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자가 다 만들어줌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재능만렙 플레이어
가난과 병에 저버린 어머니와 누나. 재능도, 돈도, 빽도 없는 공시생인 내가 앞으로 있을 10년 간의 기억을 간직한 채로 하루 아침에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 이 버스 안의 사람들은 모두 몇분도 안되어 죽고 만다. '…내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육대마신과 싸워 마침내 이겼으나 죽음의 바다, 멸해(滅海)에 집어 삼켜져 멸망밖에 남지 않은 세상. "파도에 휩쓸려 뒤질 바에 내 손으로 끝내련다!" 인류 최후의 대장장이 이세훈이 허무한 결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순간 [심상 스킬 '원점회귀(原點回歸)'가 벼려집니다!] 31년 전, 영웅 육성 기관 바벨의 후보생으로 돌아왔다. 다시 얻은 기회, 허무하게 끝나지 않도록 이 회귀자가 다 만들어 주마!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 멀지 않은 미래, 찢어진 차원에서 괴물들이 등장하고 사람들은 각성자로 발현 된다. 각성자들과 괴물들이 뒤엉킨 혼란의 시대. 나선후는 죽음의 위기에서 태어났을 때로 회귀하는데… "모두 지켜낸다. 아무도 잃지 않을 거야." 시작의 날이 다가오기 전, 부를 축적하고 세계의 던전을 공략하여 모든 준비를 끝마쳐야 한다! 카카오페이지 1.3억 뷰 돌파의 인기 소설 나민채 작가의 <전생자>, 웹툰으로 재탄생
미래 도시. 이 세상에서는 '게임'이라 불리는 이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포탈이 존재한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몬스터를 처치하고, 거기서 얻은 아이템과 능력치를 받아오던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몬스터들이 '포탈'의 사용법을 익히고, 세상을 침략하게 된 몬스터로 인해 양측에서 전쟁이 벌어졌다. 결과는 참혹했다. 멸망을 눈앞에 둔 랭커, '고청산'은 스스로를 희생해 마왕과 함께 삶의 끝을 맞이한다. 그런데... ... 눈을 떠 보니 10년 전이라고? 그렇다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 걸까? 나는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새로운 시스템과 함께 세상을 구해내는 고청산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무패의 창기사. 기사는 검을 써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철저히 깨부순 공작 가문의 빛나는 별. 제국의 오랜 내전을 일시에 종식시킨 대영웅. 그 이름은 바로 '조슈아 샌더스'. 황제의 역대 최강의 창이라고도 불리는 그가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검붉은 피를 울컥거리고 있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주군, 카이사르 황제의 손에 의해... "카이사르, 이렇게 끝날 거라 생각하지 마라!!" 폭발 마법진에 의해 죽음을 앞둔 그 순간, 수십 년을 함께 해온 창 '루기아'가 엄청난 기운을 내뿜기 시작하는데... 낯이 익은 이곳은 설마... 어렸을 때 살던 마구간? 몸도 어려졌잖아?! 루기아 너 대체 정체가 뭐야? 다시 유년시절로 돌아온 조슈아! 그의 사이다 복수극이 시작된다!
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 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 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 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 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드레아 대륙의 명가, 세르민가의 막내아들 리윤. 평화롭던 가문은 아버지와 형제들의 실종 이후 몰락의 길로 접어든다. 그리고 모든 것이 무너진 순간, 리윤은 파톤가의 손에 붙잡혀 끔찍한 고문 끝에 생을 마감한다. 하지만 눈을 뜬 곳은 현실이 아닌 끝없는 전장이자 신의 놀이터, 아데온. 수많은 플레이어가 목숨을 잃는 그곳에서 리윤은 암살자, 네크로맨서, 유령의 모든 직업을 마스터한 마스터 플레이어 유령왕으로 성장하여 신에게 도전했다. 패배와 함께 생을 마감했지만, 그의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다시 깨어난 순간, 그는 플레이어의 힘을 가진 상태로 12살의 어린 시절로 돌아와 있었다. 가문의 몰락을 막고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리윤은 이번엔 현실을 자신의 게임판으로 바꾸기 시작한다. 세르민가를 몰락시키고 자신을 죽였던 또 다른 대명가 파톤에 대한 피의 복수가 첫 번째다.
5년 전 사라진 쌍둥이 동생을 잊고 살던 연우. 어느날 그에게 동생의 유품인 회중시계가 돌아왔다.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일기장. '형이 이 일기를 들을 때 즈음이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여러 차원과 우주가 교차하는 세계에 놓인 태양의 신 탑, 오벨리스크. 그리고 그곳에 오르다 배신당해 눈을 감아야 했던 동생. 모든 걸 알게 된 연우는 동생이 남겨 둔 일기와 함께 탑을 오르기 시작한다. '오늘부터 난. 차정우이다.'
먼치킨 주인공이 다 해먹는 소설 '현대 마법사' 속 세계에 떨어졌다. 조용히 살면 주인공 '이서준'이 알아서 결말까지 가겠지 했는데… 왜 주인공이 갑자기 죽어버리는 건데?! 이제 어쩌나 싶은 순간, 이번엔 이서준의 동급생이던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이 소설의 엑스트라로 살려고 했지만, 이젠 꼬인 전개 속에서 주인공을 지켜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나 '김선우'가 천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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