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부모님, 부양해야 할 강아지 때문에 20대 초반에 알바력 만렙을 찍어버린 대학생 '강반사'.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반사의 앞에, 한 잘생긴 남자가 나타나 반사가 자신의 운명의 짝이라고 하는데?! 완벽한 자신의 짝을 추첨으로 뽑았다는 그는 알고보니 세계적인 군만두 재벌 '선우도'였다. 말도 안 되는 이 또라이를 쫓아내!!....기엔 너무나 부자인 우도! 반사는 과연 우도와 평범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가 버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극진한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옆집에 이사 온, 하루라도 XX를 안 하면 죽는 남자 서예찬. 그의 문란한 성생활로 인해 매일 밤 벽간 소음으로 고통받던 고석준은 결국 어떤 자극에도 발기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고... 참다못해 신에게 그의 고추를 없애달라는 기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다음날부터 옆집에서 신음 소리가 들리지 않고, 석준은 예찬에게서 고추가 실종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분명 내 잘못은 맞는 거 같으니 해결을 해줘야 할 거 같은데, 이 사람...날 정액으로만 보는 게 좀 빡치네? '고추를 없애버리고 싶었던 남자'와 '고추를 되찾아야 하는 남자'의 좌충우돌 혐관 로맨스!
오메가가 거의 없다시피 한 형질 사회. 소꿉친구인 준혁과 현호는 나란히 알파 판정을 받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고3이 된 준혁은 현호의 알파 페로몬이 달달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정체성의 혼란(?)을 겪게 되는데... Q. 알파끼리도 사귈 수 있나요? 장난ㄴ 진지합니다. A. 밥과 똥. 이렇게 두개가 있음 근데 님은 그 둘중 똥을 택하려 하는거임 이해 됨? ㄴ질문자님의 추가질문 근데 똥에서 밥 냄새가 나면요?
귀농한 부모님을 따라 시골 학교로 전학 온 지우. 상쾌한 공기, 여유로운 분위기.. 모두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기분 좋게 새출발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것도 잠시, 지우네가 정성껏 가꾼 꽃밭이 엉망이 된 걸 발견하는데.. 누군가의 텃세일 거라 생각한 지우는 학교에서 자신에게 유독 까칠했던 동찬을 의심한다. 일단 저 앞머리! 무슨 생각 하는지 알 수 없게 하는 저 앞머리부터 까고 만다!!
[휴재 중] 대학에서 형질학 조교수로 일하던 베타 임한솔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담당 교수가 건강 문제로 학교를 드만둔다는 것, 다행히 담당 교수는 임한솔에게 다른 대학교 조교수 채용에 대한 추천장을 써 준다. 다음날 한국대학교 경제학과 조교수 채용면접장을 방문한 임한솔은 면접을 보고 나온 사람들의 얼굴이 파랗게 질려 있는 것을 발견한다. 걱정 반, 호기심 반으로 교수실에 들어간 임한솔은 담당 교수의 멋진 외모와 깔끔한 매너에 의아함을 느낀다. 그런데 의아함을 느끼는 것도 잠시, 담당 교수인 강대한은 다짜고짜 임한솔을 벽에 밀어 넣고 그의 냄새를 맡기 시작한다. 대형견공, 우성알파 강대한과 평범함의 끝 베타 임한솔의 좌충우돌 캠퍼스 로맨스, 미스터 베타!
집 나간 부모님, 부양해야 할 강아지 때문에 20대 초반에 알바력 만렙을 찍어버린 대학생 '강반사'.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반사의 앞에, 한 잘생긴 남자가 나타나 반사가 자신의 운명의 짝이라고 하는데?! 완벽한 자신의 짝을 추첨으로 뽑았다는 그는 알고보니 세계적인 군만두 재벌 '선우도'였다. 말도 안 되는 이 또라이를 쫓아내!!....기엔 너무나 부자인 우도! 반사는 과연 우도와 평범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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