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만계 출석 시스템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한 나. 시스템 덕분에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을 얻게 되는데…
평범한 시골에서 자란 '한립'은 숙부의 도움으로 강호문파의 입문 시험을 치르고, 고생 끝에 칠현문의 기명제자가 되어 약초를 이용해 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맹추에서 약초쟁이가 된 '한립'은 어느 날 기이한 병을 발견하게 되는데…
초씨 가문의 사생아로 태어난 '초윤성'은 가문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그저 그런 자식이였다. 하지만, 어느 날, 하늘에서 내리친 뇌신의 기운이 그의 몸에 깃들였고 그는 이 기운을 이용하기 위해 때를 기다리며 청룡문의 외문제자로 지내게 되는데…
현대 세계 속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한무영.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이 무협 세계관 속 악명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인물, 풍월령의 몸으로 깨어났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러나 풍월령은 악명과는 별개로 이미 노쇠하여 죽음을 앞둔 상태였고, 그의 제자들은 이미 그러한 그에게서 등을 돌려 그저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그의 목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으니…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상 속, 이제 남은 건 노쇠한 몸과 하늘을 찌르는 악명 뿐인 풍월령의 신분으로 살아남아야만 한다.
정의로운 성격 때문에 전문의는 커녕, 목숨까지 잃은 일반외과 전공 3년차 한진수. 천사인가, 악마인가, 아님 알 수 없는 시스템인가. 평소 쌓은 선행 덕분에 부활의 기회를 얻게 된다. 산적 떼에게 죽은 몸으로 부활하게 된 한진수. 그런데 이 몸이 전설의 명의名醫 화타?! 전란이 끊임없는 영웅들의 시대, 혼란한 후한 말. 한진수, 그는 후한 말 명의名醫 화타로서 우뚝 서려 한다……. <삼국지연의> 속 세상에 떨어진 젊은 외과의사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새로운 차원인 "선계"에서 눈을 뜬 임범. 그런데 들어가야 할 곳이 나와 있고, 나와야 할 곳이 들어가 있는 희한한 상황에 직면한다. "내가...... 성녀(聖女)라고?!" 한편 21세기 지구, 팔팔한 도시 청년 임범의 몸에는 경지를 돌파 중이던 진짜 성녀의 영혼이 빙의 되어 있었다! 같은 날, 동시에 차원을 넘은 두 사람. 이후 그들은 서로 무한히 교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두 개의 시간과 공간을 끊임없이 오가며 각자의 방법으로 현실을 직면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현세로 돌아온 임범은 어느새 신선이 되어 있었는데... Q. 갑자기 신선이 돼버렸는데, 어떡하죠? (급함)
일곱 번의 밤을 거쳐 천하제일이 된 사내, 황준우. 오랜 싸움 끝에 천지(天地)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헌데 눈을 떠 보니 갓난아기! 집안은 천하제일의 황금을 축적한 만금장! 고되기만 하였던 전생과 달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버렸다! 신명나게 인생을 즐기는 한 사내의 일대기... 가 될 뻔 했으나,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런데 아버지, 도대체 공부는...... 왜 시키시는 겁니까?"
China Literature/Yueguan Baishao, 약천수
고고학자로 살아가며 사람들에게 "도야"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주인공은 어느 날 묘혈을 조사하던 중 구리거울을 발견하게 되고, 구리거울을 떼어냄과 동시에 묘혈이 무너지며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눈을 떴을 땐 "우유도"라는 어린 소년이 되어 있었고,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는 노인에게 묘혈에서 봤던 것과 똑같은 구리 거울과 노인의 모든 내공을 전수 받아 "상청종"으로 가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
영능력으로 선임병의 목숨을 구한 일병 광혁은 서울시의 부름을 받아 '퇴마과'로 차출된다. 늘 자신의 능력을 저주해 온 광혁은 퇴마 업무가 달갑지 않지만, 군 복무를 대체해 준다는 말에 임무를 수락했다. 자신을 영입한 스님이 귀신을 보게 만드는 영안을 닫아 줄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 광혁을 포함해 퇴마과로 모인 개성 넘치는 멤버들. 이들은 서울시의 갖가지 기괴한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 계속되는 멤버들의 불협화음과 누르의 부활을 기다려 온 사이비 종교 집단 새하늘교의 등장, 그리고 스님이 숨겨온, 감당 불가능한 진실... 과연 '서울시 퇴마과'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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