최강자가 되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빌런리스트
작가 정보 없음
초능력이 인간에게 발현된 이 후, 세계는 초능력자들로 인한 범죄가 들끓기 시작했다. 이를 막기 위해 12명의 예언자들이 미래에 범죄를 일으킬 예비 초능력 범죄자들의 위험 순위를 리스트로 작성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빌런 리스트'라고 불렀다. 그 리스트에서 1순위를 차지한 가장 위험한 초능력자였던 공화국 출신의 이청은 아무것도 모른 채 합중국에게 납치되어 수많은 실험과 고문을 당하게 되는데...
Changpan Warrior, Luan+Ningen+Lulaifozu
초능력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 그리고 초능력 최하위 레벨을 지닌 명하. 의문의 사고로 여신의 도움을 받게 된 명하는 과연, 인류 최강자가 되어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힘없고 가진 것 없이 힘겹게 살아가던 소년. 어느 날, 소년의 집을 급습한 괴이한 생물체들의 공격을 받고 유일한 혈육인 할머니와 함께 죽음을 당한다. 그러나 곧 다시 뛰는 소년의 심장. 깨어나 보니 몸속에 엄청난 힘의 피가 들끓게 됨을 알게 된다. 그날 이후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일진들을 모조리 참 교육해버리는 소년. 그러나 진짜 적이 나타난다. 할머니를 죽인 괴이한 생물체들의 습격이 시작된 것! 타오르는 복수심과 더불어 주체할 수 없는 힘으로 이들을 하나 둘 박살 내버리는 소년. 요괴들의 피를 뒤집어쓴 모습이 흡사 괴물 같아 보이는데... “나 뭐가 된 거냐...? “ 인간의 모습에 요괴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반인반요 소년과, 적장자를 죽이고 세상의 지배할 힘을 얻으려는 사악한 요괴 무리. 서울 한복판, 그들의 피 튀기는 전투가 시작된다.
작가 정보 없음
'다세대 주택 일가족 살인사건' 의 유일한 생존자 백강현, 흉기도 발견되지 않은 끔찍한 살해현장의 유일한 생존자라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살인범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 날 이후 '봐서는 안 될 것'들을 보기 시작하는데... 한 쪽 눈으로만 사령을 볼 수 있는 강현과 사령을 볼 수 없는 퇴마사 아란, 반쪽짜리 퇴마사들의 퇴마 이야기.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현맥으로 정해진 힘이 곧 지위인 세상에서,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으로 가문의 후광조차 받지 못한 열등감 덩어리로 자라난다. 그런 '소태화'는 유운성 최고 미인과의 혼삿날, 질투에 미친 '소태진'에게 독살당한다. 유운성과 멀리 떨어진 어느 대륙에서 갓난아기로 환생한 '소태화'는, 명의의 손에서 '태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라게 된다. 허나 천독주라는 보물 때문에 사부를 잃게 된 '태운'은 복수를 다짐하며, 천독주를 빼앗기지 않으려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떴더니, 독살 당한 직후 혼삿날이 아닌가! 그 와중에 빼앗기지 않으려 삼킨 보물 천독주와 몸이 동화 되었는데… 과연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을 고치고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인생을 고쳐낼 수 있을까?
현대 세계 속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한무영.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이 무협 세계관 속 악명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인물, 풍월령의 몸으로 깨어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나 풍월령은 악명과는 별개로 이미 노쇠하여 죽음을 앞둔 상태였고, 그의 제자들은 이미 그러한 그에게서 등을 돌려 그저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그의 목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으니…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상 속, 이제 남은 건 노쇠한 몸과 하늘을 찌르는 악명 뿐인 풍월령의 신분으로 살아남아야만 한다.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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