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남친
왜인지 19살 이후부터 늙지 않는 남자친구 엄재영. 그와 14년 동안 만나온 김라빈은 재영이 감추려고 하는 진실을 추적한다. 사라진 SSD와 반복되는 기억 속의 꿈. 퍼즐을 맞춰갈수록 그녀가 믿어온 현실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사랑,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베스트셀러 작가 이시원. 그가 쓴 범죄 스릴러 소설 <밧줄>에 나온 것과 똑같은 수법의 살인 사건이 현실에서 일어난다. 피해자가 나왔고,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시원은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스릴러 대신 로맨스를 쓰겠다고 마음 먹는데... '이시원이 로맨스라고...? 매 소설마다 사람 다섯은 죽이는 그 이시원이?' 결국 시원은 '사랑'을 배우기 위해 오랜 친구 소담에게 연애 제안을 한다. 과연 그들은 사랑과 범인을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왜인지 19살 이후부터 늙지 않는 남자친구 엄재영. 그와 14년 동안 만나온 김라빈은 재영이 감추려고 하는 진실을 추적한다. 사라진 SSD와 반복되는 기억 속의 꿈. 퍼즐을 맞춰갈수록 그녀가 믿어온 현실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어릴 적부터 진짜 불x친구였던 한겨울과 강태평. 남사친 여사친 사이에 '진짜 친구가 있냐'는 도발에 둘은 의기양양 대답한다. "있다!" 하지만 다음날, 자신만만했던 대답과 달리 난감한 상황이 닥쳐오는데... 과연 겨울이와 태평이는 친구 사이를 계속 이어 나갈 수 있을까?
짝사랑. 빌어먹을 황사 같은 감정. 미세먼지도 알고 마시는 것 처럼 짝사랑도 그렇다. 소꿉친구를 짝사랑한 지 5년하고 120일. 매일 숨 쉬듯이 차였지만 수능이 끝나는 날 반드시 고백하고 말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의 친언니와 짝사랑하던 남자와의 밀회를 목격하게 되는데!?
사랑스러운 남편의 살인을 목격한 그날 밤, 은혜는 살해 당해 그를 처음 만난 9년 전으로 돌아왔다. 과연 남편의 연쇄살인을 막을 수 있을까? 그리고... 예전처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인턴부터 쭉 충성했더니 연봉 동결, 보람 없는 업무, 반복되는 야근! 결국 사표를 낸 재이는 오래 꿈꿔왔던 화가의 길로 들어서는데… 좋아서 시작한 일이지만 이 길은 멀고도 험하다. 의욕만 충만한 프리랜서, 인생의 노잼시기를 겪는 직장인 등… 나이만 꽉 찼지, 어딘가 어설픈 어른들의 좌충우돌 로맨틱 성장 스토리.
정략결혼이었지만 세준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지영은 1주년 기념 여행에서 세준에 의해 얼굴이 짓이겨지고 바다에 빠지고,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땐 전혀 다른 외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 새로운 인생을 준 남자, 차은혁과 함께 ‘은설린’으로 돌아온 지영. 설린은 자신을 죽이는데 동참한 모든 사람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설린의 삶을 준 은혁과 손을 맞잡은 채로.
“왜 자꾸 우리 사귀냐고 물어봐? 그냥 손만 잡는 사이일 뿐, 우리 안 사귀어!!” 커플 아닌 커플들의 일상 연애 이야기! 매일 만나요!
“아버지, 대신 감옥에 가 주세요.” 결혼식 전날, 졸음운전으로 사람을 죽인 보험심사 팀장 류서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찾아간 사람은 15년 전 인연을 끊었던 아버지였다. 하지만 그날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거짓된 공모는 오히려 15년 간 감춰졌던 과거의 진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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