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굴로 누굴 좋아한다구요?
못생긴 얼굴로 태어났다면 낄 자리와 빠질 자리를 알고, 넘볼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구별해야 한다. 노을은 자신이 그런 눈치라도 갖고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건마왕증
작가 정보 없음
모든 악마의 정점이자, 어둠의 군주 '마왕'은 신에게 대항한 벌로 마왕의 상징인 '뿔'을 빼앗기게 된다. 뿔을 되찾으려면, 지상에 내려가 '지옥 공주'를 찾아낸 뒤, 그녀와 함께 100명의 악령들을 정화해야 한다? 마왕은 자신의 신도들을 정화해야 한다는 딜레마에 빠진다. "마왕님, 대체 왜 그렇게 뿔에 집착하시는 겁니까?" 그건, 바로 뿔이 없으면 생기는 심각한 건망증 때문?
못생긴 얼굴로 태어났다면 낄 자리와 빠질 자리를 알고, 넘볼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구별해야 한다. 노을은 자신이 그런 눈치라도 갖고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오늘은 출근』, 『국회의원 이성윤』 의 인기 작가 이해날 작가의 원작 소설 <의사>가 웹툰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네에서 싸움으로만 명성이 자자한 무진은 우연히 운명 같은 메스 하나를 얻게 된다. 그 메스에는 의문의 의사 아클레가 깃들어 있었고! "내가 널 의사로 만들어줄게!" 그녀의 한 마디가 무진의 인생을 180도로 뒤바꿔 놓는데! 의술은커녕 민간요법도 모르던 무진은 아클레의 도움으로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면서 점차 의사의 꿈을 키우게 된다. "좋았어! 이제부터 내 목표는 천재 의사다!!" 문제아 무진은 과연 진정한 의사가 될 수 있을까? 천재 의사 유령 '아클레'의 도움으로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무진의 생(生)과 사(死)를 가르는 메디컬 판타지 드라마가 지금 펼쳐집니다!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악바리로 소문난 지능범죄수사대의 팀장 최종혁. 정/재계를 아우르고 있는 거대한 범죄조직의 존재를 깨달은 그는 온갖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꿋꿋이 그 뒤를 추적한다. 그러던 와중, 갑작스레 들려온 어머니의 부고를 듣고 정신없이 병원으로 가다 그만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마는데... “경찰대건 법대건 무조건 간다!” 부족했던 힘 탓에 맞이했던 억울한 죽음을 또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자신과 같은 억울한 피해자를 더 이상 만들지 않기 위해, 1997년, 과거로 돌아온 경찰 최종혁의 리셋 라이프가 시작된다!
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 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 뿐.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 해야만 한다! “…퀘스트 수락.” “미쳤어?” “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 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 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천재 변호사 노형진의 정의구현 회귀 판타지! 대학교 수석에 사법고시 수석, 95% 달하는 승률까지 속칭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노형진! 그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커다란 권력에 맞서 싸우던 중 국정원 요원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고 만다. "죽어서는 안 될 놈인데…" 노형진은 사실 옥황상제가 지상의 타락을 바로잡기 위해 보냈던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허무하게 저승으로 돌아오자 옥황상제는 다시 한번 노형진을 지상으로 내려보내게 되는데… "자기 목숨 줄을 지킬 정도의 힘은 줘야지." 옥황상제가 말한 그 '힘'의 정체는 과연? 과연 노형진은 자신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모두 바꿀 수 있을 것인가?!
평범한 직장인 여성 윤혜성. 서바이벌에서 탈락한 최애 나연우의 데뷔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중에 데뷔가 또 엎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연우 돌려 달라고! 내가 뭐 때문에 거지 같은 회사에서 뼈 빠지게 일하는데! 으아아앙!!” 방구석에서 오열하다가 잠든 혜성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공간과… 수상한 창 하나. [지금부터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수락하시겠습니까?] “혹시 그거야? 진짜 그거야? 미쳤나 봐.” 수락해? 말아? 수락해? 내적 갈등하던 혜성은 결심을 굳힌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난 한다면 하는 여자야. 세상아, 잘 봐라. 내 새끼, 내가 데뷔시킬 거니까.’
조석호, 이동현(악어 스튜디오), 시녕(콘티메이커 스튜디오)
대학병원의 가장 말단 의사, 걸어다니는 깡통― 인턴. 하루하루, 인턴으로서의 고된 나날을 보내던 최태수는 우연히 세계최정상의 흉부외과의사인 '리처드 카프레네'의 임종을 지키게 된다. 이때, 놀랍게도 카프레네의 모든 의학지식이 고스란히 최태수에게 전이되는데…!! 따뜻한 심장을 지닌 천재흉부외과의, 최태수가 일궈내는 기적의 메디컬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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