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하드코어 BL 단편선] 도사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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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 강한 잘생긴 외모에 차가운 온기를 닮은 여유로운 태도, 완벽한 피지컬을 소유한 알파 메일 '차준서' 그는 대접받는 삶이 어울리는 편입생으로 유명하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시선을 뺏기듯 학교에 준서가 등장하면 주변은 고요한 법을 모른다. 게이인 '백도아' 역시 다를 바 없다. 처음 보는 준서의 피지컬에 홀려 쳐다보고 있었으니까. 그러다 눈이 마주친 두 사람. 준서는 도아에게 야릇한 눈빛을 흘리고, 예상치 못한 행운에 도아는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데.. 자신을 남창 취급하는 다른 남자들과 차원이 다른 스펙에 정신을 차릴 수없는 도아. 심지어 알파 메일이 자신을 유혹하며 관심있다고 속삭인다. 탐이 나는 준서를 얻은 순간. 도아의 눈앞엔 불쾌한 철창과 자신의 과거 사진이 놓여있다. "맘에 들어? 널 위해서 준비한 거야." "예쁘다, 도아야... 상상해왔던 것보다 더 예뻐." 도아가 덫에 걸린 순간이었다.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머리 묶은 놈을 조심해라." 이감된 교도소에서 의미심장한 경고를 들은 '명일'. 그러나 얼떨결에 소문의 주인공 '진기'를 위험에서 구하게 되고, 그날 이후 악연이 시작된다. 게다가 그의 동생 '헌재'와 얽히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데...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집, 그가 사준 옷, 향수, 액세서리가 가득한 방, 모든 것이 완벽하고 더 없이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 사랑하는 그의 생일 날,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내 남자의 첫사랑이 돌아왔다.
"내가 형을 가지기 위해선, 이럴 수밖에 없으니까." 자신을 어릴 적부터 키워준 '이재'를 욕정해온 사이코패스, '민형'. 비뚤어진 본성을 숨기고 이재가 오로지 자신에게만 의지하도록 만드는 데에 성공하지만, 두 사람 앞에 나타난 방해꾼 '현호'로 인해 오랜 계획과 관계가 어그러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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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고, 가족 없고, 미래 없는 윤해원의 유일한 빛 서해영. 그에 대한 마음을 친구 고태겸에게 들키고 난 뒤로, 해원의 삶은 망가지기 시작한다. 협박으로 관계를 요구하는 태겸과, 알 수 없는 태도로 폭력을 휘두르는 해영, 그리고 또 다른 친구 주현우의 가세... 망가진 네 사람의 관계, 이제는 바래진 과거의 추억. 돌이킬 수 없는 게임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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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집안, 능력 모두 완벽한 엘리트 레이먼은 사실 자신의 룰을 잘 따르지 않아 매일 섹스 파트너가 바뀌는 문란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상대방을 지배할 수록 달아오르는 성벽 때문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파트너를 찾지 못하던 어느 날, 자신을 스토킹하던 청소부의 칼에 찔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를 구해준 건 같은 청소부 윈터였고 목숨을 구해준 것과 별개로 자신의 취향인 외모부터 순종적인 그에게 이끌린 레이먼은 윈터에게 섹스파트너를 제안하게 된다. 놀랍도록 레이먼의 취향에 맞춰진 윈터와의 시간이 즐거운 찰나, 다시 스토커의 시선을 느낀 레이먼은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스토커의 정체는 윈터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레이먼은 윈터에게 감금되고 만다. 단 둘이서만 있을 수 있다면 어떤 범죄 행위도 서슴치 않는 윈터와 그런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윈터를 필사적으로 사랑을 연기하는 레이먼. 두 사람의 숨막히는 주도권 싸움이 시작된다...!
"가족이 생기게 해주세요." 고아원에서 자란 진헌은 매일 기도하던 숲에서 갓난 아기를 줍는다. 진헌이 아니였다면 발견되지 못했을 작은 아이. 가족을 간절히 바라왔던 진헌은 이것이 주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들어 직접 주은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하지만 얼마 안 있어 주은은 입양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새로운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듯 했으나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홀로 남겨진다. 지옥같은 나날에 지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던 주은의 앞에 다시 진헌이 나타난다. 하지만 주은은 진헌을 기억하지 못하고, 진헌은 그런 주은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고자 한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드리운 진헌의 애정은 어느 방향을 향해 있을까.
세계적인 화가, '다니엘 데커'를 동경하며 동시에 열렬히 사모하는 누드모델 '리버'. 리버는 은밀한 방법을 통해 다니엘의 새로운 전시 <Le désir(르 데지흐)>의 모델로 선택되고, 그를 향한 욕망을 예술로 포장하기 시작하는데…. "저를 재료로 쓰셔도 좋아요…. 얼마든지, 원하시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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