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찰코아틀 - 헤수스
카르텔이 장악해 피로 얼룩진 나라 칸디아. 목적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히트맨 '헤수스'는 코스타스파의 외아들 '다빗'의 호위를 맡는다. 남자와 소년의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여정. *목요웹툰 <케찰코아틀-다빗>과 이어집니다.
케찰코아틀 - 다빗
카르텔이 장악해 피로 얼룩진 나라 칸디아. 한때 칸디아를 지배하는 카르텔의 외아들이었던 소년은 성인이 되어 나타나 카르텔 간부들을 제거하기 시작한다. 모든 것의 답이 될, '케찰코아틀'의 정체를 추적하기 위해. *수요웹툰 <케찰코아틀-헤수스>와 이어집니다.
카르텔이 장악해 피로 얼룩진 나라 칸디아. 목적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히트맨 '헤수스'는 코스타스파의 외아들 '다빗'의 호위를 맡는다. 남자와 소년의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여정. *목요웹툰 <케찰코아틀-다빗>과 이어집니다.
겉으론 금슬 좋은 다정한 부부로 보이는 은효와 강두. 은효가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 빚 때문에 처음 만난 강두는 이후 은효가 고아가 되자 그녀의 보호자가 되어 물신양면으로 대학까지 마치게 해줬다. 그리고 결혼까지 하게 된 두 사람. 강두는 은효를 사랑한 듯 보이지만 그 사랑의 방식은 폭력과 변태적 성적취향으로 점철돼 있다. 강두는 외간 남자를 집으로 끌어들여 은효와 성관계를 맺게 하고 거기서 성적 만족을 취하는 네토 성향의 변태 성욕자로, 그는 은효를 자신의 인형처럼 다루며 자신이 정해놓은 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날 시엔 가차없는 폭력을 행사하는 잔인한 인간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쌓이고 쌓인 강두의 폭력과 구속으로부터 이제는 벗어나고 싶어하는 은효. 그녀는 오늘도 밤하늘의 별을 보며 가슴 깊은 슬픔을 달랜다.
작은 해군도시 진양시의 순찰팀장이 된 경위 선율희는 그곳에서 백금발에 자주색 눈동자의 남자 진해록을 만난다. 엮이면 안 될 남자라는 걸 본능적으로 감지하지만, 그는 하루가 멀다하고 파출소를 드나들며 율희한테 추파를 던진다. 불명확한 성장 배경, 출처를 알 수 없는 부. 사람을 조준할 듯 불쾌하게 직시하는 시선. “나랑 만납시다. 연애놀음이나 해봐요.” 그리고 거절할 길이 틀어막힌 제안. 율희는 자신의 도덕관까지 내려놓고 대의를 위하여 남자와 싫은 연애를 시작한다.
20살 비인기 스트리머 초롱. 어플로 만난 정체불명의 남자와의 관계 속에서 주변 사람들의 과거, 살인, 복수가 얽히며 서서히 심연으로 빠져든다.
전쟁으로 유일한 가족인 형을 잃게 된 소년 ‘브리안’은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된 부상병들의 안락사 조력을 원한다는 모집공고를 보고 형이 속했던 부대로 자원 입대한다. 브리안의 형과 형제처럼 지내던 병사 ‘데른’은 그의 친동생이 자신의 전우들을 죽이러 왔다는 소식에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급변하는 전장 속, 두 사람의 인연도 뒤얽힌다.
완벽한 가족에서 소외된 송준은 집안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매일 복권을 구매한다. 송준은 소원대로 5억짜리 즉석 복권이 당첨되고 완벽한 가족에게 당첨 사실을 기꺼이 알린다. 그런데 보잘것없어 보이는 5억짜리 복권에 목숨을 거는 가족들, 자신의 복권을 되찾으려는 송준. 시한복권 피의 잔치가 시작된다.
자신을 억누르고 사는 초등학교 교사 고기정은 학부모에게 시달리다 근처 변호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찾아간 변호사 오인섭은 연쇄살인마였는데..
대한민국을 빛낸 격투기 스타, ‘세계 최강자’ 이시강. 쌓아 올린 명성과 신뢰는 억울한 사건으로 무너지고, 시강은 거대 기업 <타이타니아>에 감춰진 검은 비밀을 알게 된다. 소원을 대가로 <타이타니아>에 목숨을 맡긴 시강과 동료들. 이 핏빛 축제 속에서 그들은 전원 생존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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