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빌런제자양성록
현대 세계 속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한무영.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이 무협 세계관 속 악명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인물, 풍월령의 몸으로 깨어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나 풍월령은 악명과는 별개로 이미 노쇠하여 죽음을 앞둔 상태였고, 그의 제자들은 이미 그러한 그에게서 등을 돌려 그저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그의 목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으니…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상 속, 이제 남은 건 노쇠한 몸과 하늘을 찌르는 악명 뿐인 풍월령의 신분으로 살아남아야만 한다.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한 나. 시스템 덕분에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을 얻게 되는데…
작가 정보 없음
영력도 잃고, 가문과 사형제에게 배신 당했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등장한 혼돈의 신. "그동안 영력 잘 먹었다." "내 종이 될 수 있는 영광을 주마." "대신 네가 강해지도록 팍팍 밀어줄게!" 뭐, 이 자식아?! 그동안 구른 게 짜증 나긴 하지만, 영력이 무궁무진한 혼돈의 공간은 탐이 난다. 그럼 나도 어디 한번 제대로 이용해 보실까~?
영능력으로 선임병의 목숨을 구한 일병 광혁은 서울시의 부름을 받아 '퇴마과'로 차출된다. 늘 자신의 능력을 저주해 온 광혁은 퇴마 업무가 달갑지 않지만, 군 복무를 대체해 준다는 말에 임무를 수락했다. 자신을 영입한 스님이 귀신을 보게 만드는 영안을 닫아 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광혁을 포함해 퇴마과로 모인 개성 넘치는 멤버들. 이들은 서울시의 갖가지 기괴한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 계속되는 멤버들의 불협화음과 누르의 부활을 기다려 온 사이비 종교 집단 새하늘교의 등장, 그리고 스님이 숨겨온, 감당 불가능한 진실... 과연 '서울시 퇴마과'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최연소의 나이에 대술법가 경지에 오른 제갈현. 요마 전쟁으로 '그릇'이 부서져 힘을 잃고 몰락하게 된다. 실의에 빠진 순간, 판게아 대륙으로 불시착한 백리준과 감각을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내가 어디에 있냐고? 내가 묻고 싶은 말인데?“ 비운의 천재 제갈현과 무림십대고수 백리준, 판게아에서 얻은 '마나'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요마왕의 침공에 맞설 준비를 시작한다.
작가 정보 없음
신선이 되기 위해 6백 년을 수련한 주인공. 마지막 시련을 이겨내지 못하고 현대로 환생하게 된다. 운명의 장난일까? 현대에도 무술과 영력이 존재했다! 수많은 사람이 강자가 되기 위해 무공을 수련하는데... 이번에야말로 반드시 성공하고 말겠어!
정양종 외문 제자 강진성은 임무 중 단전이 파열되고 만다. 종문을 위해 목숨을 바쳤건만 돌아오는 건 격려가 아닌 폐물 취급에 그는 제 발로 종문을 박차고 나가게 되는데... 한순간에 비참한 신세가 되어버린 강진성은 우연히 진화(眞火)를 손에 넣게 되고, 그 덕에 순식간에 내력을 회복하게 된 그는 정양종의 적대 종문인 항악종에 입문한다. 과연 강진성은 과거의 설욕을 핏빛 복수로 갚을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의 전생이 "파군무제(破軍武帝)"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 나 이운혁이자 파군무제 고비훈, 이제부터 만고(萬古)에 이르는 지존(至尊)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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