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신화 속 대마법사의 재림
내가 AI 부적합자 라고?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 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 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 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반유원은 처음 보는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보이는 대상에게서 ‘개념’을 볼 수도, 습득할 수도 있는 능력을 지녔다. 어릴 때부터 범상치 않은 능력을 보이는 반유원에게 할아버지는 말한다. ‘우리 가문은 모두를 [소통]하게 만드는 힘으로 사람을 이끌어 바벨탑을 만든 선조의 후예이며, 선조의 힘을 이어받은 너라면 빼앗긴 바벨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대학 합격을 기다리던 유원은 갑자기 알 수 없는 차원의 아카데미로 소환되고, 그 아카데미의 전경에서 말로만 들어오던 바벨탑을 목격한다. 가문의 빼앗긴 빌딩을 찾아와 빌딩주가 되겠다는 속물적인 마음 한 켠, 오랜 숙원을 이루겠다는 진지한 마음도 함께 가진 채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유원... 마침내 그는 온갖 위험과 몬스터가 끓는 던전이자, 성좌의 힘, 그 끝에는 신의 힘을 가질 수 있다는 바벨탑을 오른다!
먼치킨 주인공이 다 해먹는 소설 '현대 마법사' 속 세계에 떨어졌다. 조용히 살면 주인공 '이서준'이 알아서 결말까지 가겠지 했는데… 왜 주인공이 갑자기 죽어버리는 건데?! 이제 어쩌나 싶은 순간, 이번엔 이서준의 동급생이던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이 소설의 엑스트라로 살려고 했지만, 이젠 꼬인 전개 속에서 주인공을 지켜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나 '김선우'가 천재가 되어야 한다.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고유 특성 ‘스킬 마스터(EX)’를 활성화합니다.] ▶ ‘스킬 카피(EX)’가 활성화됩니다. "님 스킬 쩌네요?" [카피를 완료하였습니다.] 그가 갖지 못할 스킬은 없다. 네 것도 내 거! 내 것도 내 거! 올 스킬 마스터 유주연의 화려한 행보가 시작된다!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윤수, 오리하나(콘티메이커 스튜디오), 운설(악어스튜디오), 김철곤
인간처럼 보이지만, 인간보다 강한 능력을 가진 존재, 씰. 세상 곳곳에 잠들어 있는 그들은 자신을 깨운 자에게 이름을 부여받고, 오직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작은 어촌 마을의 평범한 요리사였던 줄리탄은 씰과 조우하고, 그녀의 붉은 눈동자와 닮은 이름을 선물한다. "제 이름을 말해주세요." "...카넬리안." "고결한 영혼의 계약자, 씰 카넬리안이 맹세합니다. 기사 줄리탄 님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겠습니다." 하지만, 줄리탄은 자신의 평범한 능력으로는 카넬리안의 비범한 능력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그는 그녀의 강한 능력에 걸맞는 새로운 계약자를 찾아주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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