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숙
돈을 갚으러 찾아간 채권자의 사무실. 그곳에서 12년 전 첫사랑 상대인 태신우를 맞이하게 된다. 태신우는 서은호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1년 간 자신의 상대가 되어달라 한다.
캠퍼스 음모론
인생에 없던 인기를 누리며 나 잘난 맛에 살고 있던 연호. 그런 연호에게 갑자기 등장한 재수 없는 너드남 만길은 ‘누구와도 잘 지내는 이연호’ 이미지를 흔들리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만길이 안경을 벗은 얼굴을 보게 되었는데…
돈을 갚으러 찾아간 채권자의 사무실. 그곳에서 12년 전 첫사랑 상대인 태신우를 맞이하게 된다. 태신우는 서은호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1년 간 자신의 상대가 되어달라 한다.
* <비터 스윗 스윗 달링>은 매월 9, 19, 29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연예계 #재회물 #재벌공 #다정공 #짝사랑수 #미인수 비호감 배우 시우는 고등학생 때부터 이스케이프 엔터테인먼트 사장인 태림을 짝사랑했다. 그러나 태림의 소속사 배우 하민에게 약을 먹였다는 오해를 사게 되는데. “내 배우에게 약을 먹인 게 너야?” 시우는 선뜻 해명하지 못하고, 태림은 시우를 업계에서 매장시킨다. 시우가 하민의 스토커인지 추궁하러 갔던 태림은 의도치 않게 시우를 다치게 하고 시우가 오갈 데 없는 처지임을 알게 된다. 시우를 다치게 한 보상으로 태림은 한 달 동안 시우를 자신의 집에 머무르게 해주는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거만하고 폭력적인 알파, 이주혁은 신우 그룹의 후계자이지만 자신의 자리를 노리는 의붓형제들과 치열한 다툼 중이다. 그런 주혁을 말없이 보좌하며 지키는 경호원, 권이현. 오메가를 거부하는 특이한 알파인 이주혁은 베타인 권이현에게 많은 돈을 쥐어주며 그를 믿어도 될지 연거푸 시험한다. 이주혁이 주는 온갖 모욕과 고통 속에서도 맹목적으로 언약을 지키려 하는 권이현. 거듭된 음모 속에서 과연 언약은 지켜질까...? 무향의 궤적 ⓒ카야(원작:첼리아케)/학산문화사 [매월 2일, 12, 22일 업데이트]
-쥬 뜨부. 난 널 원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 바쁜 삶을 이어가는 대학생 청순. 우연히 같은 학교 피아노과의 공현이 놓고 간 지갑을 찾아주게 된다. 그 계기로 부쩍 가까워진 둘은 공현의 제의에 하루에 한 시간씩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고… 자신과 180도 다른 풍족한 삶. 그 속에 깃든 공허함과 허무에 이끌리는 청순. 하지만 서로에게 닿지 못하는 엇갈림의 결과는 상처만을 남긴다. 그리고 10년 후. 호텔리어와 호텔 오너로 재회하게 된 청순과 공현. 그들이 함께 했던 짧은 봄날의 기억은 두 사람을 다시 스물둘의 대학생으로 되돌려놓는다.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어린시절 아이돌이 꿈이었던 도진우, 뜻대로 아이돌은 되었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망돌' 이라는 꼬리표 뿐이다. “우리 꼭 같이 성공하자!” 야망넘치던 진우의 중학생 시절에 꿈을 공유했던 동급생이자 아역배우였던 임세현. 밑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도진우와 다르게 임세현은 현재 가장 뜨거운 라이징 스타가 되어 동년배인 부동의 흥행배우 최이태와 함께 사사건건 화두에 오르고 기적같은 오디션으로 한 번 더 자신에게 쥐어진 기회를 붙든 진우는 흑역사 같은 과거와 함께 임세현과 재회하게 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세현 이런 상황들을 흥미롭게만 지켜보는 이태. 무한한 동경의 존재 최이태와 마냥 불편한 임세현 사이의 진우. 드라마 속 과 드라마 밖, 세 남자의 오해와 타이밍, 진실에 관한 이야기.
"두고 봐, 반드시 찾아낼 테니까." 알바와 <단군마켓>으로 가난한 삶을 이어가던 여선웅. 그의 인생에 수려한 외모의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천제환이 나타난다. 제환은 어째선지 선웅의 곁을 맴돌고, 선웅은 보잘것없는 자신의 관심을 갈구하는 제환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선웅이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 두 사람 간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원작 : 감고순 [웹소설] 단군이세요?
어린 시절 입은 깊은 상처를 가진 채, 고요하게 살아가던 수의과 의사 내영은 어느날 반려견의 진료를 위해 찾아온 한 남자와 만나게 된다. 투견장에서 구조되어 입양된 나리를 돌보는 사이, 조금씩 내영에게 호감을 보이며 접근하는 나리아빠 진 검사. 사람과는 접촉할 수조차 없는 결벽증으로 장갑을 끼고 생활하던 내영은 유독 진 검사에게만 낮아지는 내면의 벽을 깨닫고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과거의 저주속에서 홀로 복수를 감행하던 내영에게 진 검사는 결코 받아들여서는 안되는 사람. 과거에 매몰되어 살아가는 내영을 진 검사는 자꾸만 현재와 미래로 끌어내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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