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신기
최강 음양사인 비류는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신비한 힘이 있는 "시공요괴의서"를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환생하게 된다. 과거의 적과 그들에 대한 복수의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수련을 해나가는 비류! 과연 그는 다시 최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칼데라
“백두산은 휴화산이 아니고 활화산이다.” 한국 최고의 지질학 권위자 최시윤 박사를 아내로 둔 전직 국정원요원 곽민은 현재 국제 수배 중이다. 다혈질인 성격 때문에 번번히 직장에서 짤리기 일쑤인 그에게 질린 최시윤 박사는 딸 혜진이를 데리고 미리 예정되어 있던 백두산 조사를 위해 떠난다 새 직장을 알아보던 곽민은 간첩혐의로 중국 공안에 붙잡힌 시윤의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의 가족을 구하기 위해 중국으로 떠난다. 그를 기다리는 것은 중국 최고의 공안 리걸 그러나 가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곽민 앞에 백두산이 폭발의 조짐을 보이는데.....
최강 음양사인 비류는 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신비한 힘이 있는 "시공요괴의서"를 발견하게 되고 그로 인해 환생하게 된다. 과거의 적과 그들에 대한 복수의 마음으로 다시 처음부터 수련을 해나가는 비류! 과연 그는 다시 최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유일등급 은닉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때는 2060년, 가상현실 MMORPG 게임 [스카이 필드]가 오픈하면서 세상 사람들은 이 게임에 열광하게 된다. 그 이유는 바로 이 게임에서 전직 후 [각성]이라는 것을 하게 되면 현실에서도 게임 속 스킬을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게임 오픈 후 1년 늦게 시작한 주인공, '김성준'은 각성자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을 게임에 쏟아부어 만렙이 되었지만 수많은 유저들의 경쟁에서 밀려나게 되었고 게임 속에나 현실에서 차가운 대접을 받으며 세상의 부조리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파티 사냥에 참가하여 게이트로 들어가다 게이트에서 버그가 발생하는 전대미문의 사고가 발생하게 되고 '김성준'의 몸과 계정이 사라지게 된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자신의 캐릭터와 닮은 몸이 되어있었고, 그는 [스카이 필드]가 오픈된 지 3개월 전 시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현실에서도 게임에서도 혼자 외로이 세상과 싸워왔던 그는 이번에야말로 만렙을 찍고 최강이 되어 '각성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정체불명의 가상현실 게임 '케이지' 자신과 인연이 있던 스승이자 어린아이인 <요를>을 GM인 유타기의 손에 잃고나서 유타기를 진심으로 죽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강해질 방법을 찾게 되는데... <내게 게임은 살인이다>의 정식 후속작.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눈을 감으면 만년 후 세계에 도착한다. 죽음이 가득한, 악몽같은 그곳에서 난 오히려 더 강해진다.
험악한 겉모습 때문에 '사파의 별'이라 불리던 삼류 무사 유혈. 헛소문 때문에 억울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과거, 미래를 약속했던 여인 설화가 진짜배기 고수가 되어 그의 앞에 나타난다. 설화를 시작으로 수많은 무림인들과 엮이며 악명은 점점 커져만 가고 이윽고 무림맹과 마교, 심지어는 황실까지 그의 이름이 들어가게 되는데... "아니... 다 오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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