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는 안 됩니다
"키스는 단순히 제 피 때문에 하시는 건가요?" 뱀파이어X인간의 달달한 계약 관계 로맨스! 시윤은 우연히 카페에서 마주친 유명 재단의 이사 뱀파이어 진우에게 본인의 피를 제공해 주는 매칭 파트너 제안을 받는다. ’빈혈이라 피도 모자른데 왜 하필 나인 거냐고?!’ 점점 깊어지는 애정 전선 속에 두 사람은 과연?
보스와 야스
야스, 니가 내 입맛에 맞는 여자가 돼라 자칭 "합리적인" 조직의 보스, 긴지의 소원은 강하고 똑똑한 오른팔 겸 애인이 되어줄 여자를 찾는 것. 그리하여 최고의 오른팔, 유능하고 충직한 야스가 전국 방방곡곡을 헤매었으나 결국 찾지 못한다. 그러자 긴지는 야스에게 「야스~ 니가 내 입맛에 맞는 여자가 되면 전부 해결되겠네!」 이런 명령을 내리고, 유능한 오른팔 야스는 마침내 방법을 찾아(?)내고야 마는데…? 조직의 보스와 그의 충직한 오른팔이 펼치는 상식 초월 성별 돌파! 좌충우돌 대환장 코미디!!
"키스는 단순히 제 피 때문에 하시는 건가요?" 뱀파이어X인간의 달달한 계약 관계 로맨스! 시윤은 우연히 카페에서 마주친 유명 재단의 이사 뱀파이어 진우에게 본인의 피를 제공해 주는 매칭 파트너 제안을 받는다. ’빈혈이라 피도 모자른데 왜 하필 나인 거냐고?!’ 점점 깊어지는 애정 전선 속에 두 사람은 과연?
어느 날 폰에 이상한 어플이 깔린 걸 계기로 미남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된 성아. 성아는 본인에 대한 '해원'의 호감도가 몹시 높은 걸 알게 되고, 그와 사귀게 된다. '해원'의 호감도를 100%까지 공략하는 것도 성아에겐 쉬운 일. 그러나, '스킨쉽 이벤트' 만큼은 진행이 막혀버리는데….
"나는 키스만 하면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기니까…" 외모 좋고 학벌도 직장도 좋아 성별 불문 인기 많은 해경. 부족한 곳 없이 완벽해 보이는 해경에게 아주 큰 허점이자 이상한 징크스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키스만 하면 애인과 얼마 후 헤어지거나 잘 되던 일도 꼬여버린다는 것! 이런 징크스 때문에 애인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 주변에는 이상한 놈들로만 넘쳐나는데… 과연 해경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입술> 외전 공개와 함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기존의 무유 작가님(각색)과 도리토 작가님(작화)께서는 각 작가님의 사정으로 본편인 63화까지만 함께하시게 되었습니다. 외전은 도리토 작가님(각색), 이호 작가님(작화)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으니 모쪼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제가 그렇게 잘생겼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시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를 병으로 잃은 후, 세상에 대한 미련도 없이 덤덤히 살아가던 가난한 대학생 택승. 어느 날 택승은 클럽 뒤편에서 남녀가 실랑이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얼마 후 새로운 알바를 하게 된 화랑의 사장으로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어쩐지 익숙한 남자의 얼굴을 자꾸 떠올리던 택승은 그가 하선연이란 걸 기억해 낸다. 고교 시절 그와의 사소한 만남과 세상을 떠난 친구에 대한 추억을 되새기던 택승은 자꾸 본의 아니게 선연과 얽히게 되고, 역시 과거의 일을 기억해 낸 선연은 택승이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두 사람의 관계는 꼬이게 되는데……. 인생도 욕심내지 않는 무덤덤한 남자와 모든 걸 가지다 못해 허세마저 가져 버린 바람둥이 남자의 좌충우돌 연애기.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공주공(?)과 상남자수의 만남, <입술>에서 시작됩니다.
원칙주의자이자 규칙 준수의 화신, 컴공과 추상우. 상우는 교양수업 조별과제에서 조원들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아주 합리적인 이유로 무임승차자들의 이름을 모조리 빼 버린다. 하지만 그 때문에 해외 유학이 좌절된 누군가와 지독하게 얽힐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절 만난다고 성적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네 사연도 들어 보고, 오해가 있으면 풀고, 좋게 넘어가려고 했다고.” 캠퍼스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 디자인과 장재영. 실력, 외모, 집안, 인간관계 등 뭐 하나 빠질 데 없는 재영은 상우에게만은 어려움을 겪는데…. “혹시 싫어하는 거 있어?” “선배님이요.” ‘이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게 싫다. 그러니까 제발 좀 꺼져.’ 성격 유형 하나 겹치지 않을 이공계 인간과 예술계 인간의 만남은 우연인지 필연인지 끈질기게 이어지고, 어쩌다 보니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을 그들이 모바일 게임을 함께 제작하고 있다?! 상우의 완벽한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새빨간 시맨틱 에러, 장재영! 과연 디버깅할 수 있을까?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캠퍼스물, 코믹/개그물, 배틀연애, 또라이x또라이,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첫사랑, 3인칭시점, 날라리공, 능글공, 다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너드수, 무심수, 능력수, 단정수, 철벽수, 집착수 *매월 3, 13, 23일 연재됩니다.
휴재 연장 안내 [2026.04.01] 안녕하세요, 앤드비입니다. 롱타임 레드몰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휴재를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복귀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하공 #대형견공 #능글공 #전직조폭 #연상수 #허당수 #강수 #성인용품점 #코믹/개그 전직 조폭이자 행동 대장이었던 남건호는 출소 후 새 인생을 살기 위해 조폭 시절 가장 아꼈던 후배 연우와 함께 지방에 성인샵을 오픈한다. 인구가 적고 조용한 시골이라 사람들과 덜 마주칠 수 있을 거라는 건호의 희망과 달리, 성인샵은 그 지역의 핫 플레이스가 되어 호황을 맞게 된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지자 건호는 양질의 물건을 추천하기 위해 성인용품을 직접 사용해보기로 결심한다. 헌데 막상 물건을 사용해보려니 생각처럼 잘 되지 않고, 건우가 혼자 끙끙거리는 사실을 알게 된 연우가 성인용품 사용을 도와주면서 묘한 분위기가 흐르는데…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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