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되겠다
돈만 주면 무슨 일이든 해결해주는 무당 흥신소를 운영하는 이신, 그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선 100억이 필요하다. 하지만 돈을 마련 할 방법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데... "인상이 선해 보이세요" 자신을 길거리에서 포교하려 하는 도쟁이 지율을 보고 아이디어가 하나 떠오른다. 그건 바로...그녀가 믿는 사이비, 광천교의 교주가 되어 100억을 꿀꺽 하는 것!
돈만 주면 무슨 일이든 해결해주는 무당 흥신소를 운영하는 이신, 그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선 100억이 필요하다. 하지만 돈을 마련 할 방법이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데... "인상이 선해 보이세요" 자신을 길거리에서 포교하려 하는 도쟁이 지율을 보고 아이디어가 하나 떠오른다. 그건 바로...그녀가 믿는 사이비, 광천교의 교주가 되어 100억을 꿀꺽 하는 것!
최강의 킬러로 불리던 ‘칼토끼’는 은퇴 후, 요리사 ‘고야’라는 이름으로 조용한 삶을 살아간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레스토랑에 찾아온 소녀 ‘진서누’에게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황홀한 향기를 느낀다. 그리고 그녀를 뒤쫓아 나타난 건, 과거의 동료이자 킬러들, ‘천적’. 임무를 완수하려는 천적들과, 그 향기를 독차지하고 싶은 요리사 고야. 소녀를 둘러싼 욕망과 본능이 뒤엉키기 시작한다.
세상을 구한 위대한 마술사 '원효'. 그리고 그가 실종된 지도 어언 10년. 원효를 너무나도 존경해왔던 '아라'는 술주정뱅이 한량처럼 변해버린 원효를 만나게 된다. 10년 동안 원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과연 원효는, 다시금 위대한 마술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전직 특수요원 피보라! 몸도 마음도 썩어버린 퇴물 가수 '최강'의 매니저가 된다! 몸이 썩은 최강을 팬다! 마음이 썩은 최강을 팬다! 그녀는 매니저인가 교관인가! 무지막지한 매니저의 퇴물 가수 재기 프로젝트! 최강 매니저!
"이게 다 아빠 때문이야!!" 2026년. 아빠를 닮아 159cm에 51kg의 왜소한 체격의 소유자 '강권' 매일같이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다 옥상에서 떨어진다 1996년 아빠의 베프인 188cm 70kg의 '최강권' 삼촌의 몸으로 깨어난 강권 하지만 최강권 삼촌은 기대와는 달리 괴롭힘을 당하는 찐따였는데... 키는 커졌지만 여전히 찐따인 (최)강권의 1996년의 많이 힘든(?) 고교 생활이 시작된다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18살, 서울 전역 고등학교를 평정하며 폭력의 정점에 오른 ‘레전드’ 권승호. 하지만, 정점에 오른 뒤 권승호는 소리 소문 없이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그가 적어도 전국구 조폭 두목이 되었을 거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삼진 상사의 신입사원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