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단편선] 굿 헌터 & 배드 프레이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비밀클럽 단편선] 클리셰는 어디 가고요?
소수 회원으로 운영되는 '비밀 클럽'의 초대장을 받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초대장을 손에 넣은 독자. 설레는 마음으로 초대장을 들고 자신의 취향대로 즐거운 (?) 관계를 가지고자 찾아간 클럽에서 만난 사람은... 순하고 아름다운 미모에 그렇지 못한 성격을 가진 남자였다! (수) 역겹다, 더럽다, 온갖 모욕을 들으면서도 '수'의 능욕에 점점 흥분이 고조되는 독자. 그러나 그 수위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심해지려고 하자, 독자는 '수'가 한눈을 판 사이 도망을 친다. 이대로 도망칠 수 없는 마음에 독자는 생뚱맞게 뚫려있는 구멍을 보고 수를 잡을 함정을 만든다. 과연 수는 그 함정에 빠지게 될까...?!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원수는 예비군에서 만난다고 했던가. 훈련소 화장실에서 마주친 둘. 용택은 우창에게 학창 시절 둘 사이 벌어진 일에 대해 사과하지만 우창은 되려 엄마를 들먹이며 조롱을 해대고, 결국 용택의 '사랑의 매'를 받게되는데.. "우창아, 난 널 미워한 적 없어. 다만 「사랑의 매」가 단단해질 뿐.."
건달을 이용해 증거물과 증언을 조작하여 승승장구한 백 검사. 그런 백 검사를 마음에 들어 하던 검사부 윗선에서는 이제 더러운 짓은 청산하고 좋은 집안의 여자와 혼담을 주선한다. 이에 자신에게 치근덕대던 건달을 버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 검사는 주선을 받아들이는데, 오랜 기간 검사를 마음에 들어 하며 뒷거래에 응해준 건달은 검사의 갑작스러운 통보를 듣고 배신감과 분노에 휩싸이는데...
생생한 오감 체험이 가능한 VR게임, '비욘드 월드'. 중요한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 개발팀장 '공형도'는 게임 내 치명적인 버그를 발견한다. 설상가상으로 자신을 제외한 모든 관리자 계정의 로그인마저 막혀버린 상황. 부하 '한수진'의 서포트 속에서 게임 접속을 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대로 스테이지 속에 갇히게 된다. 로그아웃하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내려온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 형도는 탈출을 위해 그 말도 안되는 퀘스트를 수행하는데...
성격이 개차반으로 유명한 니콜라스는 이곳, '비밀 클럽'의 단골이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비밀클럽에 와서 자신의 파트너인 케이와 플레이를 즐기려고 하는데,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케이가 갑자기 니콜라스를 바닥에 내팽개치며 무섭게 변한다. 당황한 니콜라스가 일어나려하지만 케이는 니콜라스가 마약혐의를 가진 범죄자 취급을 하고, 설상가상으로 니콜라스를 유치장 안에 가둬 수갑을 채운 채 덩치 떡대의 밥으로 던져주는데?!
어릴 적 양아치였던 자신을 참회하고 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는 신부 제혁은 고해성사의 답례로 목걸이를 받게 된다. 목걸이를 차자 제혁의 몸은 달아오르게 되고 이때 상담자가 다가온다. 한껏 발기된 신부의 성기를 가지고 놀며 우롱하는 그는 자신이 신부의 학창 시절 괴롭힘을 당했던 왕따임을 밝히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