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죽어도 좋아!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오메가 데릴사위
나보다 약한 알파 따윈 죽어도 싫어. 오메가 차기 두목인 요시하루는 두목의 명령으로 외부 조직의 알파와 맞선을 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요시하루는 맞선 상대가 몰래 먹인 약으로 히트 상태에 빠지고 마는데... 부하인 마코토의 도움으로 상황을 모면하지만, 요시하루는 마코토가 자신의 운명의 상대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가 자신의 운명의 상대라는 것에 안도한 요시하루였지만, 정작 마코토는 그와 짝이 되는 것을 거부하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인디고] 너무 총애했더니, 부두목이 빗치화 됐습니다 작품소개: “네가 「넣게 해달라」고 간청할 때까지, 난 포기하지 않아!!”◆총애하는 마음을 숨기는 융통성 없는 부하×10년간 비틀린 사랑의 빗치 부두목◆ 야쿠자 주종 러브?!우연한 만남으로 야쿠자의 세계에 발을 들인 고지식한 시로.그에게 주어진 일은 어린 부두목 카구라를 보살피는 역할이었다.「시로랑 결혼할래~」라고 천사 같은 얼굴로 응석 부리는 카구라가 귀여워서…응석...
욕망의 일주일 ~오메가버스 단편선~ 작품소개: * 본 시리즈는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창 너머 소꿉친구가 알고보니 오메가? 숨만 쉬어도 고까운 대학 동기는 소문난 알파? 삼각, 짝사랑, 로코, 배틀, 유혹 -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종류별로 준비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동안 즐기는 하드코어BL, '오메가버스 단편선'!...
「불이 옮겨붙듯, 불씨가 닿고 환한 불꽃이 피어오르듯. 섬광과도 같은 점화의 순간.」 피아니스트 '연도화' 의 몸에 떠오른 이름은 일 년 전에 돌연 런던에서 사라진 유명인사,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귀족 '트리스탄 로크'. 온몸이 마비되어 가던 도화는 수개월간 헤맨 끝에 스코틀랜드의 깊은 숲속에 은둔해 있는 트리스탄을 발견하지만, 놀랍게도 그의 몸에는 자신의 이름이 없다. 트리스탄 로크가 없으면 도화는 살아가지 못한다. 그러나 이성애자인 그는 접촉을 냉정하게 거절하고, 도화는 잃어버린 삶을 되찾기 위해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 남자에게 절박하게 매달릴 수밖에 없는데…. ※'네임' 이란? →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몸에 새겨지는 희귀병으로, 전 세계 극소수의 사람에게 나타나며 상대와의 꾸준한 접촉을 통해서만 완화되는 고통스러운 증상들을 동반합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호칭과 말투는 한국어에 적합하게 의역되었습니다.
*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넌... 변한 게 하나도 없어. 까슬한 입술의 감촉, 긴장하면 기도하는 것처럼 모이는 손. ...좀 바보같은 구석.' 외모 우수, 학과 수석. 경영 18학번 정도준의 대학생활은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 기숙사에서 하필 송재희를 다시 만나게 된다. 이녀석과는 어린 시절, 해결하지 못한 게 남아 있는데... '나 혼자 좋아하는 것도 안 돼?' '......' '그렇게 무시하고 가버리고.' 마냥 도망가고 싶은 도준에게 재희는 '지금은 마음 접었어' 라며 웃지만? 도준 때문에 팔이 부러져버린 재희는 합의금 대신 어떤 계약을 제시하는데... 4주만, 애인이 되어달라고?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 * 81화 2번째 컷 말풍선 누락 부분 수정하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모바일앱 이용 구독자분들께서는 구매목록에서 해당 회차에 대한 데이터 삭제 후 재다운로드 받으시면 업데이트 된 원고로 감상 가능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플레이 파트너부터 시작하면 어때요?” 화려한 외모로 인해 스토킹 당하는 전국구 조직 윤파의 셋째, 화영. 윤파는 애지중지하는 막내를 위해 규원을 보디가드로 채용한다. 규원이 게이에 서브 성향을 가진 에세머라는 것을 한눈에 간파한 화영은 그에게 플레이 파트너를 제안하고…. 규원은 평생 바라던 이상형이 눈앞에 있음을 깨닫고 화영에게 무조건 복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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