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메이지
평생 부모님의 빚을 갚으며 살다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된 진성. ‘이렇게 평생 돈도 가족도 없이 외롭게 죽는 건 억울해!’ 그러나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곳에서 엘이 되어 살게 된다. 이번 생에 갖게 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엘은 힘과 돈이 필요하다. ‘최고의 마법사가 되어 난 둘 다 얻고 말겠어.’ 전생에서 프로게이머로서의 운영 능력과 천재적 수학 지식으로 이번 생에서 엘은 모든 걸 차지한다!
회귀한 엑스트라가 천재가 됨
먼치킨 주인공이 다 해먹는 소설 '현대 마법사' 속 세계에 떨어졌다. 조용히 살면 주인공 '이서준'이 알아서 결말까지 가겠지 했는데… 왜 주인공이 갑자기 죽어버리는 건데?! 이제 어쩌나 싶은 순간, 이번엔 이서준의 동급생이던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이 소설의 엑스트라로 살려고 했지만, 이젠 꼬인 전개 속에서 주인공을 지켜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나 '김선우'가 천재가 되어야 한다.
평생 부모님의 빚을 갚으며 살다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된 진성. ‘이렇게 평생 돈도 가족도 없이 외롭게 죽는 건 억울해!’ 그러나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곳에서 엘이 되어 살게 된다. 이번 생에 갖게 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엘은 힘과 돈이 필요하다. ‘최고의 마법사가 되어 난 둘 다 얻고 말겠어.’ 전생에서 프로게이머로서의 운영 능력과 천재적 수학 지식으로 이번 생에서 엘은 모든 걸 차지한다!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내가 AI 부적합자 라고?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 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 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 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던전 청소 도중 발견한 반지 하나로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다른 세계에서 ‘신왕의 망치’를 들어 올린 대가로 오거족의 차기 지도자 후보가 된 강우석. 시스템과 함께 현실과 이세계를 넘나들며 두 세계의 힘을 모두 쌓을 수 있게 된다. 주어진 시간은 단 1년. 돌아가지 않으면 오거족이 직접 그를 쫓아온다. 살아남으려면 강해지는 수밖에..!
반유원은 처음 보는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보이는 대상에게서 ‘개념’을 볼 수도, 습득할 수도 있는 능력을 지녔다. 어릴 때부터 범상치 않은 능력을 보이는 반유원에게 할아버지는 말한다. ‘우리 가문은 모두를 [소통]하게 만드는 힘으로 사람을 이끌어 바벨탑을 만든 선조의 후예이며, 선조의 힘을 이어받은 너라면 빼앗긴 바벨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대학 합격을 기다리던 유원은 갑자기 알 수 없는 차원의 아카데미로 소환되고, 그 아카데미의 전경에서 말로만 들어오던 바벨탑을 목격한다. 가문의 빼앗긴 빌딩을 찾아와 빌딩주가 되겠다는 속물적인 마음 한 켠, 오랜 숙원을 이루겠다는 진지한 마음도 함께 가진 채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유원... 마침내 그는 온갖 위험과 몬스터가 끓는 던전이자, 성좌의 힘, 그 끝에는 신의 힘을 가질 수 있다는 바벨탑을 오른다!
천재마법사 린은 13살 때, 세상을 혼돈에 빠뜨리려는 거악 ‘심연’을 물리치고자 리스타를 위시한 용사파티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싸움은 점점 격렬해지고 마지막 순간에 린의 몸은 ‘심연’의 암독에 당해서 생명이 위태로워진다. “다시 돌아올게”라는 말을 남기고 강제 휴면 상태에 빠졌던 린의 영혼은 300년 후 어느 귀족 소년으로 부활하게 된다. 평화로운 세상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된 린! 하지만 세상 한편에서는 숙명적인 어둠의 무리가 다시 꿈틀대고 있었다.
무패의 창기사. 기사는 검을 써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철저히 깨부순 공작 가문의 빛나는 별. 제국의 오랜 내전을 일시에 종식시킨 대영웅. 그 이름은 바로 '조슈아 샌더스'. 황제의 역대 최강의 창이라고도 불리는 그가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검붉은 피를 울컥거리고 있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주군, 카이사르 황제의 손에 의해... "카이사르, 이렇게 끝날 거라 생각하지 마라!!" 폭발 마법진에 의해 죽음을 앞둔 그 순간, 수십 년을 함께 해온 창 '루기아'가 엄청난 기운을 내뿜기 시작하는데... 낯이 익은 이곳은 설마... 어렸을 때 살던 마구간? 몸도 어려졌잖아?! 루기아 너 대체 정체가 뭐야? 다시 유년시절로 돌아온 조슈아! 그의 사이다 복수극이 시작된다!
만성이(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스튜디오 이너스, 예로나
재앙의 시대, 태초의 악 에레보스를 무찌른 카일은 5000년 후 전생의 기억을 가진 채 레오로 환생한다. 하지만, 영웅의 기록을 보관하는 ‘히어로 레코드’ 어디에도 카일의 기록은 찾을 수 없었고 현대의 사람들은 그를 허구의 인물로 취급한다. 이 현실에 분개한 레오는 전생의 기록을 찾기 위해 영웅 사관 학교 [루메른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그러던 중 그는 자신이 전생에 쓰러트렸던 태초의 악 에레보스는 완전히 소멸되지 않았으며, 누군가 전생의 기록을 고의로 감추고 있음을 알아차린다. 레오는 자신이 환생한 이유가 세계를 지킬 새로운 대영웅이 필요했기 때문임을 깨닫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