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이희나. 25세. 오늘도 평범하게 야근 삼매경... 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각성했다. 그리고 갑자기 던전에 떨어졌다. "하느님부처님알라신님! 제발 헌터, 전투계로 각성하게 해주세요! 이왕이면 쎈 걸로!!" 간절한 바람에 시스템이 응답했다. [축하합니다!] [히든 클래스 '살림꾼'(D)으로 각성했습니다!] 희나의 스킬은 나물 뜯기(C), 해충 박멸(D), 이 맛이 바로 손맛(D) 실생활엔 매우 유용하지만, 과연 이걸로 살아남을 수 있는 거야?! 하지만 웬걸? 대한민국 랭킹 1위, S급 헌터 강진현이 플러팅을 시전한다.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강진현 헌터님..." "네. 저를 책임져주시겠습니까?" "가사도우미가 되어달라는 말을 왜 그렇게 이상하게 하세요!" 소소하고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이었던 희나의 일상은 괜찮은 것인가?! 말하는 달팽이, 움직이는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유쾌한 로맨스판타지 <던전 안의 살림꾼>!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상경한 미아, 마땅한 집을 구하지 못하던 중 발견한 대저택. 그곳에서 만난 지박령(?) 마티어스로 인해 집안일에 시달리게 되는데… “앞으로 너는 내 명령에 따라 이 저택을 관리해야 한다.” 아니, 싫은데요!!! 집안일은 젬병인 미아가 선택한 것은? “이제부터 집안일을 포함해 모든 걸 만족시켜 드리죠.” 미아가 사는 세계관의 남자 주인공이자 ‘흑막’인 단테 반 다이크!! 거기에 마탑주, 소드마스터, 악마까지 집안 관리자로 채용하게 되는데… 난 평범하게 살고 싶으니까, 제발 내 집에서 다 나가~~!!!!!!
“영애는 앞으로 한 달밖에 사실 수 없습니다.” 아, 그런가요? 그러면‘제국의 백목련’,‘사교계의 꽃’전부 파업합니다! 아버지와 오라버니들도 더 이상 제게 딸 노릇 기대하지 마세요. 애초에 남처럼 여기셨잖아요? 이젠 그런 귀찮고 복잡한 것들을 하고 살기엔 제 수명이 한 달밖에 안 남아서요! 독립해서 집도 사고, 친구도 사귀고, 고백도 했는데, 사실... 시한부가 아니었다?!?!
이세계 최강자 미하엘이 세나 앞에 서면 골든 리트리버가 된다? 어느 날 지하실에 던전으로 통하는 문이 열리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여기선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생길 때마다 치킨을 먹어요.” “아가씨… 부디 저를 하인으로써 거두어 주십시오.” 치킨 먹였더니 하인 되겠다고 하는 남자, 감당 가능? 엎친 데 닥친 격 내가 이세계 대마법사의 후손이라고? 오히려 좋아하는 남동생과 연이은 고백공격에 혼란한 세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방은 계속된다. 치킨으로 시작된 인연, 이세계와 현실의 간극을 뛰어넘고 계속될 수 있을까? 매운맛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달짝지근한 던전 로맨스, 시작합니다
[남주와 엮이지 않으려 했는데 남주의 보좌관이 되었다!] 다시 태어나니 예전에 읽었던 소설 속 여주에 빙의했다. 그런에 이 작품, 여주가 구르고 구르고 또 구르는 걸로 어마어마하게 유명한 피폐물인데. 그런 삶을 사는 것만큼은 사절이었다. 주인공의 삶이라니! 남의 인생이어야 재밌는 거지, 내 인생이라고? 특히 여주가 구르게 되는 가장 큰 계기는 어린 시절 남주와 엮이면서였는데…! 사랑이 뭐라고, 남주와의 정을 외면하지 못해 온갖 가시밭길에 발을 들이고 마지막 세 편과 외전 몇 편 정도나 행복한 그런 삶을 택하다니. 그래서 나는 힘내서 여주의 삶이 아니라, 평범한 시골 귀족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그랬더니…. 열여덟 살, 데뷔탕트 무도회를 치러야 하는 해, 집이 폭삭 망하고 말았다. ‘왜?’ 어이없는 상황 속에서 주저앉을 수만은 없지! 집안 빚도 갚고, 또 내 평온하고 행복한 삶도 영위해야 하니까. 근데 하필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급여 좋은 일이 ‘남주’의 보좌관 일이었다. 정말 엮이고 싶지 않았지만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는 법, 나는 꾹 참고 남주의 보좌관이 되었다. 그런데, 여주에게는 그렇게 지고지순하더니…. 상사로서는 완전 악덕이잖아?! 빚만 다 갚으면 당장 시골로 돌아가 안빈낙도하는 삶을 살고 만다. 그런데 이 남주. “수당 3배, 그대에게 안기는 것 모두 그대의 것.” 돈으로 날 유혹하는 것도 모자라. “안 돼, 그대는 내 약혼자잖아.” 계약으로 한 약혼이면서 나를 도무지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나는 정말로 주인공 파업하고 싶다고!
