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의 애인
“말해줘요, 서 원 형. 어떻게 해야 형의 기분이 좋아지는지.”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 형의 소식은 부고였다. 형의 장례식에서 형의 룸메이트 ‘서 원’과 마주친 진하. 아무리 사이가 좋지 않았던 형의 죽음이라지만, 형을 잃은 슬픔보다는 곧 무너질 듯 서있는 서 원에게 시선이 머문다. 서 원의 붉어진 눈가를 바라보며 묘한 욕망이 들끓는 진하. 그런 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서 원은 진하에게 다가오는데...
애인도 대타가 되나요
[일란성 쌍둥이 동생의 금수저 애인을 유혹하라!] 마성의 바텀 백선우! 일란성 쌍둥이 동생의 부탁으로 그의 금수저 남친 윤주원과의 이별을 막기 위해 동생으로 위장하게 된다. 갖은 수를 써서 윤주원을 유혹하려 안간힘을 쓰지만, 날이 갈 수록 차가운 반응에 지쳐 술을 진탕 마시게 되고... 그날 밤 취한 채 처음으로 윤주원과 몸을 섞게 된다. 다음날 180도 달라진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모습에 백선우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말해줘요, 서 원 형. 어떻게 해야 형의 기분이 좋아지는지.”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 형의 소식은 부고였다. 형의 장례식에서 형의 룸메이트 ‘서 원’과 마주친 진하. 아무리 사이가 좋지 않았던 형의 죽음이라지만, 형을 잃은 슬픔보다는 곧 무너질 듯 서있는 서 원에게 시선이 머문다. 서 원의 붉어진 눈가를 바라보며 묘한 욕망이 들끓는 진하. 그런 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서 원은 진하에게 다가오는데...
[에피소드 키워드] - 소매치기 편 :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허당수 #호구수 #소매치기수 - 스토커 편 : #스토커공 #연하공 #존댓말공 #연상수 #문란수 #미인수 - 보이스피싱 편 : #미남공 #능욕공 #계략공 #반항수 #잔망수 #사기꾼수 - 사이비 편 : #순진공 #대형견공 #절륜공 #미인수 #계략수 #유혹수 - 치한 편 : #능욕공 #미인공 #키작공 #치한수 #문란수 #미인수 - 악플 편 : #미남공 #BJ공 #절륜공 #악플수 #너드수 #시청자수 - 관음 편 : #능욕공 #관음공 #미남공 #유혹수 #잔망수 #미인수 전직 소매치기, 현직 취준생인 정현. 100번째 면접에 탈락한 뒤 홧김에 돈 많아 보이는 남자의 가방을 훔친다. 척 봐도 비싸 보이는 가방에서 나온 건 명품 지갑, 두둑한 현금, 그리고… X추?! 소매치기부터 지하철 치한, 성희롱 악플에 보이스피싱까지. 죄송하다고 끝날 일이면 경찰은 왜 있나요? 그야말로 벌을 주지(벨트를 풀며)의 향연이 시작된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고수위 BL 옴니버스 범죄 시리즈!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와 비윤리적인 인물 및 소재를 다루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도서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자살시도, 마약과 관련된 묘사나 장면이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과거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된 ‘강시우’. 그는 출소 후 자신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강하준’에게 복수하고자 ‘도지혁’과 손을 잡는다. 강시우의 목적은 단 하나. ‘강하준에게 자신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하지만 그를 증오하려면 할수록 강시우는 강하준을 좋아했던 과거에 얽매여 하루하루 자괴감과 죄책감에 사로잡히고, 도지혁 역시 시우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며 셋의 관계는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데…! 악인에게 배신당해 망가져 버린 자신의 인생을 구원받고자 시작한 복수. 과연 마주한 진실과 자신의 감정을 뒤로한 채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작품소개: * 본 시리즈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창 너머 소꿉친구가 알고보니 오메가? 숨만 쉬어도 고까운 대학 동기는 소문난 알파? 삼각, 짝사랑, 로코, 배틀, 유혹 -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준비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동안 즐기는 하드코어BL, '오메가버스 단편선'!...
집착광공이 수를 영원히 감금하는 하드 피폐 비엘 <가이드의 늪>에 빙의해버렸다. 그것도 수를 질투하다가 광공에게 살해당하는 악역 서브수 ‘이연수’라는 캐릭터로. 그래도 광공에게 시달리다가 영원히 감금 당하는 메인수에 빙의한 것보다는 나았다. 원작의 흐름에서 벗어나고자 그는 집착광공의 전속 가이드 계약도 거절하고, 눈도 마주치지 않도록 조심했건만! ‘집착광공이 왜 나랑 내 침대에서 자고 있어?’ 심지어 사고(?)도 쳤는지 집착광공 주승혁이 자신은 혼전순결주의자이니 책임지라고 상냥하게 협박을ㅡ!!! 이연수는 광공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그럴수록 주승혁의 집착은 심해져만 가는데…. “우리 결혼할 거잖아요. 형의 모든 게 내 거고 내 모든 게 형 거인데.”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학대, 윤간, 자살시도, 자해, 마약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 작품에 드러난 모든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같지 않습니다. 소위 '있는 집 자식'들의 필수 코스로 불리는 대한 고등학교에, 왠 가난한 고학생 민지욱이 등장한다. 백로 무리의 까마귀 같은 존재인 지욱의 목표는 대한고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한국대에 진학하는 것. 그것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다. 지욱은 아무와도 친해지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하기로 결심했지만, 그 길이 쉽지가 않다. 사사건건 지욱의 자존심을 건드리며 괴롭히는 한국 최대 기업 JS그룹의 주승언과, 친근하게 구는 듯 보이지만 가끔씩 아리송한 모습을 보이는 일강그룹의 권형서. 사람들의 무관심이 익숙하던 지욱은 이 둘로 인해 혼란을 겪는다. 과연, 지욱은 자신이 원하던 삶을 살 수 있을까. *매달 3일, 13일, 23일 연재됩니다. (8화 연재 10일 휴재)
고아로 자라 근근이 살아가던 가난한 청춘, 백호연. 밤마다 귀신들이 찾아와 몸을 더듬는 일이 벌어지자, 결국 무당을 찾는다. 그리고 100위(位)의 원혼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된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호연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오직 하나! “…그 녀석들이랑 한판 해줘. 지금 자네에겐 그 방법뿐이야.” 이 원혼들을 섹스로 천도시켜야 살아남는다. 무려 100위를!! 그때 같은 처지의 최단을 만나게 되고, 최단의 몸에 빙의시켜 원혼을 성불시키기로 합의한다. 일단 살고 보자는 생각으로 둘은 100일 동안 밤을 함께 보내기로 하는데….
슬럼프가 온 천재 화가 권현성. 후원 받던 기업에게 배신당하면서 남 몰래 파헤치고 있었던 어머니의 표절 사건 수사를 중단하게 되고, 작업실과 집까지 정리해야 할 위기에 놓인다. 심지어 자신의 자리를 대신 꿰찬 사람이 과거 현성에게 큰 상처를 남겼던 전 남자친구라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이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현성에게 각자의 목적을 가진 세 남자가 접근하는데... 현성과 하룻밤을 시작으로 자신을 책임지라고 말하는 패기 있는 연하남 유희, 승계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현성에게 접근한 유희의 친형 유리, 현성을 다시 차지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전남친 이해인. 현성은 세 남자 사이에서 어떤 관계도 정의하지 못한 채 갈등한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