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속 대마법사의 재림
내가 AI 부적합자 라고?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 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 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 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입학은 괜히 해 가지고
반유원은 처음 보는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보이는 대상에게서 ‘개념’을 볼 수도, 습득할 수도 있는 능력을 지녔다. 어릴 때부터 범상치 않은 능력을 보이는 반유원에게 할아버지는 말한다. ‘우리 가문은 모두를 [소통]하게 만드는 힘으로 사람을 이끌어 바벨탑을 만든 선조의 후예이며, 선조의 힘을 이어받은 너라면 빼앗긴 바벨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허무맹랑한 이야기인 줄 알았으나 대학 합격을 기다리던 유원은 갑자기 알 수 없는 차원의 아카데미로 소환되고, 그 아카데미의 전경에서 말로만 들어오던 바벨탑을 목격한다. 가문의 빼앗긴 빌딩을 찾아와 빌딩주가 되겠다는 속물적인 마음 한 켠, 오랜 숙원을 이루겠다는 진지한 마음도 함께 가진 채 아카데미에 입학하는 유원... 마침내 그는 온갖 위험과 몬스터가 끓는 던전이자, 성좌의 힘, 그 끝에는 신의 힘을 가질 수 있다는 바벨탑을 오른다!
내가 AI 부적합자 라고? 현대 마법 기술의 총아, 인공지능을 이식할 수 없는 부적합자. 도태된 천재 마법사 신하율. 마법사로서 사형 선고를 받은 그의 앞에 한 권의 책이 나타난다. '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나와 똑같은 체질을 지닌 후인에게, 나 레이 벨 바이테너가 이 책을 남긴다.' 신화 속 대마법사가 남긴 책과 함께. 천재의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교의 교주로서 극강의 무공을 자랑하던 묵향은 적들(혈교)에 의해 생전 처음 보는 생소한 이세계(판타지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곳에서 엘프, 마법사, 기사, 드래곤 등 새로운 존재들과 만나며... 무림 최고수 묵향이 원래 자신의 세상(무림)으로 돌아가기 위해 긴 모험을 떠나게 된다는 스토리. 한국의 무협소설과 판타지 문학을 사랑하는 수많은 독자들이 기다려왔던 초대형 이벤트― 웹툰계를 뒤흔들 다시없을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9년부터 시작된 전설, 누계부수 300만부... 무협소설과 판타지문학을 접목시킨 기념비적인 장르소설인 [묵향]이 드디어 만화화!! 한국 무협판타지의 한 획을 그었던 전동조 작가의 메가히트 장르소설 [묵향]을 만화화! 만화의 내용은 원작의 2부격인 [다크레이디] 편에서부터 시작한다.
내 이름은 김무형, 대학교 2학년생. 아르바이트로 구매대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제법 쏠쏠하다. 이번 거래를 마치면 크게 한탕 벌 수 있는데…. 불법 구매 대행이라 물건을 전부 압수당했다. 망했다!!! 그 물건은 조폭 조직 아가씨가 구매 요청한 거라고!! 살기 위해 할아버지와 살던 집을 담보로 내놓으려고 하는데, 어라? 이 문을 열어보니 그곳은….. 네? 제가 천계에서 구매대행을요?
2036년 빌런의 운명을 타고난 판로스 김재준과 그에 맞서는 히어로 이무진은 수십 년에 걸쳐 적대감과 증오로 휩싸인 원수다. 어느 날 둘은 또다시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리셋 버튼이 눌려 모든 것이 초기화되버리고 만다. 그 리셋 버튼은 빌런을 순식간에 17년 전 열여덟 살 고등학생으로 돌려놓고 마는데.. 빌런 판로스의 영혼으로 고등학생이 된 재준은 생각했다. ‘이것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이무진이 자신의 운명을 깨달아 히어로가 되기 전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지체할 수 없다! 이무진이 각성하기 전에 어서 그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 과연 리셋된 빌런과 각성하기 전의 영웅이 만나 어떻게 운명의 대결을 펼쳐갈지… 하지만 한번 리셋된 그들의 운명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먼치킨 주인공이 다 해먹는 소설 '현대 마법사' 속 세계에 떨어졌다. 조용히 살면 주인공 '이서준'이 알아서 결말까지 가겠지 했는데… 왜 주인공이 갑자기 죽어버리는 건데?! 이제 어쩌나 싶은 순간, 이번엔 이서준의 동급생이던 고등학생 때로 회귀했다. 이 소설의 엑스트라로 살려고 했지만, 이젠 꼬인 전개 속에서 주인공을 지켜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나 '김선우'가 천재가 되어야 한다.
"나는 누구지?" 이 세상은 내가 쓴 소설. 그러나 나는 단 한 번도 쓴 적 없는 인물이 되었다. 얼굴은 물음표에다, 소설 속 그 누구와도 접점이 없는, 아무도 기억 못할 그런 인물. 영웅 아카데미에 입학한 엑스트라, 아니 소설 속 먼지가 살아남는 법. 남은 소설 분량까지 버텨야 한다!
여객선 여행 중 해난 사고를 당한 태하, 수상한 무인도에서 정신을 차린다. 동시에 <생존 시스템>이 가동돼 <일반 식물 백과>, <일반 동물 백과> 등 여러 지식과 능력을 얻게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태하는 이 섬이 단순한 무인도가 아닌 고대의 짐승과 현대 인류, 미래 기술이 뒤섞인 섬이란 걸 깨닫게 되는데… 독수리와 늑대를 길들이고, 거대한 뱀까지 물리치며 생존을 위한 나날을 보내는 태하는 과연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연이은 직업 각성 실패로 무직자 신세를 벗어나지 못한 지환. 유일한 버팀목이자 천재 헌터로 불리던 동생이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무직자인 지환이 할 수 있는 건 절규 뿐. 자신의 무기력함 앞에 좌절하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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