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존 이강진
미친놈인가? 아니면 흔한 관심종자인가? 사람의 다름을 이해 못 하는 제자 이강진. 그리고 그걸 이해시켜주고자 하는 스승 곽노. 두 사제師弟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무인이곽
평범한 무인이었던 이곽, 신마련의 관일현에게 무참히 폭행을 당하게 되고, 사지를 쓸 수 없게 된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을때 유일한 희망이었던 유가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가술을 익히게 되고 유가술 덕분에 이곽은 몸을 회복하게 된다. 그리고 이곽은 두번 다시 과거처럼 평범한 무인이 아닌 진짜 무인이 되고자 한다.
미친놈인가? 아니면 흔한 관심종자인가? 사람의 다름을 이해 못 하는 제자 이강진. 그리고 그걸 이해시켜주고자 하는 스승 곽노. 두 사제師弟의 따뜻한 휴먼스토리.
삼류 낭인 곽노의 손에 거둬진 아이들. 사제관계를 맺고 아이들은 어설프게나마 무공과 보법 수련을 하며 각자의 꿈을 꾼다. 먹고살기 위해 곽노는 늘 자리를 비워야 했고, 아이들 중 맏이인 선유는 사제들을 돌봐야 한다. 그는 대사형大師兄이다.
일곱 번의 밤을 거쳐 천하제일이 된 사내, 황준우. 오랜 싸움 끝에 천지(天地)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헌데 눈을 떠 보니 갓난아기! 집안은 천하제일의 황금을 축적한 만금장! 고되기만 하였던 전생과 달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버렸다! 신명나게 인생을 즐기는 한 사내의 일대기... 가 될 뻔 했으나, 인생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런데 아버지, 도대체 공부는...... 왜 시키시는 겁니까?"
China Literature/Yueguan Baishao, 약천수
고고학자로 살아가며 사람들에게 "도야"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주인공은 어느 날 묘혈을 조사하던 중 구리거울을 발견하게 되고, 구리거울을 떼어냄과 동시에 묘혈이 무너지며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눈을 떴을 땐 "우유도"라는 어린 소년이 되어 있었고,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는 노인에게 묘혈에서 봤던 것과 똑같은 구리 거울과 노인의 모든 내공을 전수 받아 "상청종"으로 가라는 부탁을 받게 되는데…
소년도사 청풍, 천년저주와 맞서 싸우다! 귀신 보는 능력을 지닌 소년도사 청풍과, 신선들의 모임에 참석하려다 청풍의 귀력에 붙들린 무당파 시조 장삼풍. 무당파에 입문한 청풍의 앞엔 유계의 귀신들과 굶주린 아귀들이 끊이질 않고, 그 배후는 바로 천 년 전, 시조 장삼풍이 쫓아낸 무당산의 옛 주인 요괴면양?! 도술과 법술, 온갖 저주와 흑법이 난무하는 새로운 무협활극. 천 년 전 장삼풍과 요괴면양 사이 벌어졌던 정마대전이 지금 다시 시작된다!
7급 공무원이었던 내가 대제갈세가의 망나니 대공자가 됐다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스펙을 쌓아 얻은 7급 공무원 생활, 여유를 즐길 주말만 기다리던 내게…… -백리진이오 내게 찾아온 《영웅로》의 주인공, 백리진 아니, 정신을 차려 보니 내가 소설 속에 있었다 어릴 적 가문의 과분한 투자와 사랑을 받았으나 이제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망나니, 눈 뜨고 주인공에게 기연을 빼앗기는 엑스트라…… 그리고 십 년 후, 혈마교에 멸문당할 제갈세가의 대공자로! 지옥 같은 입시 경쟁을 뚫고 나온 프로 노력러, 이제 무림을 준동시킨다!
화산에 부는 한줄기 푸른 바람, 청풍 화산파의 제자 청풍은 스승 선현진인을 잃고 큰 슬픔을 겪었지만 사방신검 회수 임무 중 만난 이들로 한 명의 무인이자 대협이 되어간다. 천하를 질주하는 질풍과도 같은 청풍의 행보, 한 줄기 바람과도 같은 그를 따라 화산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태어날 때부터 천애 고아에 청두잔퇴(靑頭殘腿)였던 주인공 곽청은 어렸을 적 소아마비를 앓았고 한 쪽 다리는 장애를 안고 있었다. 그 불편한 몸으로 온갖 무시를 당하면서도 생계를 위해 서역에서 돌아오는 상인들을 상대로 전병을 팔았는데,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우연히 유등(油燈)을 하나 줍는다. 내다 팔면 돈이 되겠다 싶어 몇 번 문질렀는데... "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주인님아."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다. "정말로 어떤 소원이라도 전부 다 들어준다고?" 곽청의 첫 번째 소원은 돈. 단순히 돈만이 아닌 은자, 금자, 비단, 보석 등의 막대한 부를 얻는 것. 두 번째 소원은 큰 신장에 탄탄한 근육과 골격, 그리고 잘생기고 강한 모습으로 바뀌는 것.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소원은... "날 회귀(回歸) 시켜줘, 너를 만나기 전으로." 그렇게 곽청의 무한한 회귀 여행이 시작된다! #오늘도 난 램프를 주웠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