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싱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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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공청소기가 되어주마!" 불감증 치료로 학교 축제 키싱부스의 키서가 되기로 한 도원. 하지만 많은 사람과 키스를 할 수록 입술만 불어갈 뿐이던 찰나, 황홀경에 빠질 만큼 엄청난 키스를 선사한 의문의 남성을 만난다!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를 도원은 반드시 찾고 싶다. 그런데, 꼭 찾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그게 인성파탄자, 우리 학교 오타쿠 너드남 준현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빗치는 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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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최고의 빗치 폐로몬을 흘리고 다니는 마나토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바로 키스도 아직이면서 남녀 가리지 않고 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 그렇기에 더욱 남녀노소와 자고 다니는 진짜 바람둥이 카모스와는 절대로 엮이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느 날, 카모스를 화나게 하는 바람이 상황이 순식간에 변한다. 섹파를 잃은 카모스는 "오늘부터 처리 좀 부탁할게."라며 책임을 지라고 하는데? 도망가지 않으면 들키는데 첫 키스도, 거기를 만지는 것도, 기분이 너무 좋아서 사고에 마비가-?! 쿨하고 거만한 바람둥이×승부욕 강한 가짜 빗치의 성욕 발랄한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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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공청소기가 되어주마!" 불감증 치료로 학교 축제 키싱부스의 키서가 되기로 한 도원. 하지만 많은 사람과 키스를 할 수록 입술만 불어갈 뿐이던 찰나, 황홀경에 빠질 만큼 엄청난 키스를 선사한 의문의 남성을 만난다!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를 도원은 반드시 찾고 싶다. 그런데, 꼭 찾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그게 인성파탄자, 우리 학교 오타쿠 너드남 준현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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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는 젊은 사장이자 주방장인 구준오, 이곳의 간판 바텐더이자 매니저인 고율, 귀엽고 싹싹한 아르바이트생 윤정찬. 이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오와 율은 술김에 잠자리를 했다가 특별한 관계로 묶인 후, 알콩달콩까지는 아니더라도 큰 다툼 없이 무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Bar S에 파란을 예고하는 손님이 찾아왔다.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경계심이 묻어나는 시선에 이반은 싱긋 눈웃음으로 화답했다. “여기 매니저님이 되게 매력적이라고.” 율에게 대놓고 수작을 부리는 이반을 견제하는 준오. 결국 세 사람의 치정싸움에 정찬까지 끼게 되고 마는데. “나 준오 씨보다 나이 많거든? 따지고 보면 내가 형인데 어떻게 친구야?” “아, 그럼 내 남자친구 하시던가요.” “저는…… 이반 형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굳이 생각씩이나 해야 돼? 그냥 즐기자.” 이렇듯, 약간 특별한 Bar에서 벌어지는 네 사람의 조금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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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는 성실한 성격과 깔끔한 외모로 인해 학생들에게 「왕자님」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런 미즈노에겐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인해 「야한 건 해서는 안 되는 행위」라고 인식하여 29년간 한 번도 사정한 경험이 없다는 것. 몸도 마음도 건전한 후배, 테지마와 자신을 비교하게 되면서 미즈노는 우울한 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식에서 취한 미즈노는 자신의 비밀을 옆에 있는 카모시다에게 털어놓고 마는데! 취기가 가시고, 비밀이 들켜버린 사실에 허둥대는 미즈노와는 반대로 카모시다는 어떤 제안을 하고-?!
뒷 세계 마피아 조직들을 등쳐먹고 다니던 '희대의 사기꾼' 키스. 경찰들이 수사망을 좁혀오자, 스스로 몸을 피한 곳은 다름아닌 교도소였다. 그러나 그 안락함도 잠시, 교도소의 왕이자 '악명높은 쓰레기' 델라 교관의 눈에 띄고 마는데…. "순진한 척 그만하고, 얼른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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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사이좋게 살고 있는 우주와 한빛 형제에겐, 남들이 모르는 두 가지 비밀이 있다. 첫 번째, 우주와 한빛은 친형제가 아니다. 두 번째, 우주는 오래전부터 한빛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우주가 갑자기 오메가로 발현하게 되면서 둘 사이에는 세번째 비밀이 생겨나게 되는데... "우주, 너는 어려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사랑해야만 몸을 섞을 수 있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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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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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몰려 모든 걸 포기한 채 아이를 안고 바다로 뛰어든 오메가 김의현. 그런 그를 붙잡은 알파 여태주. 빚만 남은 의현에게 태주는 돈, 집, 일자리를 주겠다며 몸을 요구하는데... "근데 왜 이렇게 꼴리냐… 냄새 존나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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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 시절, 짝사랑 상대이자 섹스 파트너였던 도윤과의 관계로 갑자기 아이가 생겨버린 예준. 도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한국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던 중, 일터에서 우연히 그와 마주치게 된다. 도윤은 후계자 문제로 인해 과거 러트 상태일 때 짝을 맺은 상대와 아이를 찾아 이용하려 하고, 예준은 아이의 존재를 숨기기로 결심하는데... "그거 알아? 각인된 오메가는 오직 짝의 페로몬에만 발정한다는 거. 어때? 예준아. 발정하는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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