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레이디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학대받던 추방왕녀는 전생한 전설의 마녀였습니다
나는 하고 싶은 일밖에 안 해. 방해물은 '청소'해야지. 학대받아 유폐당해 있던 왕녀, 클라우디아는 외숙부에 의해 탑에서 추락하는 순간― 전설의 마녀, 아델하이트였던 기억을 되찾는다. 일찍이 세계를 뒤흔든 힘으로 바라는 것은 복수… 가 아니라 자유로운 생활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저주'로 고통받는 소년과 만난다―. "날 너의 개로 삼아줘." 무뚝뚝한 미소년 노아를 종복으로 삼은 클라우디아는 압도적인 마법으로 제멋대로의 인생을 구가한다! 전설의 마녀와 사정 있는 종복이 자아내는 유유자적한 쾌적 라이프, 시작합니다.
유령을 보는 아이, 윤설우. 유령을 보는 공녀, 로젠타인으로 환생하다! 이번 생에서는 어떻게든 유령을 모른 척해 왔지만…. "당장 내 동생 몸에서 나가!" 하나뿐인 동생의 빙의를 풀기 위해 외쳤다. 하지만 이 능력을 들킨다면 사형뿐.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 "샤르투스 황자가 죽을 예정이라지?" 이 힘으로 제국의 제2황자, 샤르투스를 구하는 것! “저하께 제 목숨을 걸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술탄과 하렘이 있는 묘한 세계에 환생했다. 하필이면 사람도 아닌 말 못 하는 아기 고양이로! 오직 술탄의 자격이 있는 왕자와 입을 맞춰야 인간으로 변할 수 있다는데… 나를 암살자로 착각하고 차갑게 대하던 슐레이만 왕자는 “……부드럽고, 따뜻해. 잠깐 이렇게 있어도 될까?” 라며 내게 다가오고. 다정한 줄만 알았던 테론 왕자는, “형님 말고 저를 선택하세요. 당신이 원하는 모든 걸 바치겠습니다.” 라고 속삭이며 나를 유혹한다. 둘 중 하나와 키스하지 않으면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는 나. “냐아오옹!”(머리 아파!) 이 왕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이번엔 정말 성공해야만 해. 다시 죽을 순 없어."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에 빙의한 '나'는 이야기를 해피엔딩으로 만들어 이 세계를 탈출하려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나의 줄리엣, 부디 나의 곁으로 돌아와. 내가 널 구하겠어. " 반면 반복되는 세계관 속에서 자아를 갖게 되는 '티볼트'는 자신의 사랑하는 사촌인 진짜 줄리엣을 되찾으려 '줄리엣'과 협력하여 원수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도록 도와주려 하는데...
끝나지 않는 윤회, 반복되는 불행한 죽음. 99번의 환생을 거치며 삶에 지쳐버린 대마녀 루시펠라. 그녀는 윤회를 멈추기 위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이 세상을 구원할 '아기 성녀'로 다시 태어나버렸다? 적이었던 사제들에게 키워지고 동료였던 제자들에게 위협받기까지! 아기 성녀님은 무사히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을까?
잘 부탁드립니다, 마왕님! 막상 만난 마왕님의 아들은 까칠한 정도를 넘어 머리 한번 만졌다고 죽자고 달려들고 물어 뜯으려 한다. 그러나 살벌한 파괴본능도 잠시, 어느 순간부터 날 따르기 시작하는 도련님! 순조롭게 사망 루트를 적립해 나가고 있는줄 알았는데 우리 도련님이 각성을 하더니 내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페리가 다른 놈하고 닿는 거 싫어. 페리는 내 집사잖아."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인형 집사의 독특! 살벌! 문제적 육아물을 가장한 로맨스! 페리는 순조롭게 영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뛰어난 검술을 지닌 율리아는 사랑했던 남자에게 이용당하다 살해된다. 그저 저주로 인해 추악한 얼굴로 살아갔을 뿐이었는데…. 죽음을 앞둔 순간, 저주가 풀리는 것을 목격하며 과거로 회귀한 그녀. 이제는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리라 다짐한다.
누구보다 고독한 폭군 미카엘과 그의 유일한 이해자, 레티시아. 유일하게 황제의 말을 알아듣는다는 이유로 10년간 그의 곁에서 번역기로 일했던 레티시아는 제2의 삶을 살기 위해 사임을 선언하는데……. "부탁이야. 제발 내 곁에 있어 줘." 수수께끼 같은 단어만을 겨우 내뱉던 폭군이 그동안 모두를 감쪽같이 속여왔다니! "대체 왜 그러셨어요?" 충격과 배신감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레티시아를 향해 미카엘이 천천히 입을 열었다. "널 내 곁에 둘 유일한 방법이었으니까."
“기껏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비참하게 살해당한다고? 철저하게 살아남아서 무병장수해 주겠어!” 좋아하는 소설 남주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는데, 열일곱 살에 계모에게 독살당할 운명이다. 오빠는 여주와 모험 중이니,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데...! 나는 이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어. 책 속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비참하게 죽을 운명을 피해 금수저로 잘 먹고 잘살기를 꾀하는 나, 아드리아나에게 제국의 황자, 수상한 상단 주인, 더 수상한 마족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그래. 이대로 얌전히 죽어줄 순 없어! 난 살아남을 거야! “내 목표는 금수저로 무병장수하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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