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 투 헬
*본 작품은 격주로 연재됩니다.* '조선 최초의 엑소시스트' 호환으로 의심되는 연쇄살인이 일어난 조선, 반쪽짜리 몸을 가진 소년과 조선인 최초의 신부가 함께 서양의 악마와 싸워나가는 조선판 엑소시즘 이야기.
무원야담
귀신을 부릴 수 있는 체질인 김위신은 복수를 위해 한 귀신을 쫓고 있다. 단서라고는 눈이 금색이라는 것뿐. 그 귀신의 행방을 알 수 있는 결정적인 실마리를 손에 넣기 직전, 귀신 쫓는 경귀석을 가진 박이로에 의해 5년의 노력이 한순간에 허사가 되고 그간 모았던 귀신과 귀물까지 모조리 날려버린다! 거기에 산군의 딸인 동백까지 합세해 복수는커녕 방해되는 짐만 줄줄이 딸리고, 열받은 위신은 전부 도깨비시장에 내다 팔 생각으로 여행길에 오르는데... 귀신에게 원망보다 강한 미련은 없다. 김위신 일행의 죽거나, 혹은 살거나! 귀신 쫓는 극한 퇴마 판타지!
*본 작품은 격주로 연재됩니다.* '조선 최초의 엑소시스트' 호환으로 의심되는 연쇄살인이 일어난 조선, 반쪽짜리 몸을 가진 소년과 조선인 최초의 신부가 함께 서양의 악마와 싸워나가는 조선판 엑소시즘 이야기.
탈은 예술, 춤은 무술! 천대받는 탈춤광대 ‘봉산’은 스승이 남긴 지도를 따라 왕이 되려는 괴물 호랑이 ‘사풍흑호’를 막기 위해 전설 속의 '사람의 탈'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
돈에 미친 양아치 선도부 ‘김태성’. 어느 날 옆집으로 이사 온 무당 ‘화려한'을 만난 이후로 그의 주변에 무당이 하나둘씩 꼬이게 되고, 귀신에 씌인 존재가 태성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태성에게 요괴 '두억시니'를 빙의시키는 화려한. 과연 태성은 두억시니와 함께 자신의 목숨을 지킬 수 있을까?
6600만 년 전, 무공을 쓰는 공룡들이 살아가는 무림. 천마의 난 이후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스승을 잃은 트리케라톱스 소년 벽뢰아는 숨겨진 무공과 천마의 진실을 찾기 위해 모험에 나선다. 거대한 음모와 대재앙의 비밀에 맞서며, 그는 공룡 무림의 마지막 희망이 된다.
지옥이 망했다. 피가 흘러야 할 황천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망자들을 끓이던 솥은 차갑게 식은지 오래다. 은퇴한 염라대왕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윤회의 길을 택하고자 하지만, 혼란스러워진 지옥과 사라진 자신의 후임 털보로 인해 윤회의 길을 걸을 수 없게 된다. 인간 세상의 신이 되기 위하여 인간계와 지옥을 혼돈에 빠트린 채 사라진 털보를 쫓아 염라는 인간계에 강림하지만, 인간계는 털보의 수작으로 인해 지옥에서 도망친 망자들이 세상을 혼란케 하고 있었다. 염라는 지옥명부의 힘을 빌려 인간을 지키는 ‘장의사’들과 힘을 합쳐 털보를 잡아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과연 염라는 무사히 윤회의 길을 걸을 수 있을까?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어린 시절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존재들을 볼 수 있던 '박하'. 평생을 외롭게 살아온 박하는 18살이 되던 해, 처음으로 자신과 같은 것을 볼 수 있는 '진도'와 그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날, 진도를 통해 박하가 과거에 영물들을 군림했던 '달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고 그 사실이 소문이 나며 수많은 영물과 귀신들이 박하를 노리게 된다.
"조선의 개가 되어라, 어명이다." 한순간에 깨진 평화. 왕의 부름에 야차가 된 두 사람, 얘네한테 조선의 운명을 맡겨도 되는걸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