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지옥 간 썰 푼다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끈적하게 발정, 악마적 레슨 [베리즈]
작가 정보 없음
오늘은 내 인생 최고의 날――동경하던 상대와 멋진 저녁을 보내다 드디어 하나가 될 그 순간… "나 처녀는 안지 않는 주의라서." 그 말만 남기고 그 사람은 차갑게 돌아가 버렸다. 연애 경험 제로인 버진 아마네는 그렇게 모텔에 덩그러니 남겨진 것이다…. 상심에 빠진 나머지 아마네는 처녀를 버릴 심산으로 검색하다…여성전용 출장 접대 업소를 발견! 용기를 쥐어짜 남자를 부른 그녀 앞에 나타난 건 회사 선배 사키하라 씨?!?! 살짝 헐랭한 아마네를 엄마처럼 혼도 내고 챙겨주는 그 사키하라 씨였다…?! 사정을 들은 사키하라 씨는 그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소원대로 부숴줄게" 남자다운 손끝으로 천천히 안쪽을 괴롭히기 시작하자 머리 속이 텅 비도록 느끼고 마는데…. 끈적하게 흘러 넘치는 러브 레슨! ©Kaoru Minase 2023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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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팔고 있는 ‘스윗 더 드림’의 서큐버스들이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 어떤 소원이든 의뢰하시면 모두 들어 드립니다! 짜릿한 첫사랑부터 평범한 직장연애, 환상적인 인어와의 이룰 수 없는 사랑, 동화 속 빨간모자의 진짜 비밀……. 꿈속이라 더 아름답고 짜릿한 그녀들의 비밀, 이제 알려 드릴게요. “특별한 손님이 오셨네요. 이곳에선 당신도 꿈을 꿀 수 있어요.”
보석에서 태어난 마녀 '제랙'은 마녀 모임에 들어가고 싶지만, 화끈한 옷차림새 때문일까? 보수적인 마녀들은 그녀를 모임에 받아주지 않는다. 자신을 받아줄 마녀 모임을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제랙. 그러다 세 명의 남자들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는데.. 제랙은 무사히 마녀 모임에 들어갈 수 있을까?
인간으로부터 양기를 얻어야 하는 여우요괴 문가람. 가람은 쓰레기 전남친들 덕분에(?) 한동안 ‘양기’ 섭취를 하지 못하고, 점점 몸에 허기로 인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 순간, 몸 좋고 맛있어 보이는 소꿉친구 한푸름이 눈에 들어오는데…. “어때? 너도 여우랑 해보고 싶지?”
“저랑 하는 건 얼마인가요?” 처박아뒀던 코인이 떡상하여 인생 역전의 기회를 얻은 평범한 회사원 기두현. 그런데 이 코인, 물건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이건 얼마인가요?” 처박아뒀던 코인이 떡상하여 인생 역전의 기회를 얻은 평범한 회사원 기두현. 그런데 이 코인, 물건만 살 수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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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연애 중인 상사 ‘해미’의 트집에 쌓일대로 쌓인 상혁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동기 ‘다희’를 화풀이 하듯 범하고 마는데… 그런데...그게 좋았다고?
어릴 적부터 정해진 정혼자이자, 짝사랑했던 현과 혼례를 치룬 연화는 혼례 후 현의 모습이 제가 알던 현과 너무도 달라진 모습을 보며 점점 기시감을 느끼던 중 현의 몸에 무영이라는 남자의 혼이 들어간 것을 알게 된다. 언제부터 현이 무영이었는지, 자신이 알던 현이 있긴 한 것인지 혼란을 느끼며 괴로워하는 연화를 보면서도 무영의 집착은 끝나지 않는다. 한편, 연화는 오래 전 자신이 죽을 뻔했던 치명적인 병이 나아진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데... 하나의 몸을 차지하려 드는 두 영혼과 한 여인의 심리 스릴러, 애틋 고수위 로맨스.
'연이'는 부유한 양반가 외동딸로 태어났지만 의문의 화재로 모든 것을 잃어 깊은 산속에서 혼자 살게 된다. 저주받은 여자라며 조롱을 듣던 어느 날, 요물에게 잡아먹힐 뻔한 아이를 구해준 연이는 자신과 같이 혼자인듯한 소년을 외면하지 못하고 결국 집으로 들이게 되고.. 그 아이의 이름을 '비비'라 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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