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과 필연 사이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청춘사정
떡대 미남 선생님인 아용에겐 남모를 비밀이 있다. 시도때도 없는 발기, 그리고 M 성향! 화장실에서 자위하던 아용은 신한에게 비밀을 들키게 되고, 쌍무적 계약관계가 성립되는데..
우연이 계속되면 필연.' 고된 현실에 치여 사는 도준에겐 그저 낭만에 그치는 말일뿐이다. 그러나 막 짝사랑의 끝을 맞은 도준의 앞에 우연히 나타난 남자가 있다. 한 번, 두 번, 점차 쌓여가는 두 남자의 우연의 끝은 필연이 될 수 있을까?
미국인 재벌 3세, 매력적인 외모, 주위에는 늘 사람이 끊이지 않는 마성의 남자 리온은 새로운 자극을 찾아 문란한 생활을 즐기며 살아왔다. 참다못한 아버지의 불호령에 낯선 한국땅에 들어와 회사에 발이 묶인 채 매일매일 지루한 일상을 보내던 중, 그를 감시할 새 수행원 우주를 만나게 된다. 조각처럼 빚어놓은 얼굴이 꼭 자기 취향인데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호기심을 자극해 짓궂은 장난을 치고 만다. 하지만 우주는 오너인 리온을 무서워하기는커녕 명령에도 잘 따르지 않고 심지어는 사나운 태도를 보이는데…!
저주에 걸린 북부대공은 밤마다 끓어오르는 성욕에 괴로워한다. 우연히 그 광경을 보게 된 마법사는 매일 밤 성욕을 풀어주는 대신 자신의 연구 재료로 대공의 정액을 요구하는 비밀계약을 제안하는데…
비밀스러운 VIP 전용 게임 '빅겜블'. 카지노 대표 재림은 그곳에 보낼 '색다른 물건'을 찾던 중 블랙리스트인 운혁을 보게 된다. 대리배팅한 돈마저 전부 잃고, 조폭들의 보복 폭행에도 호기롭게 판돈을 빌려고 하는 운혁. 그런 그에게 재림은 은밀한 스폰을 제안한다. 살기 위해 얼떨결에 수락했지만... 그의 눈앞에 펼쳐진 건 VIP룸에서 단체섹스를 하는 나체의 인간들이었다. "이건 또 무슨 좆 같은 상황이야?"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본능이 이성을 야금야금 지배해 간다―― 용모 단정・두뇌 명석. 그린 듯한 알파 히무로는 과거 오메가에게 스토킹을 당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본능에 휘둘려 오메가와 얽히지 않기를 강하게 염원해 왔다. 하지만 그 소원은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교수 이츠키로 인해 어긋나 버리는데…….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보다 한참 어린 연하만을 좋아하는 31세 요한. 부유한 집안의 자제답지 않게 수능과외 일을 하던 그는, 학생으로 만난 재수생 진우에게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천사 같던 진우는 한순간에 자신의 포악한 본성을 드러내고, 요한은 온갖 학대를 당하며 돈까지 착취 당하기 시작하는데... 진우는 자신의 본능대로 요한을 마음껏 학대하지만 이상하게 기분은 풀리지가 않고 오히려 별다른 불만이 없어 보이는 요한의 순종적인 모습이 점점 기분 나쁘기만 하다. "사실은 진우 네가, 나를 강간이라도 할 줄 알았어."
자발적 아싸 '우영우'의 동거인 모집. 찾아온 것은 한 학번 선배인 '문경원'과 초대받지 않은 햄스터?! 내가 구한 건 사람 룸메이트였다고! 군식구를 탐탁지 않아 하던 영우는 점점 경원과 햄스터 '보로'에게 물들어가는데... 설마 나, 저런 털털하다 못해 아저씨 같은 문경원을 좋아하는 건가? 짝사랑연하공 X 외유내강연상수 키워드 맛집 <패스, 논패스>의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 <북어와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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