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세코 우리는 신혼입니다
밝고 활기찬 키리에와 쿨한 소꿉친구 유노는 결혼 적령기. 형제처럼 사이좋게 자라온 두 사람이지만, 어느 날 유노에게 혼담이 오간다. 마을 처녀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는 유노가 희망하는 상대는 다름 아닌 키리에! 옛날부터 쭉 좋아했다는 일편단심 고백에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매일 사랑받으며 설레지 않을 수 없는 신혼생활이 시작. 하지만 두 사람의 첫날밤은 전도다난했는데...
달콤한 우리들의 사랑에 대하여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교 시절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는 아이하라는 사회인 악단 소속의 성실한 회사원. 그러던 어느 날, 마음을 품고 있던 동급생 하야마가 입단해 온다. 취주악부였던 아이하라는 야구부 에이스였던 그를 트럼펫으로 응원하는 것이 은밀한 일과였다. 8년 만의 재회, 어른이 되어 더욱 멋있어진 하야마에 또 다시 설레게 되고... "아이하라를 잊을 수 없었어." 연습 후 전해진 한마디로 멈춰있던 시간이 사랑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게다가, "그때"와는 다른 어른의 키스에 저릿해지는 마음도 몸도 멈출 수 없어진 아이하라는―... 청춘 리프레인 드라마틱 재회 러브.
밝고 활기찬 키리에와 쿨한 소꿉친구 유노는 결혼 적령기. 형제처럼 사이좋게 자라온 두 사람이지만, 어느 날 유노에게 혼담이 오간다. 마을 처녀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는 유노가 희망하는 상대는 다름 아닌 키리에! 옛날부터 쭉 좋아했다는 일편단심 고백에 결혼하기로 결심한다. 매일 사랑받으며 설레지 않을 수 없는 신혼생활이 시작. 하지만 두 사람의 첫날밤은 전도다난했는데...
지극히 평범한 생활을 하던 코다이는 옛날에 호감을 갖고 있던 소꿉친구·시로와 몇 년 만에 재회한다. 기뻐한 것도 잠시, 시로가 뒷세계에 살고 있는 「센티넬」이며, 자신은 가이드라는 초능력자임을 알게 된다. 발달한 오감의 대가로, 「가이드」와 육체적으로 접촉하지 않으면 생명의 위험에 노출되는 「센티넬」. 예외가 아니었던 시로에게 섹스를 요구받은 코다이는 "다른 놈들에게 안기게 할 바에야 내가…" 시로가 원하는 만큼 몸을 포개면서 점점 부풀어 오르는 특별한 감정. 코다이는 뒷세계에서 시로를 구해내고 싶다고 강하게 원하기 시작하는데…
'키스가 너무 달콤해서..더는 못 참겠어' 대학생인 코우타는 가는 곳마다 사건이 터지는 불행 체질이다. 어느 날, 사고에서 자신을 구해 준 '행운 복권' 시노미야와 오해로 인해 연인이 되는데?! 행운을 나눠 가질 수만 있다면야 키스도, 그 이상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순수 유혹남 시노미야가 너무 멋있어서…더 이상은 못 속이겠어!!
봄부터 대학생이 된 케이는 유년기에 이사해 버린 소꿉친구·호쿠토와 대학교에서 재회한다. 예전처럼 의기투합하지만 울보였던 호쿠토가 멋지게 성장한 모습에 두근두근... 그러던 어느 날, 호쿠토로부터 미각을 잃고 있다는 고백을 받는다. 소꿉친구를 위해서 뭔가 하고 싶다고 했더니 갑자기 호쿠토의 눈빛이 변하고... 「달콤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 빨아들이는 듯한 키스를 당한 케이는 핥아진 곳을 시작으로 몸이 점점 뜨겁게 달아오르는데―?! 포크의 집착적인 사랑에 녹아버리는 케이크 버스.
안기고 싶다니, 내가 정말··· 설까···?」 명문 공립 상전에 다니는 카시타니 유지는 엉뚱한 일로 인해 여자에게 인기 절정인 꽃미남 카미카와 코이치가 자신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코이치가 내비치는 갑작스러운 거대한 감정에 휩쓸려 유지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울고 웃고 아파하고 날뛰는 상쾌한 러브!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학생 코토부키는 미스터리하지만 상냥하고 수줍음이 많은 마스크남 아마네를 좋아한다. 치장과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외모나 성격 때문에 편견 받기 일쑤였던 코토부키를 지켜준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어느 날, 마스크 벗은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자, '너한테만은 안 돼'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지는데...?!
"난 한국대 공개 게이 커플 1호가 되고 싶지 않거든?!' 같은 학년, 같은 전공의 절친 지승현에게 매일같이 구애받고 있는 윤시호. 열심히 피해보지만, 이대로 가다간 평범한 대학 생활은 어려워보이는데...? 그런 시호 앞에 나타난 수상한 어플. 미남자의 호감도를 볼 수 있다고? "이, 이거다!" 어플을 이용해 지승현의 호감도를 내려주겠다 다짐하는 시호. 하지만, 승현의 호감도는 내려가기는 커녕 계속 올라가기만 하는데...! "이제 그만 내려가 주면 안 될까? 호감도도 네 거기도!!"
"이서윤, 너 키스 해봤어?" 달콤하고 씁쓸한 초콜릿 맛의 첫 키스 이후 관계가 서먹해진 서윤과 지호. 고등학교 졸업 이후 다시는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지호의 앞에 나타난 서윤. 두 사람은 과거의 감정을 정리하고 다시 좋은 친구 관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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