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 in 사천당가
독물과 독충을 다루던 백만 스트리머 매운 파브르. 아프리카 현지촬영중 블랙맘바에 물려 무림에 전생하게 된다. 정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독물들을 키우며 자연인 생활을 하던 주인공은 독공을 사용하는 사천당가의 눈에 띄게 된다. "자네. 우리 식구(食口)가 되게!"
악역이지만, 남주는 꼬시지 않아요
작가 정보 없음
체육 교사 연분홍, 만화 <다정다감한 그녀의 남주는 다 좋아!> 악역 '주다홍'으로 빙의하다! 남주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여주가 아닌 극악무도한 빌런이라니... 과연 그녀는 원래의 결말을 뒤집고 현실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독물과 독충을 다루던 백만 스트리머 매운 파브르. 아프리카 현지촬영중 블랙맘바에 물려 무림에 전생하게 된다. 정글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독물들을 키우며 자연인 생활을 하던 주인공은 독공을 사용하는 사천당가의 눈에 띄게 된다. "자네. 우리 식구(食口)가 되게!"
잘나가는 아버지 덕에 높은 지위는 가졌으나 재능과 실력이 없었던 신자, '진태서'의 몸에 빙의한 나. 시스템 덕분에 만계 최고 수련비법 영동단전을 얻게 되는데…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10년간 폐관 수련에 들어간 진권. 마침내 하산한 그를 기다리고 있던 건, 원수보다도 낯선 세상이었다. 무림은 사라지고, 세상은 스킬이 지배하는 판타지 시대로 변해 있었다. 주먹과 도복밖에 남지 않은 진권.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다고 해서 강함의 본질까지 바뀌지는 않는 법! 무공이 구시대의 유물로 남아버린 시대, 정권 하나로 세상을 뒤엎을 진권의 퓨전 판타지 액션 활극이 시작된다!
좋소 노예인 내가 게임 속 귀족으로 빙의되었다. 근데 미래의 악당들에게 죽는 엑스트라라고? 이들을 교화시켜 어떻게든 귀족 생활을 누리고 말 테다! 아직 어린 악당들의 흑화를 막기 위해 후원했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게 만들어줬다. 그 결과 뿌듯함이 느껴질 만큼 모두 훌륭하고 평범하게 자랐다. 그렇게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최강의 킬러로 불리던 ‘칼토끼’는 은퇴 후, 요리사 ‘고야’라는 이름으로 조용한 삶을 살아간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레스토랑에 찾아온 소녀 ‘진서누’에게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황홀한 향기를 느낀다. 그리고 그녀를 뒤쫓아 나타난 건, 과거의 동료이자 킬러들, ‘천적’. 임무를 완수하려는 천적들과, 그 향기를 독차지하고 싶은 요리사 고야. 소녀를 둘러싼 욕망과 본능이 뒤엉키기 시작한다.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지금껏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던전 앤 스톤]을 9년간 플레이한 끝에 최종 보스 스테이지에 도달한 이한수. 그러나 보스 방에 입장함과 동시에, 튜토리얼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던전 앤 스톤] 속 바바리안 '비요른 얀델'에 빙의하게 된다. 도시에서 부과하는 막대한 세금을 내지 못하면 '하층민'으로 사형당한다. 빙의한 사실을 들키면 '악령'이라고 판단되어 살해당한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미궁에 들어가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뿐. 9년간 쌓아온 공략법과 무식하게 강한 바바리안의 육체로, 반드시 이 게임에서 살아남겠다!
'다음 생에는 반대로 살아보고 싶구나...' 오직 공포와 경외만이 전부였던 천마는 죽음의 순간 '증혼마공'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실마리를 얻는다. '증혼마공'은 타인의 혼백을 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다. 그렇게 천마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자 벽태산의 몸으로 깨어나는데... 살기 위해선 기루에 가야 한다! '야왕'이 된 천마, 그의 야심찬 생존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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