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애
"그냥 오빠가 내 남친하면 안돼요?" 군제대 후 복학한 준희는 잘생긴 외모로 주변에서 항상 사람이 끊이질 않았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돌적이게 돌진하는 수연이와의 관계가 지속되면서도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앗, 여보..!" 상대와의 은밀한 관계, 애정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어린이모 길들이기
아버지에게 첫사랑 과외 선생님을 빼앗긴 현수. 하지만 그런 아픔마저 잊어버릴 정도로 하루아침에 생긴 쥐콩만한 이모에게 늘 무시당하는 나날을 보낸다. "나랑 사귀자, 김현수." 그리고 듣게 된 이모의 뜬금없는 고백?!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도 맞지 않는 어린 이모와 조.까의 은밀한 비밀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그냥 오빠가 내 남친하면 안돼요?" 군제대 후 복학한 준희는 잘생긴 외모로 주변에서 항상 사람이 끊이질 않았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돌적이게 돌진하는 수연이와의 관계가 지속되면서도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앗, 여보..!" 상대와의 은밀한 관계, 애정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어느 날 폰에 이상한 어플이 깔린 걸 계기로 미남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된 성아. 성아는 본인에 대한 '해원'의 호감도가 몹시 높은 걸 알게 되고, 그와 사귀게 된다. '해원'의 호감도를 100%까지 공략하는 것도 성아에겐 쉬운 일. 그러나, '스킨쉽 이벤트' 만큼은 진행이 막혀버리는데….
어느 추운 겨울, 놀부는 세 들어 살던 흥부네 가족을 쫓아내려 하지만 흥부의 아내 초란을 살피는 놀부의 눈에는 무언의 욕망이 가득하다. 한편 흥부는 놀부 아내 희선에게 따귀를 맞은 후 새로운 쾌락에 눈을 뜨게 되는데...
어머니의 재혼으로 의붓여동생 소현과 함께 살게 된 민성은 실수로 그녀의 알몸을 보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낯이 익은 가슴의 점들.. 친구가 알려준 음란한 게시물을 올리는 뒷계정 속 여자와 자꾸 동일 인물로 겹쳐 보인다. 설마 착각이겠지 넘기려는 순간 뒷계정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온다. [음란토끼 - 오늘 의붓오빠가 내 방에 노크 없이 들어와서 내 몸을 보여줘 버렸다]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PC방의 마스코트이자 여신,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미모의 알바생 '장민아'. 사장 '이시원'은 그런 민아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팔을 스칠 때마다 풍겨오는 은은한 멘솔 담배 냄새와 그녀의 여린 어깨에 새겨진 작은 ★ 문신이 찐따의 피가 흐르는 시원에게 강한 위험신호를 보낸다. 아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민아의 모습에 시원은 직진하던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민아의 환한 웃음만 보면 터질 듯 뛰는 가슴을 주체할 수 없는데…
'찐남매'가 '찐한 남매'로?! 대학생 '곽자형'은 누나들을 성가셔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남동생이다. 비록 친남매는 아니지만 철들기 전부터 서로 못 볼 꼴 보여주며 자라와 '찐남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의붓남매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툭하면 알몸에 수건만 걸치고 다니는 큰누나는 주책이고, 엄마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는 작은누나는 귀찮다. 남들은 예쁜 누나라며 부러워해도 곽자형에게는 돌덩이처럼 느껴질 뿐. 그런데 어느 날, 정체불명의 향수를 뿌린 곽자형의 눈에 누나들이 갑자기 '여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학창시절부터 사랑을 키워온 우리들. 대학생이 된 우리는 드디어 참아왔던 첫경험을 하게 되고, 우리 커플의 앞날은 행복만 가득할 것 같았다. “우린 분명 전생에서도 연인이었을 거야…!” 첫 사정을 한 그 순간, “읏…!” 거짓말 같이 전생에서의 기억이 머릿 속에 쏟아지며, 사랑하는 우리 사이가 전생에서는 원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빼." 우리 커플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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