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애지욕기생(愛之欲基生)
대대로 판소리를 하는 집안에서 막내로 몸이 약하게 태어난 이음과 지호의 부모님의 부탁으로 어린 시절부터 이음의 집에 머물던 지호. 지호는 모종의 이유로 이음의 할아버지에 의해 쫓겨나듯 유학길에 오르게 되고 이후 이음과 지호는 생이별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이음의 할아버지가 고인이 되어 판소리 무형문화재 였던 할아버지를 주제로 인터뷰와 사진 촬영을 맡게 된 지호는 오랜만에 고향에 방문에 하게 되고 그곳에서 이음과 재회한다. 하지만 성인이 된 이음은 어릴 때와는 다르게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7년간의 짝사랑을 끝낸 것은 그의 잔인한 한마디였다. “사랑하는 남자가 생겼어. 네 도움이 필요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하던 그의 얇고 붉은 입술 사이로 가슴을 헤집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런데 그 사람은 나한테 영 관심이 없어서." “네가 도와줬으면 좋겠어. 너는 잘 알 것 같아서.” 내가 뭘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몰랐지만, 고개를 끄덕였다. 입을 열었다간 울음이 터질 것 같아, 연신 머리를 끄덕이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긴 짝사랑의 결말이, 애인 대리라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인기 BL웹툰 <돌핀요정> 외전 연재 중! 1부(0~35화) :자존감 낮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임목화'는 어느날 수중자살을 예습(?)하기 위해 수영장을 등록하는데. 거기서 뜻밖의 연애플래그가 서 버린다. 그러나 이상한 위화감을 풍기는 그 남자. 이 연애 괜찮은 걸까. 2부(35~67화) : 모든 사람들에게 냉정하지만 내 짐승남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지헌영'의 애틋한 사육(?) 연애! 3부(67화~93화) :사람을 혐오하는 복수자 '오리노'는 중고거래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에 남은 삶을 걸기로 결심하는데..오리노의 공략은 과연 통할 수 있을까?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커플의 유쾌한 이야기들!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누구보다 거칠게 당하고 싶어!' 애인이 있지만 누군가에게 붙잡혀 극악무도하게 당하고 싶다는 꿈을 꾸는 수현. 그런 수현은 바에서 분위기가 묘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반반한 얼굴, 사이즈 큰 것까지 합격. 애인과의 잠자리에서 느낄 수 없었던 격한 쾌감에 수현은 더욱이 그 관계를 즐기게 되고, 수현의 애인인 해민은 그 사실을 알게 되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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