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공단편선] 굿 헌터 & 배드 프레이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유원불변
고등학교 2학년, 느닷없이 전학온 구도훈은 이유없는 괴롭힘을 당하지만, 관심사는 오로지 같은 반 정유원에게 향해있다. 유원은 알 수 없는 도훈의 행동에 점점 빨려들어가는 도중,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져 둘은 헤어지게 된다. 성인이 된 후 팀장과 사원으로 마주한 두 사람. 유원은 불편함을 미뤄두고 여전히 속내를 알 수 없는 도훈에게 다시금 이끌리는데, 어쩐지 제가 알던 도훈과 다른 느낌이 든다.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현대물 #추리/스릴러 #시리어스물 #피폐물 #약SM #약새디공 #연하공 #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짐승공 #수에게길들여지공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강수 #능력수 #굴림수 “선생님, 나는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해.” 미국에서 정신분석학 박사로 유명한 도원. 국내로 돌아와 국가 기관 소속 연구소에서 상담사로서 생활하던 어느 날, 흔적을 남기지 않기로 유명한 방화범과 조우한다. “나는 선생님이 내 심리 상담을 해 줬으면 좋겠어. 기한은 내 병증이 치료될 때까지.”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저를 의심하지도, 떠보지도 마세요.” “협박 말고 선생님이 내 말을 잘 들을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부탁하면 되죠.” “부탁…….” 불을 지르는 것을 통제할 수 없는 강박증에 시달리던 남자, MJ. 그는 이 병증을 치료하고자 도원에게 자신을 치료할 것을 요구하고, 결국 도원은 이 비밀스럽고 위험한 상담을 받아들인다. 그러던 중, 단순 방화범인 줄 알았던 남자가 사실은 한 ‘중대한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원은 통칭 ‘아버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나한텐 선생님이 필요해. 선생님은 환자 포기 안 한다며. 포기하지 마. 환자가 이렇게 필요로 하잖아, 응?”
1920년대 경성. 해화학교 풍등축제에서 일본 소년의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유일한 용의자로 현장에서 지목된 조선 소년 김무경은 입을 열지 않는데... 이들이 숨겨온 은밀한 비밀은?! 고난과 역경의 시대에 희생된 차마 못 다 핀 마음들의 이야기.
"머리 묶은 놈을 조심해라." 이감된 교도소에서 의미심장한 경고를 들은 '명일'. 그러나 얼떨결에 소문의 주인공 '진기'를 위험에서 구하게 되고, 그날 이후 악연이 시작된다. 게다가 그의 동생 '헌재'와 얽히며 상황은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데...
신수도로 떠났던 이치가르가 가장 총애하던 수호령마저 떼놓은 채 돌아왔다. 아무도 모르게 귀환한 왕을 자객이 습격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찾던 중 수호령인 이라이와 그의 동무인 쯔만이 왕의 눈에 띄어 호위로 발탁된다. 호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라이는 동분서주하지만 도리어 왕의 호기심을 자극해버리고 이라이는 그의 관심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한편 왕과 술자리를 갖게 된 어느 밤, 잠들었다 깬 이라이는 왕이 평소와 다름을 눈치채고 왕은 초첨 없는 눈을 한 채 그에게 달려드는데…. *원작: 이순정 [웹소설] 암살자
평범한 회사생활을 이어나가는 개석, 하지만 그 회사생활은 개석의 강박적인 노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였는데... 그렇게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그의 노력은 매일밤,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쿵쿵 소리로 인해 무너질 위기에 처한다. 잠을 못자고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로 회사에서 실수를 한 것. '평범함'을 연기하는 것만이 유일한 목표인 개석에게 그 쿵쿵소리는 삶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이나 다름 없었다. 결국 개석은 아랫층, 반지하 방에 내려가 소음에 대해 항의하게 되고, 격해지는 항의에 문을 열고 나온 것은 묘하게 친근하게 구는 의문스러운 남자였다. 그는 개석의 항의를 무시한채 개석의 집으로 올라가 자신의 발목을 스스로 창틀에 묶는데... 개석에 방에 스스로를 감금한 남자. 그의 목적은 무엇일까, 또 반지하에서 울려 퍼지던 쿵쿵 소리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억울한 누명을 쓰고 병원에서 나와 불법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닥터, 유진. 그는 거대 마피아 조직의 보스 블라디미르에게 찍혀 매일 밤 유린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라디미르는 큰 부상을 입게 되고 그로 인해 기억을 잃게 되는데. "왜 하필 너였을까? 위급한 상황에서 너한테 온 건…우리가 그만큼 각별한 사이라는 방증이 아닐까?"
현화국(玄華國). 사방신 현무가 인간의 왕과 함께 다스려 수천 년의 번영을 이룬 나라. 조정의 권좌에 앉은 진헌은 신수 묵현의 힘을 빼앗아 오롯이 인간이 다스리는 나라를 세우려 한다. 그러나 진헌은 묵현의 힘을 취할 수 있는 순간을 자현의 존재로 인해 빼앗긴다. 연휘는 장원급제한 청년으로 유능한 인재다. 그러나 서자인 연휘가 적자보다 뛰어난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긴 아버지에 의해 독살당한다. 평생을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 살아온 그는, 죽음의 문턱에서 그에게 사랑받고 싶던 열망만큼이나 강한 원한을 품는다. 그리고 그 원한에 묵현이 응답한다. 묵현은 연휘를 찾아내 궁궐로 데려온다. 인간으로서의 이름을 빼앗은 뒤 신수로서의 이름(자현)을 부여하고 그를 곁에 두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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