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의상실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던 그날, 낯선 세계에 떨어진 윤비단은 우연한 기회로 수상한 의상실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은 바로 괴물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한 옷만을 제작하는 괴물 맞춤 의상실 ‘루델리’. 윤비단은 그곳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만나며 옷을 디자인하게 되는데.. 과연 꿈을 되찾고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집사야 이리와봐
“널 좋아한다. 무척.” “야, 아니, 폐하. 방금이랑 말이 다른데요.” “아니. 난 확실히 널 좋아한다, 율기. 널 갖고 싶고 네가 탐이 나. 하지만 이 마음은 사랑이라기엔 애매해.” 내 전생은 공주가 아니라, 공주 오빠가 기르던 고양이였다!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포기하던 그날, 낯선 세계에 떨어진 윤비단은 우연한 기회로 수상한 의상실에서 일하게 된다. 그곳은 바로 괴물이 인간 사이에 섞여 살아갈 수 있도록 특수한 옷만을 제작하는 괴물 맞춤 의상실 ‘루델리’. 윤비단은 그곳에서 수많은 괴물들을 만나며 옷을 디자인하게 되는데.. 과연 꿈을 되찾고 어엿한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신들의 보물 여의주를 심장으로 살아가는 소년 현우주는 호랑이에게 물려가 귀신과 싸우는 범의 학교에 입학한다. 꿈꾸던 고교생활이 펼쳐지는 듯 했지만 기쁨도 잠시, 여의주를 노리는 적들이 시시각각 숨통을 조여오는데...
착하다는 장점밖에 없는, 아무것도 없는 인간 연지화. 아이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가 죽어버렸다. 모든 게 끝났다 싶었는데……. "여기가… 대체 어디야?" "그러면, 오늘도 즐거운 사후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이 저승이라고? 더군다나 아직 죽을 시기가 아니라며 되돌려 보내려는 순간. "자, 잘못 본 건가??" "어, 어… 저럴 수 있나?" "마, 말도 안 돼! 염라 후보는 이미 다 뽑혔다고! 이건 오류가 분명해!" 염라 시험의 마지막 후보란다. "네? 기, 기권은 없나요?" "없습니다." ……. '차라리 다시 죽여라.'
언니의 생일날, 이 세계를 지배하는 신에 의해 모든 것을 잃은 소녀 록시. 자신이 신들의 먹이에 불과하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록시는 심장만 있으면 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믿고 험난한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곧 그녀를 뒤쫓는 자들과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이 나타나는데... 록시는 앞을 막아서는 그들을 물리치고 과연 언니를 되살릴 수 있을까?
세상에 있는 다양한 요리를 경험하고 싶은 요리사 '수플레'. 마왕을 쓰러뜨리고 대륙에 평화를 가져온 용사이자 먹을 것에 진심인 '팬'. 그리고 전설의 요리책 안에 봉인되어 있던 드래곤 '케이크'가 함께 떠나는 요리 여행 이야기!
오로지 SNS로만 운영되는 한옥 카페‘호롱각'. 그 정체는 탈주 초월자를 포획하는...아니, 보호하는 보호소다. 원래 제주도에서 농사 지으며 초월자들을 보살피던 마고가 서울에서 힙한 카페(를 빙자한 보호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는 건물주이자 사장인 염라 때문이다. 염라의 초월자 동지들을 돕자는 말에 착해빠진 마고 할머니가 홀라당 넘어간 것이다. 오랫동안 함께 해온 식솔 우진, 자청비와 함께 우당탕탕 초월자 포획...아니, 보호에 앞서는 마고. 어째서인지 사람 모습의 초월자보다 짐승 모습의 초월자가 더 많아 마치 유기동물 보호소처럼 보이지만 어쨌거나 초월자 보호소의 목적은 지키고 있는 호롱각. 초월자들을 찾고 보호하는 것은 힘들지만 보람차다. 그러나 실질적 주인인 염라의 목적은 다르다. 과거에 인간에게 학대당한 탓에 인간을 너무 증오하는 그는 자신과 비슷한 사상을 가진 초월자들을 찾아 인간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런 염라도 인간 소녀에게 마음이 흔들려버리고 마는데... 호롱각이라는 카페를 중심으로, 찰나를 사는 생물들과 억겁을 떠도는 자들이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 * * * [ ‘호롱불 밝아오면'은 그랜드크로스 유니버스의 8번째 작품입니다. ] 웹소설_<죽음의 신, 하 변호사> 웹소설_<신 우렁각시전> 웹툰_<범이 내려왔다> 웹툰_<오! 필승 김과장> 웹소설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방송 천재 도사 전우치> 웹툰_<대마법사를 위한 고교생활 가이드>
구름빛(Terapin), 꿀차(Terapin), 박신애
평범한 대한민국의 여고생인 해인은 어느 날 수영장에 놀러 갔다가 이상한 소용돌이에 휘말려 정신을 잃게 된다. 깨어나 보니 이 세계의 바닷속. 그녀는 자신을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정령왕 엘라임과 마주하는데… 물의 정령왕인 아버지와 하프 엘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인. 그녀는 갑작스럽게 온 이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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