소문난 악녀 '이본 아젠트호즈'에 빙의 했다! 원작에서는 남주와 맺어진 여주를 질투하다가 비극적 최후를 맞은 악녀였지만, 빙의 후 이본은 평화롭게 다이아 수저의 삶을 즐기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소설과 전개가 달라지는데?! “이본의 .. 어장이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이본에게 직진해오는 완벽한 맞선남과 예상치 못한 스토리의 흑막까지. 과연 이본은 계획대로 평화로운 다이아수저의 삶을 살 수 있을까?
태초의 신이 창조한 첫 번째 피조물. 대륙의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초월적 존재. 그 세계수가 평범한 원예 학자인 나를 협박하기 시작하면서 내 인생은 대차게 꼬여버렸다. ”응~ 시들게, 잎 다 떨굴게~ 멸문 가보자고~.” ”물 드릴게요... 드리면 되잖아요...!” 평범한 원예 학자 리리스의 생존을 위한 세계수 살리기 프로젝트.
"세계관 최고 부자이자 권력가인 악녀님의 최애로 간택되었다...?!" 원작 여주의 들러리 역할인 조연 ‘라리트’에게 빙의했다. 더 이상 여주 셔틀로 살고 싶지 않아, 세계관 최고의 부자이자 권력가인 악녀 에반젤린에게 갈아타겠어! 그런데 이 악녀님… 소문과 달리 너무 귀여우시다! “흐흥, 당신이 좋아서 주는 거 아니거든요…?” “나 혼자 파티에 참석하면 심심하니까 챙겨 주는 것뿐이에요.” 게다가 자신의 오빠와 결혼해 가족이 되자는 제안까지 건네는데! 하지만 악녀님의 오빠는 원작 여주만 바라보던 일편단심 남주! 절대 그와 이어질 리 없다고 생각하며 철저히 선을 그었건만, 어째서인지 그가 자꾸만 나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한다. “어째서 제가 레이디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이희나. 25세. 오늘도 평범하게 야근 삼매경... 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각성했다. 그리고 갑자기 던전에 떨어졌다. "하느님부처님알라신님! 제발 헌터, 전투계로 각성하게 해주세요! 이왕이면 쎈 걸로!!" 간절한 바람에 시스템이 응답했다. [축하합니다!] [히든 클래스 '살림꾼'(D)으로 각성했습니다!] 희나의 스킬은 나물 뜯기(C), 해충 박멸(D), 이 맛이 바로 손맛(D) 실생활엔 매우 유용하지만, 과연 이걸로 살아남을 수 있는 거야?! 하지만 웬걸? 대한민국 랭킹 1위, S급 헌터 강진현이 플러팅을 시전한다.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강진현 헌터님..." "네. 저를 책임져주시겠습니까?" "가사도우미가 되어달라는 말을 왜 그렇게 이상하게 하세요!" 소소하고 평범하게 사는 게 꿈이었던 희나의 일상은 괜찮은 것인가?! 말하는 달팽이, 움직이는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유쾌한 로맨스판타지 <던전 안의 살림꾼>!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