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서 피를 마시는 불사의 존재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신비의 종족 [류나] 그들은 류나만의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점처럼 흩어져 정체를 숨긴 채 인간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 도심 속에 섞여 살아가고 있는 류나 중 한 명인 ‘신류호’ 그녀는 과거 ‘서이현’이라는 이름의 인간 여자로서 현재의 삶에 더 이상 아무 기대가 없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 류나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하지만 연예계의 신예 스타 ‘휘나’는 과거 인간이었던 ‘서이현’을 아직도 계속 찾아 헤매고 있는데… 소중한 사람이 불행해지는 세계는 과연 의미가 있을까? 그런 세계에서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불멸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자신의 존망과 소중한 누군가의 운명을 손에 쥔 필사의 드라마가 지금, 시작된다.
여자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한 ‘성가연’. 심사위원이자 더러운 성질머리의 톱스타 ‘소우’와 경연 내내 혐관 케미로 서사를 쌓으며 쑥쑥 성장하더니 급기야 최종 선발 무대까지 진출한다. 하지만 결과는 데뷔조 탈락. 아쉬움을 달랠 틈도 없이 ‘소우’의 영안이 열려 귀신을 보는 것으로도 모자라 곧 죽을 운명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그리고 그 원인이 성가연, 자신 때문이라는 것! 소우를 귀신으로부터 천 번 구해야 가연의 내세도 편안해진다는 말에 남장을 하고, 이름도 바꾼 후 소우의 경호원으로 취직하는데…! 경호도, 퇴마도 Y튜브로 배운 ‘성우연’. 오늘부터 퇴마사로 데뷔합니다!
평범한 직장인 여성 윤혜성. 서바이벌에서 탈락한 최애 나연우의 데뷔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중에 데뷔가 또 엎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연우 돌려 달라고! 내가 뭐 때문에 거지 같은 회사에서 뼈 빠지게 일하는데! 으아아앙!!” 방구석에서 오열하다가 잠든 혜성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공간과… 수상한 창 하나. [지금부터 당신의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수락하시겠습니까?] “혹시 그거야? 진짜 그거야? 미쳤나 봐.” 수락해? 말아? 수락해? 내적 갈등하던 혜성은 결심을 굳힌 듯 고개를 끄덕였다. ‘난 한다면 하는 여자야. 세상아, 잘 봐라. 내 새끼, 내가 데뷔시킬 거니까.’
데뷔 10년 차, 2연속 연말 대상.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여자 솔로 가수 백녹하. 또 한 번의 대상 수상을 앞둔 채 최고의 날을 보낼줄 알았으나 갑작스러운 엄마의 부고 소식에 최악의 날이 되어버리고 만다. "네 엄마를 살리고 싶어?” 슬퍼하는 녹하 앞에 나타난 의문의 솜뭉치. 자신의 제안을 받아 이뤄준다면 엄마를 살려준다고 말해오는데. “어떤 제안인지는 모르겠지만, 받아들이겠어.” 최고의 순간으로 돌아가기 위해 제안을 승낙한 녹하는 솜뭉치와의 계약 후 다른 사람의 몸에서 눈을 뜨게 된다. 그것도··· [System] [축하합니다! 당신은 ‘윤청’이 되었습니다.] 1년 후에 데뷔하고 2년 뒤 해체하는 걸그룹. ‘스틸블루’의 멤버 ‘윤청’으로. 과연 녹하는 ‘윤청’이 되어 망할 운명의 걸그룹 ‘스틸블루’를 살릴 수 있을까? ----- *매주 화요일 연재됩니다.
[세계 최강자의 자리에 올라보는 건 어떤가?] "…그래. 확실히 각성자가 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 가족을 찾기 위해서…" [압도적인 힘을 주마. 나와 함께 세상의 멸망을...] "그런데 오늘 갑자기 가족이 나타났어." […엥?] [그, 그렇다면 다른 욕심은 없느냐!? 도, 돈이라도!] "돈 욕심 있는데 오늘 갑자기 100억이 생겼어☆" [!?!?] 게이트 사태로 부모님을 잃고, 실종된 오빠를 찾기 위해 학업도 취업도 포기한 채 일용직을 전전하며 빚을 갚던 비각성자 현하빈. 오빠의 귀환으로 드디어 고생 끝인가 싶던 어느 날, 강력한 성좌와 엮이며 그녀의 삶이 180도 일변한다! [세계를 구하자!] 시도 때도 없이 멸망을 막으라며 떽떽거리는 최강의 무신 성좌부터, "널 보호해 줄게." 초보 각성자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국내 랭킹 3위 채지석과 "우리 길드에 들어와 같이 딸기 뷔페에 가지 않을래?" 하빈의 은인이자 다정하고 정의로운 국민 힐러, 채지세. "잘 생각해라. 우리 길드에 들어오면 저쪽보다 2배 주지." 국내 랭킹 1위를 찍더니 사회성은 내다 버린 무뚝뚝한 고교 동창, 강태서에 "기만의 수호자(=현하빈) 처치 퀘스트를 공략하시려는 분은 무력과 불가피한 행위를 동반해 제가 제지하겠습니다" 어딘가 오빠를 묘하게 닮은 수수께끼의 월드 랭킹 1위 마법사, 피데스까지! 느닷없이 랭킹 -1위의 세계 최강자가 되어버린 현하빈. 과연 그녀는 쏟아지는 퀘스트와 귀찮은 랭커들을 물리치고, 그토록 꿈꾸던 '안락하고 게으른 백수 라이프'를 무사히 사수할 수 있을까?
