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등급 학생
악마, 천사, 초능력자들이 다니는 엘리트 학교 [키 아카데미]. 이 학교에선 학생들의 능력별로 등급을 매기고, 이는 사실상 신분제도나 다름없다. 제랙이 받은 등급은 학교 내 최하위인 D등급. 그녀는 이를 숨기고 학교생활을 하기로 결심한다. 등급이 전부인 학교에서 최약체 D등급이 헤쳐 나가는 좌충우돌 판타지 학원물!
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황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넌 내가 맘에 드나 봐? 난 네가 아주 별로인데.” * 원작: 원이영 웹소설 스핑크스라이크(Sphinxlike)
고등학생 은누리는 엄청난 인기 소설을 쓴 작가이지만, 작품이 언니의 이름으로 발표된 탓에 누리가 진짜 작가라는 것은 언니와 누리만 아는 비밀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던 누리의 앞에 소설 속 캐릭터, ‘이세계인’을 자처하는 인물들이 나타나 본래의 세계로 돌려보내 줄 것을 요구하게 되고 무언가 잘못된 것을 알게 된 누리는 이를 바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과연 소설 속 주인공들은 무사히 자신의 본래 이야기 속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작가 정보 없음
20대 후반, 일도 사랑도 모두 엉망이 되어버린 가영. 오래 사귄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울다 잠들었다 8년 전 고등학생 때의 모습으로 눈을 뜬다. 꿈일까 현실일까? 이번에는 일도 사랑도 모두 얻을 수 있을까?
"세계가 이렇게 끝나더라도 이젠 나와 아무 상관 없어." 반복되는 세계의 종말과 창조를 지켜봐온 불멸자 '일레디아'. 유일한 동료 '이안티움'을 잃고 홀로 영원을 살아가는 것은 저주스러운 일이었다. 모든 걸 포기하려 할 때, 시골소년 '데니스'가 눈앞에 나타난다. "나와 링크를 한 채로 곁에 있어주지 않을래?" 세계의 종말을 막기 위해 새로운 마법이 필요한 일레디아와 일레디아 곁에서만 마법을 쓸 수 있는 데니스. 두 사람은 언젠가 다가올 종말을 함께 막기 위해 동맹을 맺고, 제국의 마법 교육원인 아카데미에 입학한다. 그런데, 난데 없이 주어진 임무는 아카데미의 문제아들만 모인 낙제생반 관리?! 아니, 마침 세계를 구할 동료가 필요했는데 잘 됐다. 일레디아는 이 낙제생들을 잘 구슬려 자기 편으로 만들 계획을 세운다.
미나는 여명에게 반해 고백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어찌 된 일인지 고백을 할 때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를 않고 매번 실패하게 된다. 사실은 짝사랑하고 있던 여명과 절친 영웅이 미나를 죽이기 위한 계략을 짜고 있던 것인데, 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18살 생일, 이상한 꿈과 함께 잠에서 깨어난 아리는 시골 마을로 전학을 가게 된다. 이번 생일 선물은 특별하다며 그녀를 거대한 나무 앞으로 데려간 부모님이 나무에 노크를 두 번 하자 아리는 땅속으로 끊임없이 떨어지게 되는데?! 매력넘치는 버섯족 친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4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태생부터 고귀한 황족 출신에, 명석한 두뇌, 게다가 웃음 한 번으로 사람을 홀릴 만큼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 요한 엘도라도 페르탄. 그런 요한이 아카데미 수석 입학생이 되는 건 너무나 당연했다. 일레나 에보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요한, 솔직히 말해 봐. 너 일레나 에보이한테 관심 있지?" "…누구한테 진 건 처음이니까." 완벽한 인생에 차석이라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니 마음이 어지러운 게 당연한지도 몰랐다. 그런데… '왜 자꾸 일레나의 발자취만 좇게 되는 걸까. 적은 잘 관찰해야 하니까? 만약 그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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