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 보호소에서 남주를 입양해 버렸다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빙의물 여주의 언니입니다만
작가 정보 없음
눈 떠보니 최애 게임에 빙의 되었다?! 여고생 봄빛은 오랜만에 플레이한 미연시 에 빙의된다. 그것도 최애인 여주인공 "아네트"를 괴롭히던 이복 여동생 "마리에트"로! 아네트는 자신을 괴롭히던 동생의 변화에 어리둥절하기만 하고... 마리에트(a.k.a 봄빛)는 이렇게 된 거 아네트를 적극적으로 도와 최애가 죽지 않는 해피엔딩으로 이끌어주기로 마음먹는데... "저는 언니의 남자 취향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어요!" "마리에트, 몇 번을 말해야하니? 나는 싫대도." 이 덕질, 아니 계획! 성공 할 수 있을까?
피폐삽질 소설의 시에나 로베트라는 악녀에 빙의했다. 돌연변이라는 이유로 표범 가문에서 버려져 수인 보호소에 온 남주를 괴롭히다, 뒤늦게 아들을 찾아온 공작에 의해 단명하는 역.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팔불출 아빠를 설득해서 공작이 오기 전까지 이반을 보호하는 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공작이 찾아오자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펼쳐진다. “저 인간도 데려가지.” 에? 저요? 저는 아빠랑 여기서 살고 싶은데요?
갑작스럽게 아버지가 사라지고 가문이 몰락했다. 그런 아니타에게 손을 내밀어준 건 어린시절부터 함께했던 소꿉친구 란슬로. 란슬로는 아니타에게 거짓 결혼을 제안한다. “불쾌할거야. 연극이라고 생각해” 그가 한 말은 아니타에게 상처를 주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티를 낼 수는 없었다. 그는 이미 그녀를 거절했었기 때문에. 그녀를 돕기 위해 결혼을 제안해 준 것만으로도 너무나 큰 은혜를 입었다. 그래서 아니타는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내 남편의 새 아내에게> -- *매주 수요일(화요일 22시) 연재됩니다.
“짜증나니까 그만 좀 질질 짜.” 데릴사위였던 남편의 돌변과 배신. 제 편 하나 없는 공작저에서 서서히 마모돼 가던 아르티아는 호수에 몸을 던지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다른 사람처럼 변모한다. 결국 사교계를 뒤흔들어 기적 같은 이혼에 성공한 아르티아는 가문 원로들의 성화에 대충 두 번째 남편을 물색하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힘들게 이혼해 놓고 왜 벌써 남편을 구하는 거지?” 어째서인지 '미친 전하'로 유명한 2황자 킬리안이 자꾸만 곁을 맴돈다?! 과연 아르티아는 무사히 두 번째 남편을 맞이할 수 있을까?
율리(Terapin), 지갈, 이아송, 자은향
즐겨보던 로판 소설의 엑스트라 소녀로 빙의한 지 1년 만에 내가 곧 쫓겨날 신세라는 걸 알게 됐다. 차라리 내 발로 집을 나가겠다고 했더니, “사실은 이 아이가 내 따님입니다. 그렇지, 따님?” 사이코패스 망나니 공자의 눈에 들어 버렸다? ‘놀이 후에 상대한테 준 돈이 섬 하나를 살 정도였다던데?’ 그에게 어울려 주면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다기에 훌륭히 딸 노릇을 하고, 몇 달 뒤 두둑해진 통장과 함께 자의 반 타의 반 집을 나왔다. “내가 떠나라고 할 때까지 계속 내 곁에 있거라.” 그런데, 나를 놀잇감으로 여기던 아빠가 날 찾아와 붙잡는다.
"저를 팔아 주세요. 제가 산트나르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숙녀가 되겠습니다." 정략 결혼으로 골치를 앓던 탕아 체사레는 우연히 만난 빈민가 출신 구두닦이 아델과 모종의 계약을 맺는다. 기한은 3개월. 지긋지긋했던 정략 결혼으로부터 해방이라 생각했으나, 지금까지 보았던 여자들과 사뭇 다른 아델의 행보에 체사레는 자꾸만 그녀가 신경이 쓰이는데… *** “애초에 저를 들이신 것도 에즈라 경과 결혼시키기 위함이셨잖아요.” “그랬지.” 체사레가 순순히 답했다. 그것도 잠시, 그는 날선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악역의 딸이라는 이유로 사형당했다. ‘이놈들아, 난 아무것도 안 했다고!’ 억울해하며 눈을 뜨니 14년 전으로 돌아왔다. 아직 악역 가문의 보살핌이 필요한 나는 용돈을 모아 탈출하기로 계획했는데… “죽이면 끝나는 거 아닌가. 골치 아프게 협상을 왜….” “협상하는 아빠 조아.” “협상하도록 하지.” 무려 인생 2회차. 금수저가 탈출을 왜 해!? 아빠를 조련해 착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히히. 세상 사람들. 이제 우리 아빠 악역 아니거든요! 아하, 샌드위치 만들다가 그런 거구나. 그럼 그럼! 우리 아빠는 이제 착해졌다구요!
세상이 멸망했다. 또다시. 천 번에 가까운 회귀를 거듭하며 세계 멸망을 막아 보고자 아무리 용을 써도, 나는 결코 결말을 바꿀 수 없었다. 이제는 지친다. 회귀도 지긋지긋하다. 이번에는 몇 살로 회귀할까. 회귀 따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데. “으다앙.” 잠깐! 뭐야, 이 목소리는! 뭐야, 이 단풍잎처럼 작은 손은! “누가 이런 갓난아기를 갖다 버린 거야?” 이번 생은 갓난아기로 회귀해 버렸다! 그것도 세계를 수천 번 멸망시키고 있는 장본인인, 루카스의 저택 앞에서! 갓난아기라니! 팔도, 목도 제대로 못 가누는 갓난아기라니! 아니지, 잠시 진정하고 생각해 보자. 이번 생이야말로 루카스 곁을 밀착 감시하면서 세계 멸망을 막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일지도 모른다. 날 경계하고 긴장해라, 루카스. 이번엔 네놈이 이 세계를 멸망시키지 못하도록 할 테니까! 나는 소리를 높여 악랄하게 깔깔 웃었다. 아하하하하. 아하하하하! “까르르르.” “어머나. 우리 아기님은 웃음소리도 귀여우시네.” 젠장!
시스템에 의해 특별한 힘을 가진 각성자들이 생겨나는 세상. 새봄 유치원 병아리반, 그루는 4살에 S급 헌터로 각성한다. 그리고 그와 함께 주어진 퀘스트가 하나 있었으니……. [퀘스트: 아이에게는 든든한 보호자가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필요한 이유. 그것은 바로 그루에게 엄마, 아빠가 없기 때문이었다. 가족이 없는 그루는 우여곡절 끝에 대한민국 최고의 헌터에게 입양되고, 거기에 더해 새로운 스킬까지 생겨나는데- [새로운 양육자를 찾아 슬롯에 등록해 봅시다!] [아동은 다양한 활동으로 ‘효도 포인트’를 얻어 여러 영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양육자들을 모으면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엄청나잖아!’ 좋아, S급 양육자들을 모조리 모아 주겠어!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