연기 천재라고 불리는 탑배우 백현. 죽기 전, 기적을 만나 회귀하다! 하지만 회귀에 공짜는 없는 법. 그의 수명은 딱 서른까지. 앞으로 남은 시간은 10년. 다시 배우가 되기 위해서,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선 ‘아이돌’이 되어야 한다! 연기 천재가 TOP 아이돌로 성장하는 과정 전격 공개!
"데뷔조 탈퇴하겠습니다." 도저히 여기선 못 뜨겠다. 망돌이 예정된 미래, 멤버들을 위해 데뷔조에서 탈퇴하려 했다. 그런데. [데뷔조 탈퇴 시, 멤버 사망.] 내가 탈퇴하면 멤버들이 죽는다고? "...미치겠네" 멤버들의 목숨을 짊어진 막내 봉태윤의 고군분투 지금, 시작합니다.
겜폐인 힐러 외길 인생 n0년. 어쩌다 보니 세상이 바뀌고 세계 유일의 힐러가 되었다. [유일무이한 힐러인 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습니다.] [소환에 응하시겠습니까?] ‘뭐? 탱딜은 있는데 힐러가 없다고?’ 아니, 무슨. 탱딜이 있는데 힐러가 없는 X망 밸런스가 다 있어? [이건 게임이 아니라 현실이라며 당신을 지켜보는 성좌들이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 게이트가 등장한지 벌써 몇십 년째. 그동안 공략법이며 데이터며 많이 쌓였다고 들었건만. ‘왜 이렇게 다들 비효율적으로 진행하지? 답답하게?’ 공략에 진심인 편이라 그저 열심히 게이트를 뿌셔뿌셔 했을 뿐인데. “날 구해준 건 당신이잖아요. 당신밖에 보지 못하도록 만들었잖아요.” 배신당하고 은둔했다던 전직 랭킹 1위. “당신이 필요해. 나의 구원자. 나의 생명.” 세계 10대 길드 연합의 수장. “날 버리지 말라고. 너 없인 숨 쉴 수도 없으니까.” 현직 랭킹 1위까지. 게이트 공략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이상한 애들이 들러붙기 시작했다. [현판/성좌물/헌터물/힘숨찐/먼치킨/여주원탑/구원]
세상은 판타지 세계가 되었는데, F급 헌터로 각성한 나는 아직도 말단 공무원이다. 심지어 야근도 밥 먹듯이 하는 최악의 공무원! "시스템 이 X 같은 새끼야!!!" 던전에 홀로 내던져져 죽음을 코 앞에 둔 순간, 한 담긴 욕설 한마디로 모든 게 바뀌었다. 【시스템 관리자에게 욕설을 뱉은 각성자 '윤서라'에 대한 정보를 확인 중입니다.】 【시스템 관리자와 계약하시겠습니까?】 워낙 급한 상황이라, 일단 계약하긴 했는데... 【종합 평가치를 재조정합니다.】 【각성자 ‘윤서라’ (S급)】 능력치가 F급에서 S급으로 점핑해버렸다. 이왕 S급 된 거, 야근하는 공무원 따위 때려치고 말겠어! "나는 과거에 널 본 적이 없어. 너는 누구지?" "안녕? 지구 관리자의 계약자야." 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좌 회귀자 우 귀환자 끼고 사건사고의 중심이 되어 버렸다. 나, 정말 퇴사할 수 있을까? 퇴사 난이도 SSS+급, 살아남아라 직장인! F급 공무원 헌터 윤서라의 S급 퇴사일지, 지금 시작합니다!
인간에서 피를 마시는 불사의 존재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신비의 종족 [류나] 그들은 류나만의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점처럼 흩어져 정체를 숨긴 채 인간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 도심 속에 섞여 살아가고 있는 류나 중 한 명인 ‘신류호’ 그녀는 과거 ‘서이현’이라는 이름의 인간 여자로서 현재의 삶에 더 이상 아무 기대가 없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 류나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하지만 연예계의 신예 스타 ‘휘나’는 과거 인간이었던 ‘서이현’을 아직도 계속 찾아 헤매고 있는데… 소중한 사람이 불행해지는 세계는 과연 의미가 있을까? 그런 세계에서 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불멸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자신의 존망과 소중한 누군가의 운명을 손에 쥔 필사의 드라마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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